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쉬기로 했다며 목욜인데 랑이가 왔어요 도착했다며 집 앞 단골집으로 바로 나오라네요 퇴근시간인데 길이 막히지 않았다며 씩 웃더군요
역시 손님이 하나도 없어 조용합니다 사장님은 배달조차 없다며 걱정이 많으시고요 엄청 붐비던 곳이였는데~
오랜만에 오붓하게 한 잔 했어요 다이어트한다고 6시 전에 저녁을 먹고 자전거를 한시간 탔는데 허전해서 콜라비로 배를 채우고^^ 모두 헛수고가 되어 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