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배가 아파서 깼습니다.
어제 lieshen 이라고 하는, 만촌동에 있는 예쁜 카페에서 팥빙수를 먹었는데,
아무래도 오랜만에 찬 걸 먹어서 탈이난 듯합니다.
사실 주차하러 들어갈 때, 굉장히 창의적인 운행으로 주차장 진입을 하였는데,. 그 신선함 때문일지도..?
팥빙수는
얼음, 연유, 팥, 견과류 다 따로 주더군요.
어떻게 먹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조립식은 늘 어렵죠 ㅠ
복통 덕분에 새벽에 일어나
메탈과 스팀 코인 단타를 치고 이제 코레일 라운지입니다.
일상을 가끔 이렇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