[접수] 제1회 PEN클럽 공모전 (종료)

Words
526
Reading
3 min
Listen
Play
8y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제1회 PEN클럽 공모전 <봄날의 일기> 접수 시작합니다.

댓글로 [제목]을 남겨 주세요.
원래는 링크를 말씀드렸죠?
그런데 아무래도 요즘 계정 탈취니 뭐니 이슈가 있다 보니 제가 직접 링크를 따오는 게 낫지 싶습니다.
제목을 남겨 주시면 제가 여러분 블로그를 방문해서 이 포스팅 본문에 직접 올리겠습니다.




접수기간

4월 27일 금요일 0시 00분 ~ 29일 일요일 23시 59분




공모전 안내 링크


[접수 상황] (누락되신 분 계시면 알려 주세요!)

  1. 조금은 낯선 일기 / actapeta@actapeta
  2. 내 나름의 마감치던 날 / kyunga@kyunga
  3. 쳇바퀴속의 일기 / minhoo@minhoo
  4. 아버지 기일 / banguri@banguri
  5. 한번도 말하지 않았던 그날의 기억 / stylegold@stylegold
  6. 스팀잇은 기억 소환기 / sadmt@sadmt
  7. 터널 끝에서 만난 남자 / thelump@thelump
  8. 모든 순간은 배움의 연속이다 / aruka@aruka
  9. 셋째 아이와의 만남 / hee4552@hee4552
  10. 2018. 4. 27. / thewriting@thewriting
  11. 서로에게 버팀목이 될 수 있길 / realsunny@realsunny
  12. 버번 위스키, 돼지 불판 볶음밥, 그리고 한국 / menerva@menerva
  13. 봄날의 일기, 좋아해요 / solnamu@solnamu
  14. 햇살 좋은날 / hsuhouse0907@hsuhouse0907
  15. 어른의 정의 / pistol4747@pistol4747
  16. 모쪼록 사랑하기 좋았던 날.. / choim@choim
  17. 첫째날 -두려움 / raah@raah
  18.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기저귀화 '성큼' / finlandinmyears@finlandinmyears
  19. 기다림에 대하여 / lachouette@lachouette
  20. 봄비가 내렸다, 그리고 / thinky@thinky
  21. 아버지와 돈가스 그리고 명동 / dmoons.kim@dmoons.kim
  22. 절대 뒤돌아보지 않을 거야 / roundyround@roundyround
  23. 나는 살아왔다. 그 속에 진짜 '나' 는 존재했을까 / ghdcks10@ghdcks10
  24. 벚꽃이 떨어지는 날, 추억도 함께 떨어지다 / peanut131@peanut131
  25. 필사하는 밤 / levoyant@levoyant
  26. 아빠의 스물두 번의 환생 / twohs@twohs
  27. 어느새 난 일기를 쓰고 있었다 / kimsungtee@kimsungtee
  28. 시에 대한 나의 태도 / sirin418@sirin418
  29. 강낭콩을 심었다 / songvely@songvely
  30. What is Love? 나에게 사랑이란? / rokyupjung@rokyupjung
  31. 끄적끄적 밀린 일기 / energizer000@energizer000
  32. 봄사월 이십팔일 / maanya@maanya
  33. 무명의 속옷 가게 앞에서 / garden.park@garden.park
  34. 스팀잇 과거 일기 - 나의 글 / asinayo@asinayo
  35. 왕초일기 - 불행 뒤에 찾아오는 행복 / happylazar@happylazar
  36. 메이커 스페이스 꼭 하고싶어요 / urobotics@urobotics
  37. 숯불 양념돼지갈비와 행복 / sobbabi@sobbabi
  38. 진정한 초딩일기 / mylifeinseoul@mylifeinseoul
  39. 아내가 출산하던 날 / zaedol@zaedol
  40. 2인분이 되고 싶다 / piggypet@piggypet
  41. 농구쟁이 / bookkeeper@bookkeeper
  42. 전지적 을 시점 / emotionalp@emotionalp
  43. 오남매 육아 일기 / leeja19@leeja19
  44.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 kiwifi@kiwifi
  45. 난 일기를 쓸 생각은 없었다 / newiz@newiz
  46. 스팀잇에 대한 다양한 생각 / gidung@gidung
  47. 전국 일기자랑 / sanscrist@sanscrist
  48. 뒤늦게 받은 @rbaggo님의 선물 / greenswell@greenswell
  49. 나의 남성 편력 / ab7b13@ab7b13
  50. 두번의 이사하는 날 / mimistar@mimistar
  51. 내 기억 속의 시詩를 찾아서 / dj-on-steem@dj-on-steem
  52. 머리하던 날 / perspector@perspector
  53. 유통기한이 지난 차를 마시면서: 일기에 대한 일기 / qrwerq@qrwerq
  54. 곡비哭婢,,,,,생의 배웅 / sunghaw@sunghaw
  55. 동생 M에게 건네는 편지 / agood@agood
  56. 새벽에 애 낳는 남자 / tata1@tata1
  57. 야속한 로또 외 / amukae88@amukae88
  58. 딸부잣집 넷째딸 / edwardcha888@edwardcha888
  59.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가치 사이에서 / grapher@grapher
  60. 내 안의 그늘그늘한 그늘들 / lekang@lekang
  61. 1등 발표의 순간이네요 / zzing@zzing
  62. 새로운 시작 - "은퇴비자 받는 날" / kimsungmin@kimsungmin
  63. 2017년 12월 30일과 2018년 4월 29일의 일기 / lilylee@lilylee
  64. 2018년 나에게 4월은 死月이었다 / mooyeobpark@mooyeobpark
  65. 소외감에 익숙해는 법 / chocolate1st@chocolate1st
  66. 4월 일기 / mimitravel@mimitravel
  67. 내 그릇은 작지만 쓸모있고 싶다 / floridasnail@floridasnail
  68. 2018년 봄, 나에게로 떠나는 하루 / madamf@madamf
  69. 심플이라고 하는 것 _ To Be Simple / aaronhong@aaronhong
  70. 영국인과 요리사가 나오는 일기 / springfield@springfield
  71. 남미여행이 내게 준 것 / juheepark@juheepark
  72. 벼락치기 일기숙제 / daegu@daegu
  73. 봄나들이 / snuff12@snuff12
  74. 나 혼자 산다 / jamieinthedark@jamieinthedark
  75. 손, 내밀어 / teagarden@teagarden
  76.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 / cowboybebop@cowboybebop
  77. 분식집에서 있었던 일 / bellsound@bellsound
  78. 공포를 즐기고 싶은 사람은 여기로 와라 / keydon@keydon

참가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접수] 제1회 PEN클럽 공모전 (종료)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