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렸던 제꼬바(제주꼬마바이올리스트)의 공연이 지난주말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서귀포매일올레시장에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연 포스터가 컨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내 말로는 컨셉이 아니라 그날 분위기가 딱 이랬다네요. ㅎ
너무 덥고, 습하고 공연전후로 너무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런 공연 기회가 자주 있으면 아이들 실력이 쑥쑥 늘겠죠?
아이들 수고했다고 부모님 중 한분이 AI로 제꼬바 아이스크림을 포스터로 만들어주셨네요.
아이들이 힘들고 지쳤었는데 크게 웃었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