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이가 오는 금욜이니 대청소를 시작했어요
너무 예쁘지요
튤립도 거실에 들여놓고 ~
얼마가 지났는지~
튤립이 활짝 피었네요
랑이 오려면 멀었는데~
어쩔수없이 다시 베란다로 추방입니다^^
대신 들어 온 긴기아난입니다
지난해 꽃이 지곤 베란다 구석으로 자리를 옮겨놓고 가끔 물을 주었답니다
적당히 추운 곳에서 목마르게 겨울을 보내야 꽃이 많이 핀답니다
꽃망울이 많이 생겼네요
지난해도 꽃이 많이 펴서 향기 그윽했거든요
며칠만 있으면 흰꽃이 만발하겠지요~
요건 붉은 색 꽃이 필 긴기아난입니다
지난 해엔 꽃이 피지않아 섭섭했었는데 올 핸 딱 한촉이 나왔네요
그것만도 반갑고^^
이젠 매일매일 들여다 봐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