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이와의 식사

jhy22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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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의 2박 3일은 6끼가 기본인데 이번엔 금욜 저녁은 모임 다녀오고 토욜 점심은 시댁에서 해결하고 울집에선 4끼입니다

첫끼는 떡국이였는데 사진이 없네요~
냉동실에 오래 있다보니 따뜻한 물에 담궜다가 푹~끊였어요
잊고 있던 떡국을 맛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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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의 최고의 사랑 육회입니다
고추장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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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에서 공수해 온 시금치,쪽파,냉이입니다
요걸로 육회를 싸서 먹었어요
봄 향기 그득~하니 너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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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서 가지고 온 만두를 쪄서 새참으로 먹고요
간이 딱 좋아서 부른 배를 잊고 먹고 또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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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 된장찌개입니다
추운데 쭈구리고 냉이를 캤는데 보람이 있네요
이 번엔 넉넉해서 다행^^
두부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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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 꼭 주문해 먹기에 이번엔 닭도리탕용을 준비했지요
딸램이 좋아하는 카레로 변신~두고두고 먹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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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가는 건 싫다하고 점심으로 ~

랑이와의 식사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