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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l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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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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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ljoon
kr
2018-05-10 06:56
압구정 Lush Spa
오늘은 얼마전에 나의 단짝과 함께 간 Lush Spa 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 몇 달 전? 한 1년 전?서부터, 친구의 지인이 다녀가봤는데 너무 좋다더라는 후기를 전해듣고선 친구도 설레고, 덩달아 나도 설레며 언제 한 번 가보자- 하다가 드디어 실행하게 되었다. 그렇게 착한 가격은 아니라, 몇 번이고 망설였는데 그 날은 왜 그렇게 쉽게 결제버튼을 눌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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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ljoon
kr
2018-05-08 04:10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전시회 후기)
공짜에 맛들린 나, 카카오페이에서 오는 톡은 다 광고 같아서 읽지 않고 넘기는데 전에 기프티콘 50% 할인 행사 하는거 본 뒤로 꼼꼼히 읽게 된다. 전시회를 좋아하는 나인데, 결혼하고 웬일인지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것 같아 오랜만에 남편 손 잡고 가려고 이벤트 신청. 만원 이상만 예약송금 하면 전시회 티켓을 준다. (반복 송금 안하고, 1회 송금만 해도 돼요!)
$ 3.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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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ljoon
kr
2018-05-06 04:52
이마트 과자담기 이벤트(~5/9)(Tip 포함)
글의 말미에 과자담기 Tip 이 있습니다 어제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이런걸 보게 되었다 이마트에서(만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롯데 스낵을 23,900원에 무한 골라담기로 이벤트를 한다는데! 찾아보니 작년에도 한 이벤트 같은데 이번에는 조금 가격을 올려서 진행하는 것 같았다. 남편이 제대로 공지를 찾아보라는데, 의외로 제대로 된(?) 공지는 찾아보기 힘들어서 집
eviljoon
kr
2018-05-03 07:23
주말특식(김치전) and 어버이날맞이 랍스터
어버이날 맞이 친정 방문을 조금 일찍 당겨서 4월 말의 어느 주말에 엄마 아빠와 상봉을 하기로 했다 "뭐 먹을래?" 라는 질문에 "마음대로~"를 달고 다녔던 나에게 "ㅇㅇ 갈래? 아니면 랍스터 먹으러 갈래?" 물어온 엄마 "랍스터 ㅇㅇ" 그리하여 오늘은 랍스터의, 랍스터에 의한, 랍스터를
eviljoon
kr
2018-05-01 03:59
디오스 백종원 광파오븐 이용기(연어스테이크/일본 달걀찜)
혼수 장만하면서 가장 기대감 크게 구매한 <디오스 백종원 광파오븐> 허지만, 신혼집에 설치할 때(설치랄 거는 없고 콘센트에 꼽기만 하면 됨+_+) 벽에 있는 콘센트에 안 꼽고 멀티콘센트에 꼽고 쓰다보니 전자레인지 기능 쓸 때만 멀쩡하고, 오븐이나 구이 등 다른 기능을 쓸 때면 시작 후 몇 분 지나, 어김없이 꺼지는 바람에 비싸고 기능 많은 쓰레기로
eviljoon
kr
2018-04-12 23:54
밥 잘 해주는 예쁜 누나
요새 흠뻑 빠져있는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평소 '우리나라에서 제일로 예쁜 여배우는 누구라고 생각하나?' 라는 물음에 단연코, 그리고 오직! 손예진이라고 생각하는 나에게 그녀와 함께 역대급 케미를 보여주는 정약용 선생님의 후손 정해인 군이라는 선물까지(?) 준 정말이지 최고의 드라마! (흥분) 에 빙의하여 나는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eviljoon
kr
2018-04-10 06:32
Saturday's dining table
나만의 식단 법칙으로 주말 중 한끼는 분식으로 한끼는 양식으로 차린다. 평일은 밥만 먹는다치고, 가끔은 재밌게 차리고 싶은데 주말은 그럴 수 있는 시간이 비교적 많이 있기 때문 이번 주말 점심은 궁중떡볶이로 시작! 고기 색깔 차암 곱다 (feat. 코스트코) (코스트코 고기는 무한 사랑) 필요한 재료는 딱 이만큼에 떡 두 뭉큼이면 되는 <궁중떡볶이>
evil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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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 08:18
신혼밥상 여덟번째 이야기-하트뿜뿜
퇴근하고 집엘 들어가려고 하면 오빠가 공부방에서부터 박수를 치며 나온다 대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방에서 오빠가 불쑥 나와 내가 너무 끔쩍 놀랬던 적이 있었는데 그 다음부턴 박수를 치며 나옴 허지만 그래도 놀래서... 대문 비밀번호를 누를 때부터 안에서 박수를 치며 '내가 이제 등장할 것이다' 예고를 해줌 ㅋㅋㅋ 그런데 늦게 퇴근한 어느 날 불은 켜져 있는데
eviljoon
kr
2018-04-02 07:59
새로운 도전
신혼살림을 차린지 석 달 정도가 되어가니, 이제는 집에서 해먹어볼만한 것 중 가장 기본적인 것들은 한번씩 해본 것 같아 심심하더랬다. 일단은 제일 무난한 명란아보카도비빔밥 신랑이 아보카도를 워낙에 싫어해서, 거의 나만 품고 먹다가 하나는 썩어버렸고, 하나는 맛이 갈동말똥해서 얼른 비빔밥을 해먹었다. 다행히도(?) 나 혼자 혼밥하는 날이 생겨서 얼른 해본 명란아보카도비빔밥
eviljoon
kr
2018-03-29 05:42
The eaters
<1> 떡볶이 with 오뎅튀김 회사가 이전되기 전에, 꽤 많이도 시켜먹었던 신전 떡볶이- 매운 것을 무지 좋아하는 신랑이 좋아하겠다 생각들어, 추천해줬는데 그닥 좋아하는 매운 맛은 아니라고.. 하지만 오뎅튀김은 천재적이라는 말에 나도 한 번 오뎅을 튀겨보기로 했다. 다른 요리에도 사용할 참으로 모듬으로 들어있는 한 봉지를 사서 둥그런 기둥 모양의
eviljoon
kr
2018-03-27 07:18
食悅 (식열)
오늘의 먹보일기 제목은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 찾은 단어, 食悅 (식열). -먹고 싶은 것 또는 맛있는 것을 배불리 먹는 즐거움 먹는 것도 좋아하고, 만드는 것도 좋아하는 나인데, 거의 혼자 사는 것처럼 살다가 결혼해서 둘이 되니 이렇게나 즐겁다 덕분에 우리 둘은 살이 뿜뿜 <1> 전복볶음밥과 부대찌개 전복을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중 아직도
evil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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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9 07:39
Morning juice
Since my marrige, I eat a lot of delicious things with my husband, and I gained a lot of weight with my husband. So I try to start healthy morning, I make a cup of juice with vegetables and fruits. 결혼하고
evil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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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5:52
돌아온 밥상의 추억, 4번째 이야기
요새는 정말 여간 바쁜게 아니어서, 오랜만에 스팀잇에 들어왔다. 그동안 우리 부부는 여전히 잘 먹고 잘 찌고(응?) 살았지만, 요즘은 와이프인 내가 야근이 많아서 더 맛난걸 해주지 못해 아쉬울 뿐 돌아온 추억의 밥상! <1> 들깨버섯탕 and 전복버터구이 사실 전복으로 덮밥을 해먹은 날은 남편이 회식간 날 나혼자 해먹은거라 다시 솜씨발휘 해보았다
evil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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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7 02:14
밥상의 추억(3)
직장에서 제일 재밌는 시간은, 오늘은 내 사랑 뚠뚠이 2 에게 무얼 먹일까 고민하는 시간이다. ... .. . 사실은 고민하지 않는다. 근 2주치씩 대략적인 식단을 짜놓기 때무네... (전문 주부러) ▲뚠뚠이 둘을 살찌웠던 2월의 식단 (눈이 침침해지는 화질은 죄송합니다.) 오늘은 뚠뚠이 1, 뚠뚠이 2 둘 다 회식하는 날이므로 식단 고민은 뒤로 하고, 또다시
eviljoon
kr
2018-02-23 06:02
밥상의 추억(2)-실패한 건강밥상(Failed health food tables)
오늘도 새벽에 출근한 뚠뚠이2를 보고싶어하며, 뚠뚠이1은 밥상의 추억을 떠올려 보려 한다. 사실 지금 올리는 사진들은 한달 전 쯤 먹은 것들이라, 말 그대로 "밥상의 추억"이다. <1> 고등어구이 진공팩에 담긴 손질 다된 생선의 혁명을 맛 본 뒤로, 이제 생선요리도 두렵지 않은 뚠뚠이 1 <2> 삼겹살 and 김치콩나물국
eviljoon
kr
2018-02-22 06:19
밥상의 추억(1)-뚠뚠이의 서막(The Beginning of Becoming a Pig)
결혼한지 두 달을 넘어선 지금, 나는 '새댁'이라는 미명 아래 집에서 두 마리의 뚠뚠이를 키우고 있다. 그 뚠뚠이들은 바로 나와 My_lovely_husband 앞으로 틈틈히, 우리집 뚠뚠이들이 더 큰 뚠뚠이가 되어가는 과정을 중계하고자 한다. 오늘은 그 뚠뚠이의 서막 <1> 결혼하고 첫 밥상은, 갈치구이 크리스마스 즈음에 신혼여행에서 돌아와, 한국의
evil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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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00:56
아이폰 구독취소(유료앱 정기결제 취소)/ iCloud drive 해지
결혼을 하니, 잔지출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ㅅ-;; 매 달 만 원 정도씩 나가고 있던 iCloud drive 50GB 와 왓챠플레이 정기결제를 해지했다. 그런데, 도대체 어디서 해지하는지를 찾을 수가 있어야지 @_@ 들어올 땐 니 맘이지만, 나갈 땐 아니란다- 뭐 이런건가? 싶어 괘씸해서 눈에 불을 켜고 찾았다더랜다. 나만 그랬던건지, 쌩눈으로는
evil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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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06:46
모리셔스의 꽃, 사자 만지기 체험!
모리셔스에서 꼭 해야할 것이 있다면 헬기투어 하며 수중폭포 보기 카질라 파크에서 사자 만지기 체험 하기 카타마란 이라고 한다. 오늘은 카질라 파크에서 사자만지기 체험(Walking with lions) 했던 기억을 떠올려보려 한다. 어느 agent 에서 택시 픽업과 카질라파크 비용과 점심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어서 편해서 예약했는데, 아침에 택시가 무려 1시간을
evil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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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 02:47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모리셔스에서의 헬기투어(The helicopter tour in honeymoon)
"신혼여행 어디로 가?" 라는 물음에 "모리셔스!" 라고 답하면 20명 중 1명은 아는 그 곳, 모리셔스에 다녀왔다. 그 곳에서 한 헬기투어 체험기 수중폭포의 장관으로 유명한 모리셔스의 헬기투어는 에어모리셔스 홈페이지 에서 예약할 수 있다. 온라인 자동접수가 아니라, 담당자와 메일을 주고 받아야 하는 것 주의! 헬기를 타는
evil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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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07:24
죽여마땅한 사람들
"솔직히 난 살인이 사람들 말처럼 그렇게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사람은 누구나 죽어요. 썩은 사과 몇 개를 신의 의도보다 조금 일찍 추려낸다고 해서 달라질게 뭔가요? 게다가 당신 부인은 죽여 마땅한 사람 같은데요." 사람들은 가슴 속에 죽이고 싶은 한 명쯤은 품고 산단다.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5년째에 접어들면서,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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