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elexceed
@elexceed
54
일상과 한자, 게임 음악을 버무리고 싶은 블로그
Followers
538
Following
223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1-09 13:20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elexceed
kr-life
2018-02-18 08:16
[kr-life, 잡생각] 스팀잇은 도서관과도 같다.
어느새 오후 봉사활동 3일을 남기고, 마지막 오전 봉사활동 시간이 되었다. 여태까지 했던 것처럼 변함없이 청소와 책 정리가 주된 활동이다. 명절 때 썼던 양가적 감정에 대한 글을 쓴 이후로 유난히 생각이 많아졌다. 사유(思惟)한다는 것이 이런 것일까, 봉사할 때마다 해왔던 단순한 행동 속에서 책 표지와 십진분류표 그리고 도서관을 찾아오는 사람들을 보고 지금의
$ 2.135
5
5
elexceed
kr-life
2018-02-17 02:01
[잡생각] 그 글은 불쾌한 글일텐데, 시원함까지 느껴진 이유.
며칠 전, 개열심히 포스팅해바야 푼돈, 유명한 누구는 개뻘글을써도 100달러. 라는 제목을 쓴 어느 뉴비 분의 글을 보았다. 그동안 그 분이 쓴 글이 여러 스티미언 분들에겐 너무나도 불쾌감을 느꼈기에, 저런 글을 써도 되돌아오는 것은 부정적인 반응이었던 거겠지. 물론 나 또한 그 뉴비 분을 좋게 보지 않았고, 응징(?)을 한 그 사람을 옹호하는 태도를 보였다.
$ 2.395
14
18
2
elexceed
kr-newbie
2018-02-17 00:00
[스팀잇 적응기] 스달을 스파로 바꿔보았다.
팔로우는 많이 늘어났지만, 현실+보팅은 아직 걸음마 단계인 뉴비 EL EXCEED입니다. 스텝 바이 스텝~ 우 베이베~~ 처음엔 그저 스팀 달러를 모아서 현금화할 생각이었지만, 대역폭 문제와 보트 가치라는 최대의 문제에 직면해버려서 잠시 고민을 하다가.... '현금으로 구매한 돈은 아니지만... 한 번 투자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그동안 모은 27스달을 전부
elexceed
kr-history
2018-02-16 01:05
[kr-history] 역사 대립을 가장한 숨겨진 목적, 동북공정(東北工程)
몇 년 전, 우리나라의 역사를 아는 사람들이 중국에게 분노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중국이 '고구려는 중국 소수 민족이 세운 지방 정권'이라는 키워드 아래에서 고구려를 중국사로 편입시키려는 시도를 했으며, 중국사라고 주장을 했었지요. 이른바 '동북공정'에 의해서 말입니다. 역사를 아는 사람들이 중국에 의해 또 다른 역사 왜곡을 낳을까봐 우려하여 반박을 하고 있습니다.
elexceed
kr-history
2018-02-15 22:28
[Kr-History, 당신을 위한 한자] (3) 아주 옛날엔 두루마리같은 물건, 책 책 (冊)
지금이야 흔히 보이는 책의 모양은 사각형이었고, 재질은 주로 종이를 사용하지만, 동양의 역사에서 흔히 알려진 사실로는 종이를 만든 사람은 후한 시대의 환관인 '채륜'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도 원시적인 제지법(종이를 만드는 법)이 있었으니 실제로는 제지법을 개량해서 대량생산에 성공해서 유명해졌다고 볼 수 있겠지요. 그렇다면.... 그 이전 시대에는
elexceed
life
2018-02-15 02:36
오늘부터 설날 연휴로군요.
내일이면 음력 1월 1일로 설날 혹은 구정입니다. 지금이야 양력으로 날짜를 세지만 말입니다. 음력으로 새해 첫 날을 맞는 대명절인고로, 음력 상으로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부터 슬슬 고향집에 찾아가시는 분들이 많아지겠군요. 얼어붙은 빙판에 미끄러지지 않게 항상 조심하시고, 운전하시는 분들은 무사히 안전운전 하시고, 무엇보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기분 좋게 명절을
elexceed
kr
2018-02-14 13:35
[당신을 위한 한자] (2) 어쩌겠니 그래도 힘 내야지, 힘 력(力)
엄청나게 강려크한 POWER가 느껴진다 우린 지금까지 살면서 몇 번을 힘들다고 얘기했을까? 사실 정확히 몇 번 셌다고 하면 거짓말일 확률이 높다. '힘들다'고 말하는 게 단 1초도 안 걸리기 때문이다. 그만큼 하기 쉬운 말일테니까 살면서 힘이 드는 건 너무나도 괴롭지만 당연하다. 일단 오늘 하루를 살더라도 움직여야 하고, 내일이나 미래를 위해서도 움직여야 하고,
elexceed
kr-essay
2018-02-13 11:06
[잡생각] 고통스러운 결단, 어제의 일
사람은 누구나 결단을 내려야 할 때가 한 번 이상은 찾아온다. 그 중에서 양자택일(兩者擇一)을 해야 한다는 건 정말 고통스러운 결단일 것이다. 어제 포스팅에서도 말했듯이 나는 결국 좋아하는 분야인 게임 포스팅을 끝내 하지 않기로 했다. 너무나도 좋아하는 분야였지만, 현실적으로 두 가지 측면에서 심각한 고민을 하게 된 것이다. 첫번째, 내가 앞으로도 스팀잇을
elexceed
kr
2018-02-13 01:09
[당신을 위한 한자] (1) 쇠로 만든 작은 것이 때론 사람을 잡는다. 돈 전(錢)
좋아하는 분야인 게임을 현실적인 사정으로 포기하고(法 ㅠㅠ) 두 번째 분야로 '한자'를 잡게 된 EL EXCEED입니다. 사실 저에게 한자는 애증의 관계입니다. 전공 수업 시간에 한자...가 아니라 아예 한문을 읽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지금에 와선 오히려 한자에 익숙해졌다고 할까요. 아, 서론이 길었군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SHOW ME THE
elexceed
kr
2018-02-12 10:49
[잡생각] 휴식 시간을 거치면서 고민해본 결과
2~3일 동안, 휴식 기간을 거치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봤습니다. 특히 글을 쓰다가 조심스러워 진 부분이 다름아닌 '저작권' 쪽이었는데요. 그 쪽과 관련해서 제 나름대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게임 포스팅을 하지 않는다. 네, 아예 안 하고 다른 방향으로 돌리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진지하게 며칠간 계속해서 고민한 끝에 내린 결론이었습니다. 글을 쓰고 싶어도
elexceed
kr
2018-02-09 15:40
[잡생각] 스팀잇 한 달 후기
어느덧 스팀잇에 가입한지 한 달이 지났네요. 글을 쓰고 보상을 얻는 것이 마냥 신기했고, 그걸 현금화해서 자신들이 원하는 걸 하는 것을 보고 나도 언젠가 저렇게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완전 초짜 시기가 생각이 났습니다. 처음에는 1달러 미만이어도 보상을 받는다는 생각에 좋아했던 기억도 새록새록 났습니다. 그러다 보상액이 높아질 때는 놀라기도 했었고...
elexceed
coinkorea
2018-02-09 14:42
[업비트, 시세] 2018년 2월 9일 11시 10분 경 - 코인 시세 포착
캐스터 S : 네, 오늘의 코인 중계를 맡은 캐스터 S입니다. 해설자 E : 해설을 맡게 된 E입니다. 반갑습니다. 캐스터 S : 평창 올림픽 개회식으로 인해, 중계석 시간이 매우 늦어진 점 사과드리며 오늘의 코인 시세를 중계해드리겠습니다. 캐스터 S : 시작부터 전체적으로 상향세를 보이고 있군요. 어제 전체적으로 상승한 기세를 타서 계속 오르고 있어요. 해설자
elexceed
coinkorea
2018-02-08 11:34
[업비트, 시세] 2018년 2월 8일 8시 10분 경, 시세 포착(?)
캐스터 S : 오늘의 코인 중계석입니다. 해설을 맡게 되신 E씨를 소개해드립니다. 해설자 E : 네, 현재 업비트 거래소를 기준으로 모든 코인이 상향되었는데요. 암호화폐의 기축통화라고 할 수 있는 비트코인이 14~15% 상향을 받아 950~960만 원 선을 오가고 있구요. 두 번째 주자라고 할 수 있는 이더리움 역시 13% 대 상향으로 95만 원 선을 향해가고
elexceed
kr
2018-02-07 10:08
[사진] 얼어붙은 바다 - Frozen sea
점심을 외식하려고 간 곳 근처에서 찍은 사진, 전부는 아니지만 육지와 가까운 바다가 얼어붙은 희귀한 광경에 사로잡혀 사진을 몇 장 남겨보았다. Place : Korea, Yeosu. In korea, a frozen river can see commonly at winter but a frozen sea is unusual scenery. Korea was
elexceed
kr
2018-02-07 03:55
[kr-game] 잡담+일기
잡담인고로 이번 글은 반말로 써도 괜찮을 것 같다. 현재 시간으로 오늘 복귀하는 지인과 함께 어제 게임센터(오락실)에서 늦은 시간까지 놀았었다. 펌프도 하고 비마니 시리즈 리겜도 하고 그렇게 너무 재밌게 놀았던 탓일까... 그 반작용으로 지금 글이 손에 안 잡힌다. 원래 할 예정이었던 포스트도 귀차니즘이 도져버렸다. -_-... 지금은 리플렉 비트가 업데이트를
elexceed
kr
2018-02-05 15:16
[한자+잡생각] 법과 공정함은 양립하기 힘들었을지도 모른다.
오늘 우리나라 국민들의 공분을 일으킨 사건이 있죠. 어느 분의 항소심에서 결국 집유로 풀려난 사건입니다. 어느 분의 말대로 법리적으로 해석했을 때의 문제는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 속에서 불합리의 원인을 찾으려 하고 그렇게 분노하고 있죠. 원래대로라면 '법' 하면 생각나는 것은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하다'라는 말이
elexceed
kr
2018-02-05 03:10
[2월 5일 일기] 5일 연속 봉사활동 이후+기타 여러가지
2주 전엔 6일이었는데, 저번 주엔 5일이었습니다. 수~일까지 봉사활동을 끝냈더니 어느새 16회, 64시간을 채웠습니다. 이제 정말로 목표치인 100시간까지 얼마 남지 않았군요. 언제부턴가 불평과 귀찮음이 솟구치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시간을 돌아보니 그래도 보람이 없지는 않았군요. 그래도 남은 시간은 4시간 동안 열심히 하자는 마음을 유지해야겠습니다. 예전엔
elexceed
kr
2018-02-04 14:26
[KR-GAME] PUMP IT UP(펌프 잇 업)의 커맨드 (4) - PRIME 2의 커맨드 윈도우 (하편)
펌프 관련 글, 정확히는 펌프 커맨드 관련 글의 마지막 편이 왔군요. 노트 스킨은 화살표의 디자인이다보니까 그 종류와 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뒤에 출처를 남길 동영상의 기준을 따라 구분해보았습니다. 여기에 사용된 이미지들의 출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과거 작품부터 현재까지의 기본 스킨입니다. 이지와 베이직 모두 현재 작품에서 쓰이는 스킨이며, 가장 초기의 디자인인
elexceed
kr
2018-02-02 14:59
[KR-GAME] PUMP IT UP(펌프 잇 업)의 커맨드 (3) - PRIME 2의 커맨드 윈도우 (상편)
벌써 3편이군요. 이번 글은 현재 작품인 PRIME 2의 커맨드 윈도우 기능들을 설명하려 합니다. 다양한 기능들을 항목별로 표를 이용해 정리했는데, 굳이 상편이라고 적은 이유는 노트 스킨 항목은 하편에서 따로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총 4편으로 펌프 관련 글을 마무리 지을 생각이지요. 2편에서 설명드렸지만, 이 커맨드 윈도우를 사용하기 위해선 먼저 풀 모드로
elexceed
kr
2018-02-01 13:41
[주저리] 스팀잇에서 역사와 한자 이야기를 볼 줄이야...!!
게임 관련 포스트와 함께 가끔씩 다른 분야의 글을 쓰고 있지만, 오늘은 쉴 겸 스팀잇을 천천히 태그를 써가며 둘러보았습니다. "역시 가상화폐 관련 커뮤니티니까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는 것은 역시 코인이네" 라면서 이벤트도 둘러보고 먹스팀도 둘러보고 차근차근 천천히 둘러봤는데... 이게 왠일입니까? 한자 이야기가 보이는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