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깎이는 걸 보면서 다른 데 넣을만한 코인들을 찾아보러 다니던 중입니다.
그러다 우연히 상장과 동시에 폭락한 코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 프리세일 가격보다 110배 높은 가격으로 시작했다? 고 읽었는데요, 뭔가 이름이 마음에 들고
상장 이제 했으면서 2달 뒤에 바로 결제 서비스를 진행한다해서 좀 보고 있었죠.
아, 이게 뭐 거래에 쓰이려는 거래용 코인이랍니다.
그런데 10일 날 새벽에 좀 오르길래, 아, 떨어질 때 살걸. 아쉽군. 하고 넘어갔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110퍼센트가 올라있더군요;;;
스스로 간댕이가 작음을 욕하며 잊자고 생각했습니다.
갑자기 오르는 것이 세력질 같기도 했고요.
근데 오늘 새벽에 깨서 보는데;;;
펌핑이라 생각했던 전고점을 뚫고 다시 82%가 올랐네요. 이름부터 딴딴한데 참 멋집니다.
거래량 늘어나는 속도를 보니 멋집니다. 손절한 저는 강건너 돈잔치 보며 눙물만 ^-ㅜ.....
메탈코인으로 110% 먹고 빠지신 분 봤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익절을 하면서 자신감이 붙어 다른 곳에 또 투자를 하셨죠.
그래서 다른 코인에서 많이 또 깎아먹었다고 합니다.
역시나 욕심은 금물 ㅜㅜ.
적당하게 삽시당. 저는 이제 그 못쓰는 소설쓰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