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의 털기] 여러분의 동네를 탈탈 털어보겠습니다.

jhani(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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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에 떨어진 불부터 끄고, 여차저차 일이 잘 마무리 되어서,

어제는 낭만 혼술을 했더랬습니다. ^^

팀원들 먼저 퇴근 시키고, 도착한 물건 확인 해 놓고, 합류하려

했는데, 시간이 늦어져 가봐야 파장분위기 일듯 해, 저녁도 그른 채,

헬스장에서 분노의 발길질로 하체운동도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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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날 있지 않습니까? 뜬금없이 생각나는 안주...

어제는 홍어가 그러했습니다. 간단히 데워먹는 수육도 함께 사서,

막걸리와 김치까지 완전체를 만든 후, 운동했으니 먹어도 된다는

간단하고 안심되는 상태로 홍어 비닐을 뜯었는데....

"어우....냄새...."

여전히 그 냄새는 힘듭니다.... 하지만 쟈니는 어지간하게 잘먹습니다. ^^;

그렇게 한참이나 늦은 저녁 겸(야식) 해서 인터넷을 켜 놓고, 이런저런

것을 살피다가, 재미있는 사이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일명 "내가 사는 동네 살림살이"

좀 있으면 지방선거죠.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동네 살림살이는 어떤지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이 내는 세금으로 우리들이 뽑은 의회 사람들이 어디서 뭘하며,

얼마나 쓰는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안궁안물이시라면, 그냥 PASS...

탈탈 털어보자 우리동네 의회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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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일이 다가올 수록, 후보들의 선거운동이 활발해 지네요.

회사 회식 때도, 식당이나 술집을 찾아오기도 하고...

늘 하는 생각이지만, "평소 때 그러면 얼마나 좋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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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바뀌어 가겠죠...그래야죠...그럴려면 투표 꼭 해야죠.

놀러가더라도, 투표는 꼭 하고 갑시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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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손글씨 만들어주신 sunshineyaya7@sunshineyaya7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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