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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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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gu,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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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7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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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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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데리고 안동 여행왔슴미다 후후
어제 조카가 왔습니다. 어린이집 방학이래요 ㅋㅋ 아이 있는집은 다들 두려워한다기에.. 제가 한번 맡아보았습니다. 동대구역 신세계백화점서 실컷 놀다가 안동행 기차를 타니 바로 잠들었군요 후후. 기차 안에서 찍어봤습니다. 우리강산은 푸르군요!! 안동대에서 첫째 누나가 일을 합니다. 조카는 이모를 참 좋아해서 이모보러가자고 노래를 부르더군요. 방학인데도 집에 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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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kr
9y
평화로운 하루 기록. 산책. 이마트 쇼핑. 조카만나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이 좋아서, 오랜만에 도서관 공원 산책을 나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밤을 샜는데도 잠을 못 자겠더군요. 세상이 너무나 궁금하여 ㅋㅋㅋ 오늘 다섯시에는 조카가 오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조카 먹을거리라도 사보자는 핑계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동네 이마트 만촌점을 향해서 가다가, 저는 이마트 뒤에 있는 도서관으로 발길을 돌립니다. 전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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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writing
9y
존재가치증명기록 2
글 시작을 하는 지금은 7월 25일 04시 34분이다. 1. 오늘은 스팀잇을 시작한 뒤 '코인 소재로 한번 써볼까', 하며 시작한 소설 끝 장면까지 그려보았다. 이더리움과 리플 투자로 천만원을 잃은 친구와, 그 전부터 해와서, 손해는 아니지만 현재 흔들리는 맨탈 부여잡고 사는 친구가 있다. 나한테 자기 집에 좀 와서, 여자친구 위로하듯 위로해달라고
kimseonghun
kr-literature
9y
본격 코인투자 따라하다 망한 소설 '그 형' 5(+6) (마지막이고 좀 깁니다.)
리플 400원 위로 물리신 분. 이클 이더 물리신 분들. 알트 단타 따라하다가 겁나서 손절하고 한 잔 하신 분. 내가 넣으면 떨어지고 빠지면 오른다 하시는 분. 이런 분들과 함께 합니다, 하고 처음에 글을 올렸었는데, 리플 300원도 물린 게 될 줄 몰랐네요. 6월
kimseonghun
kr
9y
바지락칼국수 아줌마 도운 썰
비가 와서, 비가 오지 않아서, 저는 아무 이유든 만들어서 카페를 갑니다. 집보다 조크든요. 여자친구 옆에 앉혀두고 같이 비긴어게인 봅니다. 오늘은 학교에서 좀 먼 시장 안에 있는 카페 플레이스 23이라는 곳으로 초이스. 녹차라떼를 마셔봅니다. 이쁘게 유리병에 주더군요. 요즘은 일회용 잔에 많이 주는데. 유리잔 보니 추억돋고 반가웠습니다. 녹색 봉에 빨대라....코인
kimseonghun
kr
9y
존재가치증명기록1
현재 새벽 5시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쓰던 소설을 좀 더 썼다. 어제 오늘 합쳐서 천단어 쯤 되니까, 평소 이틀에 한 번, 천이백 단어 쓰던 컨디션에 좀 더 가까워 진 것 같다. 여행을 다녀오고 피로가 덜 풀려서이기도 하고, 원고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새로 쓰다보니 좀 늦다. 낮에는 홍준기의 '라캉, 클라인, 자아심리학'을
kimseonghun
kr-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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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여행 전에 써둔 원고를 잃어버렸다.
지난 주 여행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스팀잇에 연재하던 막장 B급 소설의 마무리를 위해서 나는 타자기로 뒷 부분을 써두었다. 생각나는대로 바로 쓴 거라 상당한 아이디어 스케치였고 그 생각들과 구조를 가지고 글을 써야 하는데, 일주일 뒤에 집에 오니 그 종이를 내가 어디다 뒀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혹시 여행갈 때 가방에 넣어갔었나? 그리고 여행지
kimseonghun
kr-travel
9y
여행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주 아침,. 눈을 뜨자마자 너무나 더워진 대구 날씨에 공포감을 느낀 그레고르 잠자는 순간 짐가방을 챙겨 기차역으로 떠납니다. ㅋㅋ 잠자..는 아니고 제가.... 대구-수원-서울-천안 그 뒤로 전라도 여행을 계획했었는데, 잠깐 처리해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냥 포항을 마지막으로 하고 일단 대구로 왔습니다. 그냥
kimseonghun
life
9y
저 여행 시작했습니다. 일주일짜리 여행.
대구서 수원으로, 오늘 낮에 출발했습니다. 전 친구복이 좀 있습니다. 저 빼고 대구촌놈들 전부 수원, 서울, 인천같은 수도권으로 진출해서 아주 고오급진 직업들을 가지고 살아가지요. 죽을때까지 빌붙을 겁니다 하하 ㅠㅠ. 처음으로 만날 친구는 수원 친구입니다. 지금 퇴근중이라네요. 5시 22분에 이미 퇴근 중인 저녁이 있는 삶 누리는 자식입니다. 기차 안에서 커피우유
kimseonghun
life
9y
신기한 카페 탐방. 대구 만촌동 LIESHEN팥빙수. PATBINGSU.
새벽에 배가 아파서 깼습니다. 어제 lieshen 이라고 하는, 만촌동에 있는 예쁜 카페에서 팥빙수를 먹었는데, 아무래도 오랜만에 찬 걸 먹어서 탈이난 듯합니다. 사실 주차하러 들어갈 때, 굉장히 창의적인 운행으로 주차장 진입을 하였는데,. 그 신선함 때문일지도..? 팥빙수는 얼음, 연유, 팥, 견과류 다 따로 주더군요. 어떻게 먹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조립식은
kimseonghun
toba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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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말아피는 담배가게가 생겼습니다
호주에 살 때 많이 본건데 안에보니 향도많고 .. 좀 전문적이네요. 전 담배를 안피지만 담배구경은 종종합니다. 나중에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후후.
kimseonghun
kr-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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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코인투자 따라하다 망한 소설 '그 형' 4
안녕하세요 @kimseonghun입니다. 2~3일 간격으로 소설을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잠시 어디 다녀왔습니다. 제 전자화폐들도 어디 지옥불에 들어갔다왔나? 쪼그라들었더군요. 그래서 그냥 고이 보내주었습니다. 어느분께서 저한테 사람들 많이 활동할 시간에 올리지 왜 새벽에 올려서 묻히느냐 그러십니다.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써놓고 하루 묵힌 뒤 고쳐서 오후
kimseonghun
m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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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떨어지는데 혼자 대박친 코인 MTL
리플이 깎이는 걸 보면서 다른 데 넣을만한 코인들을 찾아보러 다니던 중입니다. 그러다 우연히 상장과 동시에 폭락한 코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 프리세일 가격보다 110배 높은 가격으로 시작했다? 고 읽었는데요, 뭔가 이름이 마음에 들고 상장 이제 했으면서 2달 뒤에 바로 결제 서비스를 진행한다해서 좀 보고 있었죠. 아, 이게 뭐 거래에 쓰이려는 거래용 코인이랍니다.
kimseonghun
stee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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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이 겁나 모자란 sns인 이유. 혼자 씀.
태그에 알파벳만 지원하는 병맛이 상당히 치명적이다 내가 비영어권 유럽언어는 잘 모르지만 독일어 움라우트나 프랑스어 기호써지나 모르겠다. 예를들면 인스타그램은 그냥 입력가능한 모든 문자가 태그로 가능하다. 그냥 #글 하면 될 걸 kr-writing으로 하게 만드는 정신나간 sns다. 텀블러 트위터 페북 인스타 등등 주류sns중 이런거 없음. 이딴 시스템 처음
kimseonghun
life
9y
리플 손절 뒤 편안한 마음으로 휴식 중
ㅋㅋ 범어동 카페입니다.. 동네라서 왔는데 여기 핫플인지 막 머그컵만한 렌즈 붙인 디카로 음식 코앞에서 퐈퐈퐢!! 사진찍는 사람도 있고 여대생들이 셀카 찍으러 많이 왔네요. 어제 리플 손절하고 마음의 평화를 얻어서 코휘 음미하러 왔습니다. 이거슨 현제 제 시점...ㅋㅋㅋㅋ 가운데 큰 테이블하고 쇼파가 있는데 거기 기대고 앉아서 멀뚱멀뚱하고있습니다 행복하군요.
kimseonghun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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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How To Be Happy..From My Niece 취중..스팀..조카바보임다..
This happy and lovely baby is my niece. She is my second sister's only daughter. She was born on 16th July 2014(yeah her birthday is coming). I don't know if it is common for everyone on worldwide, but
kimseonghun
steemit
9y
아주 소액이지만 처음으로 스팀 달러로 스팀을 샀습니다.
저는 리플과 이더리움으로 코빗에서 처음 거래를 해봤습니다. 이더리움으로 벌어서 리플에서 떨어진 돈을 매꾸곤 했죠 ㅠ_ㅠ.. 요즘 장이 안 좋아 팍 떨어지는 바람에 손실이 좀 더 있었습니다. 어차피 소액이라 전혀 큰 손실은 아니지만 학생입장에선... 한달 밥값이 흑흑 ㅠㅠ 담달 맨밥 싸다닐까..ㅠ 앞으로 돈은 현실 돈 말고 좀 더 가상스러운..손해 아닌 걸로만
kimseong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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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장 참여] 본격 코인투자 따라하다 망한 소설 '그 형' 3
안녕하세요 @kimseonghun 입니다. 지난 2화에서는 스팀잇 유명 북리뷰어 @bree1042 님이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코인차트분석쟁이 @ilovekorea 롤린님도 봐주셨어요. 후후. 전 여전히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반가운 소식이 있는데요, 대구에도 드디어 한 시간 이상 비가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소설에 비를 좀
kimseong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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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코인투자 따라하다 망한 소설 '그 형' 2
안녕하세요. 대학원생 @kimseonghun 입니다. 지난 번에 망작 소설 1편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영화배우 하정우씨가 그리고엄청 글 잘 쓰시는 기자 성 께서 격려의 칭찬을 해주셨어요. 그리하여 저는 공중제비를 세번 돈 뒤 주모에게 탁주 두사발을 얻어먹고 빙구웃음을 지어보았습니다. 하정우씨의 리플이 궁금하다면 1편에
kimseong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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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노무현 자서전 '운명이다'를 읽고..
1. ...노무현 전 대통령이 죽은 2009년 나는 스물한 살이었다. 그 날에 대한 기억은 없다. 소식을 어떻게 들었는지도. 나는 뒤늦게 정치와 정의에 대한 고민을 한 학생이니까. 강력한 첫사랑에 실패하고 헤매던 때였다. 4년이 지나서 나는 박근혜를 보았다. 같은 해 겨울, 수서발 KTX 민영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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