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리플과 이더리움으로 코빗에서 처음 거래를 해봤습니다. 이더리움으로 벌어서 리플에서 떨어진 돈을 매꾸곤 했죠 ㅠ_ㅠ..
요즘 장이 안 좋아 팍 떨어지는 바람에 손실이 좀 더 있었습니다.
어차피 소액이라 전혀 큰 손실은 아니지만 학생입장에선... 한달 밥값이 흑흑 ㅠㅠ 담달 맨밥 싸다닐까..ㅠ
앞으로 돈은 현실 돈 말고 좀 더 가상스러운..손해 아닌 걸로만 해야겠다..
역시 난 재복이 없구나..를 느끼고 ... 오늘은 그 기분을 풀기 위해 스팀달러로 스팀을 샀습니다.
그리고 바로 파워 업을 했죠. 그래봤자 100쫌 안됩니다만 ㅠ
씁쓸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기였습니당 ㅠㅠ
잘 하는 걸 해야지 역시나 아무거나 하는 게 아니었음을...생각해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