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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쟈니(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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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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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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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처럼 그 시간이 많지 않거든..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개인적인 느낌이긴 하지만, 구정 연휴가 끝나니, 이제야 본격적인 새해가 된 기분입니다. (지난 추석, 광안대교를 지나며 차에서 한 컷) (날씨가 좋아서, 사진이 잘 찍혔네요) 어수선했던 연말 연시, 그리고 한 해를 준비하려 분주했던 1월이 지나고 맞이한 구정. 올 구정엔 처음으로, 절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구정 아침, 창 밖으로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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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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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빤 매일 컴퓨터만 해"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스팀잇을 시작한 이후로, 가장 오랫동안 글을 올리지 않았네요. 이글 이전 글이 4일 전으로, 많은 분들 글을 읽지도, 댓글도 달지도 못했습니다. 팔로워 수가 늘수록, 방문할 곳도, 읽을 글들도 많아지고, 시간적 부담감이 커져, 피로도가 쌓여가는지, 스팀잇 슬럼프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해외 출장을 가도 꼬박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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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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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보팅탐구] 스달 보내고 보팅받는 다구요? 하지마세요. 손해봅니다. (꿀팁사이트 소개도 있음)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주변 인물들에게 뿌려놓은 스팀잇 씨앗이 싹만 띄워놓고 자라나질 않네요. 어제 멀리 사는 친구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스팀달라 보내주면, 몇 배로 보팅 해준다던데, 진짜냐?" 맞습니다. 제 친구의 전화였습니다. 노다지를 찾은 것 마냥 미친듯이 이야기를 해 대길래, 스팀잇을 소개해준 자로써의 A/S 사명감이 발동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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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인물탐구] 이건 배신자의 몫이야!!!
"난 음악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그럴까?" "바보같은 소리야. 사람이야말로 중요한 거라고!" 때는 1980년 대 말... 기업: 컨테이너 기술이 발전해서 더이상 많은 인력은 필요치 않소. 인건비도 많이 드니, "국제 항만 노동 계획안"을 없애주시오. 정부: (고심고심)... 그럽시다. 노동자: 허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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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인터뷰#14] 뉴비들의 고충
쟈니: 카톡으로 이럴게 아니라, 만나서 이야기 하자. 1호, 2호: 콜~!! 금요일 오후 셋이서 카톡으로 이야기를 나누다, 급하게 모이기로하고, 밤 아홉시가 다 되어서야 저녁겸 술 자리를 가졌다. 다른 지역에 사는 지라, 오는데 시간도 걸렸고, 그 누구의 집에 민폐를 끼치기 싫어, 애어비앤비로 집을 통 채 빌려, 자기로 했다. 1호: 와이프한테 쟈니 너 만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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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인터뷰#13] 아빠의 장갑
지칠대로 지친 몸을 간신히 차에 앉히고, 시동을 켠 채 조수석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추운날씨라 그랬는지, 그 기다리는 시간동안 잠깐 잠이 들었지만, 울리는 전화벨 소리에, 이젠 집에 간다는 생각으로 안도감이 들었다. 기사: **까지 가시는 손님이시죠? 알려주신 곳에 왔는데요... 집까지는 대략 1시간 거리. 뜨끈한 히터에 잠이라도 잘 요량으로, 목적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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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뉴스에 나오다~!!! 머니투데이 2018년2월2일(금)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머니투데이에 스팀잇 관련 기사가 떳습니다. 출처 : 스팀잇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코닥원과 시빌에 대한 소개도 해놓았습니다. 코인시장의 하락으로 연일 우울한 가운데, 반가운 소식이네요. 현재(2018년2월2일 오전 11시 33분 빗썸) 코인들이 여전히 맥이 빠지고 있습니다. 인도 정부의 코인규제까지 더해져 전세계적인 코인 하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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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인터뷰#12] 지금도 충분히 빨리 돌아가는 세상.
대상: "집앞에 닭꼬치" 대표의 모친 (60대). 매출보단 자식 걱정에 더 많은 신경을 쓰시고 계시는 분. 알바가 안 구해져, 본인이 직접 현장에서 뛰고 계시는, 정 많으신 분. 닭꼬치 집 이모님이라 부름. 쟈니: 이모님...아...너무 하십니다. 매일 밤이 제겐 고통이네요. 이모: 냄새가 밖에까지 안나갈 텐데...밖에까지 나? 쟈니: 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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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이벤트] 600팔로워 감사 이벤트 결과발표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 해주시고, 참여는 하지 않았지만, 응원을 해주시거나, 다른 분들을 위해 참여를 하지 않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참여대신 응원을 해주신 분들입니다. @chocolate1st , @worldinmyheart , @tip2yo , @ibobbymari , @lovehm1223 @holic7 , @jamalgay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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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인터뷰#11] 가상화폐 하는 권선생.
대상: 작은 소도시에서 가죽공방을 운영하며, 자신이 직접 만든 가죽 제품을 판매하고, 수강생을 가르치고 있는 권선생. 여느 자영업자들과 마찬가지로, 어렵게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40대 남성. 다양한 수입원으로 자신의 공방유지와,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함. 쟈니: 저...가방 어깨끈이 떨어지려고 해서 수선 좀 하러 왔는데요. 세탁소: 여기서는 가방은 수선 못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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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이벤트] 600팔로워 감사 이벤트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얼마 전, 팔로워 600이 스리슬쩍 넘어 글을 쓰는 현재 611명입니다. 풍악을 울리고 싶지만, 민원들어 올까봐, 스팀잇에서, 조용하지만 강려크하게 이벤트 해봅니다. 선물 : 백팩 당첨자 : 총 10분. 이벤트 기간: 1월31일(수) 오전 09시 까지. 추첨방법: 이 포스팅에 댓글로 @주사위 라고 적어주세요! 1월 31일 수요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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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인터뷰 프롤로그#2] 절실함의 발걸음.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쟈니의 인터뷰가 10회까지 왔네요. 공식 오래 전 부터무턱대고 찾아가서, 이것 저것 물어본 건, 단순한 호기심이기도 했지만, 학교에선 가르쳐 주지 않던, 또는 가르치지 못하는, 살아가는 법을 알아 내고 싶어서가 아니었던가 싶습니다. 어떤이는, 꿈을 향해 좋아하는 걸 잠시 접어두고, 매진하라하고, 어떤이는,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면, 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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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인터뷰#10] 흥사단의 열혈남아
대상: 자칭 열혈남아의 56세 직장인. 음…단 몇 줄로 설명하기엔 나의 언어적 한계가 있는 재미있고, 다양한 경험의 소유자. 낙천적인 성격이나, 멜랑꼴리 상태에는 어김없이 인터넷 쇼핑 후, 주변사람들에게도 같은 제품을 강매하게 하는, 또 강매 시키고야 마는 영업 출신 중년 아저씨. 써보고 좋으면 주변인들에게 대신 광고를 해주는 입소문의 대가. 업무관계로 만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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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잡지식] 알쓸신잡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어제 회의 때 발표에서, 한 직원이 알쓸신잡이라며, 몇 가지 좋은 정보를 알려줬습니다. 빠른 시작 끄세요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는 저로써는 일단 좋다고 하니 따라했습니다. 전원 관련 창으로 가서 위 사진 왼쪽 상단의 "덮개를 수행되는 작업선택"을 클릭. 빠른 시작 켜기(권장)에서 체크를 없앰(끔) 권장이라 되어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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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인터뷰#9] 생활의 달인 - 방송 후 그녀의 일상
대상 : 생활의 달인에 나온 시래기 김밥의 달인.(2017년09월11일 방영). 평택에서 대중(大众) 김밥 가게를 운영중. 경기 평택시 평택2로 102 영업시간 매일 05:00 - 20:00 당분간 전화 주문만 받음 시래기 김밥은 한줄에 2,000원에서 2,500원으로 인상됨. 쟈니: 시래기 김밥 두 줄 부탁합니다. 달인: 아...당분간 전화 주문만 받고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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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팀파크 (서울숲) 상황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서울에 일이있어서 갔다가, 저번에 가지 못한 서울 숲, 스팀파크에 들렀습니다. 대충 저기 쯤이겠다 하고 갔다가, 운동 열심히 했습니다. 우선, 광고 보고 오시죠... 탄탄면공방 하남스타필드점. 경기도 하남시 신장2동 미사대로 750. 탄탄면을 아직 못먹어봤다는 직원을 위해, 점심을 먹으러 스타필드(하남)으로 갔습니다. 그 맛에 감동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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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여행] 때로는 혼자만의 여행...강추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지난주 토요일, 무작정 떠난 혼자 여행으로, 힐링을 했습니다. 특별한건 없었지만, 모처럼의 혼자 여행에 마음도 정리되고, 에너지 충전도 되었습니다. ^^ 파카를 입고 이불을 덮으니, 따뜻했습니다. 잘 땐 갑갑해서, 파카를 벗어버리고, 이불만 덮고 잤는데, 자충매트의 공기층이 보온 효과를 톡톡히 해줘서 잘 잤습니다. 24시 맥도날드 주차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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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여행] 강원랜드 카지노 토요일 밤의 열기.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갤갤거리던 몸을 간신히 추스리고, 정신없던 연말연초를 보내고, 모처럼 여유가 생겨, 불쑥 혼자 여행을 떠나와 있습니다. 혼밥, 혼술, 혼박(차박)...혼자 불숙 떠난 여행 쟈니: 여행가자. 가족들: 어딜? 쟈니: 글쎄...바다보러... 가족들: 응...추워...잘 가...님 즐...이불 속이 제임임... 쟈니: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주지...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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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인터뷰#8] 젊은 그대...로또 당첨되는 법
대상 : 얼짱, 몸짱의 헬스장 총각 사장(29세). 2년 가까이 다니고 있는 헬스장의 대표. 지금의 나보다 정확히 3.14배, 원주율 배율만큼 잘 생긴 젊은 총각. (음....반박 할 수가 없군...3.14배...) 쟈니: 샤워장에 응가를 남기고 도망간 사람은 없었습니까? 헬스: 네…..그게 무슨 말씀? (이건 뭐.…니가 지금 싸고 왔냐?) 쟈니: 오해 마시고…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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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일상] 비가 새는 작은 방에 새우잠을 잔데도...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작년 최종 결산으로, 하루종일 회의하고, 이제야 풀려나서, 멍 때리고 앉아서 모니터만 바라보고 있네요. 네. 맞습니다. 안방 천장에서 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며칠 전 내린 눈이 녹으면서, 옥상 아래 안방으로 물이 새는거죠. 오늘은 비까지 내리고....코인 가격도 내리고....가슴도 쓸어 내리고.... 아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오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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