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데이트요~

jhy22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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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쉬기로 했다며 목욜인데 랑이가 왔어요
도착했다며 집 앞 단골집으로 바로 나오라네요
퇴근시간인데 길이 막히지 않았다며 씩 웃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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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손님이 하나도 없어 조용합니다
사장님은 배달조차 없다며 걱정이 많으시고요
엄청 붐비던 곳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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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붓하게 한 잔 했어요
다이어트한다고 6시 전에 저녁을 먹고 자전거를 한시간 탔는데 허전해서 콜라비로 배를 채우고^^
모두 헛수고가 되어 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