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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농사짓는 아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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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8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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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장 담궜어요
재작년엔 시엄니와 시골집에서 간장을 담그었고 지난해엔 시엄니 편찮으셔서 혼자 시골집에 간장을 담궈놨지요 시골집 장독대가 너무 퇴약볕이라 간장이 많이 쫀다고 걱정을 하시더니 올핸 인천집에서 간장을 담근다고 하시더군요 시댁은 몇해전부터 해가 많이 안들어 시골집에서 한 것인데~ 어쨋거나 생수를 사다 드렸는데 혼자 하신다고 걱정 말라하시더군요 해가 젤 많이 드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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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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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야밤에 데이트요~
낼 쉬기로 했다며 목욜인데 랑이가 왔어요 도착했다며 집 앞 단골집으로 바로 나오라네요 퇴근시간인데 길이 막히지 않았다며 씩 웃더군요 역시 손님이 하나도 없어 조용합니다 사장님은 배달조차 없다며 걱정이 많으시고요 엄청 붐비던 곳이였는데~ 오랜만에 오붓하게 한 잔 했어요 다이어트한다고 6시 전에 저녁을 먹고 자전거를 한시간 탔는데 허전해서 콜라비로 배를 채우고^^
$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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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꿩의 비름입니다
새싹이 파릇파릇~ 시골집 화단엔 여기저기 뽀족뽀족 고개를 내미는 귀여운 아가들이 있어 시간 가는줄 모르고 들여다 본 답니다 요때가 젤 이쁜듯~ 코끝을 애이는 차가운 바람이 부는데 언제 싹이 올라왔는지~ 신기해서 보고 또 보고 몇 뿌리는 옮겨야하나~ 2019년 8월11일입니다 파묻혀서 답답해 보이네요 2019년 9월13일입니다 이리 못 자라고 있는데도 그냥 보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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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모처럼 한 상 가득~즐거운 시간입니다
정말로 집콕하기 힘드네요 "고구마 쪄서 12시까지 갑니다 누구든 김치 가져오세요~" 카페톡 (인원 11명)에 올렸어요 저마다 한마디씩 하더군요 혹시나 해서 한 솥 가득 고구마를 쪄서 카페로 갔어요 어린 아이들이 집에 있는 동생들은 못 오고요 8명이 모였어요 요정도는 뭐~~ 일단 커피부터 한 잔 받아 놓고 ^^ 한 언니가 오랜만이라며 피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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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골드 꽃차입니다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눈 건강에 좋으니 먹어보라 지인으로부터 받은 메리골드 꽃차입니다 색이 곱고 향도 좋은데 맛은 ? 뜨거운 물을 부으니 꽃이 활짝~살아나네요 살짝 씁쓸하긴 해도 은은하니 먹을 만 합니다 지난 해에 시골집에 씨를 많이 뿌리긴 했는데 딱 한 그루 나와서 커다란 화분에 찌그러져 있었지요 2019년 6월16일 2019년 6월23일
jhy2246
tasteem
7y
해산물이 푸짐하게 ^^[어부의 밥상]
호:어부의 밥상 주소:인천 서구 보석로12번안길 20 1층 점점 사람 스치는 것조차 조심스러우니 외식도 못하고 있어요 조금 되었네요 가깝게 지내는 지인의 생일이라 찾은 곳입니다 해녀삼판삼합과 해녀 전복샤브를 주문했어요 얌전하게 기다려야지요 기봇찬이 깔끔하게 나오고요 고기와 해물 그리고 쌈채소? 세판이 나왔어요 지지직지지직 살아 있는 낚지가 풍덩~ 야들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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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화욜입니다
이른 아침 출근하는 딸램을 지하철역까지 데려다 주면 딸램 힘이 덜 들텐데~ 잠 깬 거 들킬까봐 눈을 꼭 감고 있는 엄마입니다ㅋㅋ 어젯밤 딸램에게 아빠가 만들어 주신 카레가 그대로이니 여럿이 나누어 먹겠냐하니 좋다고 하더군요 카레때문에 일찍 일어났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게 정말 힘이 들어요ㅠㅠ 일어난 김에 지하철역까지 데려다 줬답니다 비가 오는지도 모르고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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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 먹거리 ^^
일욜은 랑이 식량을 준비 해 줘야지요 아침식사후부터 부지런히 움직였어요 랑인 지난 가을에 두번째밭에 시금치를 씨를 뿌렸어요 이른 봄에 갈아야 하는데 왜 뿌리느냐~ 했더니 먹게되면 먹고 아니면 말고 ~했는데^^ 푸르둥둥 추위속에 시금치가 보이더니 제법 자랐더군요 시금치를 뿌리까지 뽑았어요 물론 흙때문에 열심히 씻어야하지만 뿌리가 달거든요 시금치 가까이에 냉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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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감자 캤어요
안녕하세요 주말마다 농사짓는 아짐 young입니다 시골집 밭 울타리에 자색돼지감자가 엄청 많답니다 울타리 밖 땅주인이 돼지감자를 심었는데 생명력이 강해서 우리밭까지 침범을 했어요 해마다 넘어오는 돼지감자 퇴치로 애를 먹고 있답니다 어쨋거나 우리밭에선 자라면 안되고~ 울타리밖에 있는 돼지감자를 해마다 캐고 있지요 우리밭으로 못 넘어 오게 ~ 돼지감자는 겨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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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와의 식사
랑이의 2박 3일은 6끼가 기본인데 이번엔 금욜 저녁은 모임 다녀오고 토욜 점심은 시댁에서 해결하고 울집에선 4끼입니다 첫끼는 떡국이였는데 사진이 없네요~ 냉동실에 오래 있다보니 따뜻한 물에 담궜다가 푹~끊였어요 잊고 있던 떡국을 맛나게 먹었어요 랑이의 최고의 사랑 육회입니다 고추장양념~ 시골집에서 공수해 온 시금치,쪽파,냉이입니다 요걸로 육회를 싸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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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와 마늘밭입니다
안녕하세요 주말마다 농사짓는 아짐 young입니다 시골집에 도착하니 마늘과 양파를 덮어 놓은 비닐이 휘날리고 있었어요 어쩜 이리 훌러덩~ 랑인 이왕 이리된 거 벗겨 버리자네요 아직 춥지않을까요? 바람이 어찌나 세게 불던지 비닐 정리하는데도 정신이 없더군요 어쨋거나 시원하게 정리가 되었어요 두골이 같은 날 심은 마늘인데 성장속도가 이리 다르네요 이유는? 비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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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만들었어요
올 해 두번째 만두만들기입니다 시엄니 금욜 오후에 폰을 하셔서 토욜 별일 없으면 만두 만들자고 하시더군요 토욜 아침에 가겠다고 폰을 끊고 청소를 계속했답니다 시엄닌 혼자 만두속을 만드실건데 어쩔수가 없네요 토욜 아침 시댁에 도착하니 거실에 준비를 다 해 놓으셨네요 금욜밤 한잔 진하게 한 랑이가 일찍 일어나지 못해 살짝 늦었더니 시엄니 반죽을 주무르고 계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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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소하는 금욜입니다
랑이가 오는 금욜이니 대청소를 시작했어요 너무 예쁘지요 튤립도 거실에 들여놓고 ~ 얼마가 지났는지~ 튤립이 활짝 피었네요 랑이 오려면 멀었는데~ 어쩔수없이 다시 베란다로 추방입니다^^ 대신 들어 온 긴기아난입니다 지난해 꽃이 지곤 베란다 구석으로 자리를 옮겨놓고 가끔 물을 주었답니다 적당히 추운 곳에서 목마르게 겨울을 보내야 꽃이 많이 핀답니다 꽃망울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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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라거스싹이 났어요
11월3일 구입한 2년생 아스파라거스입니다 바쁘기도하고 어디에 심어야할지 자리를 잡지 못해서 아파트 베란다에 놨어요 가끔 물을 주곤 방치~ 혹시 얼까싶어 추운날은 비닐을 덮어주기도 했지요 어머나 ~ 언제 싹이 났는지 모릅니다 딱 하나 25센티^^ 다른 넘들은 어찌된건지 전혀~ 날이 풀리면 시골집 밭에 심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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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수 놓았어요
저녁식사후 커피 반잔덕에 밤이 깊어 갈수록 말똥말똥 정신이 더 맑아지니 밀어놨던 바늘을 들었어요 이 조끼는 누가봐도 주머니에 수를 놓았겠지요 주머니안에서 흘러 나온 꽃을 수 놓고 싶었지만 얼른 포기하고 바깥에 ~ 이 번 니트엔 중앙에 바늘을 찔러봤어요 계획은 벚꽃이였는데 니트이다보니 한계가 생기더군요 쉽게 가자^^ 간단하게 마무리를 해 버렸어요 이젠 그만 조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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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고 사람 적은 길로 외출입니다
살짝 감기 기운이 있어 집콕을 이틀 했는데도 몸이 개운하지 않네요 엑스레이 오래 찍으면 없던 병도 생긴다며 점심 먹으러 나오라고 폰이 왔으나 잠에 취해서 비몽사몽이니 언니들도 포기하더군요 저녁땐 몇년만에 만나자는 폰이 ~ 정신을 차리고 외출을 하는데도 잠이 덜 깬듯 멍하더군요 어수선한 날이라 사람이 적은 길로 걸었어요 곤드레밥집입니다 메밀전과 김치전에 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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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에 걸린 것일까요?
어제 모 홈쇼핑에서 마스크를 판매한다는 날이였지요 게릴라방송이라니 아침 드라마도 안 보고 지키고 있었답니다 모르던 홈쇼핑이라 하나 구입해야하나 ~ 시청하다 하나 구입했어요^^ 가격도 예쁘고 ~ 동네 한바퀴 돌때 좋겠다~했지요 요즘같아선 언제 동네 한바퀴 맘놓고 돌수있을지 모르지만요 가입을 했으니 이제 준비 완료^^ 오전 10시 30분 마스크방송시작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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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에 걸린 것일까요?
어제 모 홈쇼핑에서 마스크를 판매한다는 날이였지요 게릴라방송이라니 아침 드라마도 안 보고 지키고 있었답니다 모르던 홈쇼핑이라 하나 구입해야하나 ~ 시청하다 하나 구입했어요^^ 가격도 예쁘고 ~ 동네 한바퀴 돌때 좋겠다~했지요 요즘같아선 언제 동네 한바퀴 맘놓고 돌수있을지 모르지만요 가입을 했으니 이제 준비 완료^^ 오전 10시 30분 마스크방송시작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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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예쁜 카페입니다 [위드위치]
상호:위드위치 주소:인천 남동구 선수촌공원로 36 더블루시티 1층 107호 커피맛이 좋은 곳이 있다기에 따라간 까페입니다 바로 옆에 커다란 카페가 있어 어쩌나싶은 위치였어요 문을 여는 순간 아늑함이 ~ 멀리 근교로 나온듯한 분위기입니다 벽에 그려 놓은 그림은 튀어 나올듯~ 입체감에 놀랬어요 먹을것이 많긴한데 식사후라 커피를 주문하고 다음을 기약했답니다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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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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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놓기 시작입니다~
화욜은 집콕하며 수를 놓기로 했어요 몇년만인지~ 프랑스자수실을 꺼내 놓고 옷장을 열었어요 밋밋한 니트를 골라 놓고 수 놓기 시작입니다 늘어지고 실증난 니트조끼입니다 목둘레와 진동은 코바늘로 뜨고요 앞부분에 길게 줄을 그어 배를 가리고요^^ 그래도 허전한가~싶어 꽃바구니 하나 가슴에 달았어요 아쉬운 건 자수실이 몇 가지없다는 거ㅠㅠ 니트 원피스입니다 어디에 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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