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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쟈니(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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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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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맥주] 헤쳐모여 수제맥주
싱가폴? 상하이? 방콕?.... 분위기가 여름 밤의 어느 외국 도시 같은 느낌을 물씬 자아내는 대구의 수성못 상화동산. 대구의 강남이라 불리우는 동네라고 하는데, 이 날 여름 밤은 비치발리볼과 음악,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수제맥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퇴근 시간과 맞물려, 차가 막힐 것이라 생각하고, 대구 3호선 종점인 용지역에 차를 세워두고, 세 정거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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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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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먹성] 여우정, 토끼정과 무슨 관계냐?
최근, 새로운 업무로, 전국을 다니고 있는 쟈니... 어지간한 지역이면, 나름의 맛집을 지정해 놓고 있어서, "거기가면, 이 집이지.."하고 망설임없이 단골을 자청하는 곳이 있습니다. 최근 수제맥주와 관련해, 여기저기 다니다가 우연히 알게 된 "일본 가정식"집 "여우정"을 소개합니다. 우선 메뉴를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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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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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여행] 내일 당장 가족을 못 본다면?
“그래, 이왕 여기까지 온 김에 끝까지 가보자…” 차박을 하고, 비 오는 일요일 아침, 뜨끈한 국밥 한 그릇으로 속까지 든든하게 채운 쟈니는 강원도 고성, 우리나라 최북단까지 올라가 보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곳에 가서야, 20년 전 와본 곳임을 알게 되었지만, 그때에는 없던 시설(전시관)들이 있어서 둘러봤습니다. (간단한 서류 절차와, 군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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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빡침] 양아 세 마리와 두 커플...지못미...
집 앞에 새로 생긴 극장. 마블의 새 영화 개봉. 수요일엔 회식으로 못 가고, 다음날인 목요일, 앤트맨을 보러 갔습니다. 새로 오픈한 극장에서의 첫 관람이자, 나름 심야영화로 오붓하게 극장 전세 낸 기분을 만끽하고싶었던 쟈니는, 운동을 끝내고, 목욕재계 후 경건한 마음으로 마블 친구를 만나러 극장으로 향했습니다. 아무도 없던 관람관… 아…이대로 혼자 보는 건가~
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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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국밥] 국밥 마니아, 이 국밥에 반했다.
속초에서 일요일 아침을 맞이하고, 비 오는 날 바닷가의 그 집에서 먹었던 국밥이 갑자기 떠올라, 올려봅니다. 스마트 폰으로 검색을 하니, 차박을 한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유명한 집이 있어 방문했습니다. 나름 국밥마니아라 생각하고 있어서, "가리국밥"은 또 뭔가 싶어, 도전을 하게되었다는... 아침 아홉시 삼 십분 경... 늦은 아침 식사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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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여행] 감성폭발 혼자여행
비 오는 날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 앉아서 글을 쓰고 있네요. 작은 사치 부려봅니다. 집에 가야 하는데, 좀 더 있다 가려고, 노트북을 꺼내 들었네요. 지금으로부터 24시간 전, 토요일 오후 3시. (기상하는 쟈니) 밤을 새다시피 하고 이른 아침깨나 잠이 들었다가 일어난…. 불면증인지, 최근엔 도통 잠도 잘 못 자고, 결국 그렇게 밤을 새우고 오후 늦게 일어났네요.
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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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인터뷰#27] 건배 안해요.
스물 : 저…팀장님…드릴 말씀이…. 쟈니 : 응? 왜? 어디 아픈거야? 아님 무슨 일이라도….? 스물 : 저….개인적인 사정으로, 건배는 할 수가 없습니다. 쟈니 : 그래. 그렇게 해. 건배하려고 회식하는 건 아니니까…ㅎㅎ (집안에 좋지 않은 일이 있나 생각했다. 상가집에서 건배를 하지 않는 것 처럼..) 회사 근처의 고등학교, 3학년 2학기가 되면,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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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64] 반반이죠
반기성과 보고발표 살벌해진 이분위기 하반기엔 어쩔거냔 사장님의 송곳질문 눈치없이 던져지는 부사장님 드립작렬 반반이죠 치킨처럼 어쩔꺼냐 이분위기 올 한 해도 절반이 거의 다 갔습니다. 연초에 잡은 계획이나 목표가 얼마나, 어떻게 진행되는지, 점검도 하고, 하반기엔 또 어찌 대응하며 보낼지 다시 한번 짚어보는 시간을 가지는 시간이 도래했다는 뜻이죠. 직장생활자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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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64] 또올걸세
찾아가니 임시휴무 이황당함 어찌할꼬 멀리에서 왔건만은 어쩜이리 허탈할꼬 조만간에 또올걸세 그때오면 반겨주게 긴줄서서 그맛보고 맛있으면 또올걸세 (두번째 방문만에 기회를 잡은 쟈니) 지난 토요일 대학동기 가족모임 참석차 양산으로 향하던 쟈니는,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부산-대구 고속도로를 타야했고, 어디가서 점심 먹을까 하다가, 불현듯 떠오른 그집이 생각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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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인터뷰#26]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기사 : 일은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일이 많고 적고는 아무 문제가 안됐어요. 쟈니 : 전공도 그쪽이고, 의료 기사로써, 병원에서 일을 잘 해 오시다가, 왜 그만 두시고, 입출고 차량에 물건을 상,하차 하는 일을 하시게 된거죠? 기사 : 사람 때문이죠. 역시 그랬다. 사회생활에 가장 힘든 것 중 하나가 “사람”이다. 사회에 첫발을 내 딛고 가장 먼저, 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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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64] 오일후네
개콘본후 몰려오는 월요병에 잠도안와 이런생각 저런생각 그래봐야 잡생각들 이른아침 울려대는 알람소리 악마소리 그소리에 내뱉는말 다음주말 오일후네 주말동안 경남 양산으로 대학 동기 가족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서로 친구 자녀들 부쩍 커있는 모습에 이구동성으로 " 많이 컸네...^^" 아이들이 자라는만큼이나 늙어가는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이구동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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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64] 그래고기
오늘은또 어딜갈까 스케쥴표 뒤적뒤적 대전이군 대전하면 성심당의 소보로빵 오늘점심 소보로빵 쳐묵쳐묵 해볼까나 아냐아냐 나는역시 고기반찬 그래고기 나마이 돈카츠 (돈카츠소바정식 8.500원 + 우동추가 1.500원) 나마미 돈카츠 -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1로 52 중요한 미팅일 수록, 가급적 오전 보다는 오후에 잡는다. 점심 전, 시장기 감도는 상황에서의 미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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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선택] 당신이라면 어떤 것을...?
한때는 1일 1영화 관람으로, 동네 비디오대여점을 가면, 더 이상 볼게 없을 정도로 영화에 빠져 살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주말이면 4~5편은 기본이고, 보고 난 후엔 때론 내용이 뒤죽박죽 되는 경우도 있어서, 관람후엔 한편 한편 내용을 정리해서, 글을 올리곤 했는데, 그 시절도 돌아보면, "한 때" 였네요. 모처럼 쉬는 동안 몇편의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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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후기] [쟈니의 권력] 내 맘대로 휘두른 권력
오늘은 제가 가진 권력을 맘껏 휘둘러봤습니다. 집으로 날아온 후보들의 정보는 이미 꼼꼼히 확인 했고, 오늘아침, 든든하게 밥도 잘 챙겨먹고, "여보야~ 가즈아~!!!" 이미 친구와 놀러나간 아들래미만 빼고, 딸아이 폰을 새로 사줄겸 해서, 번화가로 나갔다가, 권력행사 기념으로 그렇게 핫하다는 핫도그를 겁없이 한입 크게 베어 물고는 핫~ 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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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인터뷰#25] 돌리도 내 청춘!!!
팀장 : 그러고 보니까 우리 처음 만난 지 15년 된건가요? 쟈니 : 글쎄요…남자와의 만남 일수를 헤아리진 않습니다만… 불편불편…징글징글... ㅎㅎㅎ 팀장 : 입사한지 15년 째니까 맞네요.ㅎㅎ 쟈니 : 와…벌써 그렇게 되다니..그런데 국수는 언제 먹여 줄거요? 팀장 : 5,000원 줄 테니까, 가서 한 그릇 사드셔요…쩝. (인도며, 중국이며 고생 고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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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휴식] Log off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5일간의 휴일을 늘어진 게으름 버젼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선거일까지 월화, 이틀 연차를 내고, 무계획, 무액션으로 말이죠. 주말도 없이, 업무 차 전국 순회로 여기저기 다니느라, 주말다운 주말도 보내지 못한 데다가, 때론 늦은 밤까지, 일을 하기도 하면서, 여행병과, 늦잠병이 임계수치에 다달았다 싶어서, 깔쌈하게 이틀 연차를 쓰고 5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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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감동] 감동유지 vs 감동파괴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아픈 손이 많이 나았네요. ^^ 역시 무리하면 탈이나는 모양입니다. 우선 영상하나 보시죠. 출처 : youtu.be/JBRxuBeSjiw Got Talent 중에 많은 감동의 무대가 있었지만, 위 영상을 보고나서는 정말 멍하니 앉아있었습니다. 마술을 넘어 이건 마법이 아닌가 하는 그런 기분으로 말이죠. 여기까지가 마술을 보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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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통증] 니꺼라고 함부로 다루지마라.. -손-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지난 금요일 오후... 일도 잘 마무리되고, 한가한 시간을 보내는데, 홈쇼핑 광고를 보고 주문한 잡초제거기가 도착 했습니다. 방송을 보니까, 엄청 좋아보여서 주문을 했는데, 실제 사용해보니... 땅(흙)은 딱딱하고, 이미 깊숙히 뿌리 박은 잡초들은, 쉽게 제거되질 않네요. 손으로 뽑아내는게 더 수훨한 느낌같은 느낌... 산게 아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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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털기] 여러분의 동네를 탈탈 털어보겠습니다.
발등에 떨어진 불부터 끄고, 여차저차 일이 잘 마무리 되어서, 어제는 낭만 혼술을 했더랬습니다. ^^ 팀원들 먼저 퇴근 시키고, 도착한 물건 확인 해 놓고, 합류하려 했는데, 시간이 늦어져 가봐야 파장분위기 일듯 해, 저녁도 그른 채, 헬스장에서 분노의 발길질로 하체운동도 해주고... 왜, 그런날 있지 않습니까? 뜬금없이 생각나는 안주... 어제는 홍어가 그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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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멘탈] 책은 단지 글자 읽는 연습용이 아니다. 써먹어 보자...
사무실 책상 눈길이 닫는 곳에, 멘탈관리를 위한, 글을 몇 가지를 적어 놓곤 합니다. 베터리도 방전되면 충전해야 하듯, 멘탈 탈탈 털릴때는 정신줄 놓지 않도록, 이런 조치를 취해주면 좀 괜찮을까 싶어서... 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며칠 전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와 있길래, 반가워서 그 글을 찬찬히 읽어 봤습니다. 그리고 정리해서, 인쇄 후, 책상 잘보이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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