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이 파릇파릇~
시골집 화단엔 여기저기 뽀족뽀족 고개를 내미는 귀여운 아가들이 있어 시간 가는줄 모르고 들여다 본 답니다
요때가 젤 이쁜듯~
코끝을 애이는 차가운 바람이 부는데 언제 싹이 올라왔는지~
신기해서 보고 또 보고 몇 뿌리는 옮겨야하나~
2019년 8월11일입니다
파묻혀서 답답해 보이네요
2019년 9월13일입니다
이리 못 자라고 있는데도 그냥 보고만 있었군요ㅠㅠ
2019년 10월10일입니다
세상에나~
그늘에서 꽃을 피우느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왼쪽에 있는 토종붓꽃을 퇴출했으니 그나마 괜찮을까 싶긴한데 오른쪽에 있는 체리세이지가 얼마나 밀고 나올지 알수가 없네요
조금은 옮겨야 겠지요~
2019년 9월20일 화분에서 꽃을 피운 꿩의 비름입니다
예쁜 꽃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