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우는 많이 늘어났지만, 현실+보팅은 아직 걸음마 단계인 뉴비 EL EXCEED입니다.
스텝 바이 스텝~ 우 베이베~~
처음엔 그저 스팀 달러를 모아서 현금화할 생각이었지만, 대역폭 문제와 보트 가치라는 최대의 문제에 직면해버려서 잠시 고민을 하다가.... '현금으로 구매한 돈은 아니지만... 한 번 투자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그동안 모은 27스달을 전부 스팀을 구매해서 파워 업했습니다.
솔직히 따지고 보면, 제 글이 좋아서가 아니라 스티미언 여러분들의 귀중한 보팅이 있었던 덕분이니... 특히 후기 글에 많은 보팅을 주셨던 스티미언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서론이 길었군요. 본론인 스파 전환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스팀잇에서' 스팀/스파를 구매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2번을 연습하는 의미+2번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을 파악해서 2번 방식으로 스파를 얻었습니다.
지갑 버튼을 누르면 이 화면이 보일 겁니다. 현재 저는 스파 전환을 끝내서 임대 스파를 제외하면 40스파를 얻었군요. 이 정도면 대역폭은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아도 되겠지요?
한글판 기준으로 STEEM DOLLAR 수치를 클릭해서 나오는 메뉴, 여기서 거래소로 들어가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거래소(마켓)이 뜨는데요, 여기서 조금이라도 쉽게 처리하기 위해 스팀을 구매하거나 판매하시는 분들은 SBD 계에 스달 수치를 적어주시면 자동으로 구매될 스팀이나 팔릴 스팀의 양이 계산됩니다. 이걸 적으시고 구매나 판매 버튼을 누르시고
시간을 두고 물 한 컵이나 차 한 잔 하시거나 일광욕...까지는 아니고, 느긋하게 기다리시면 됩니다. 라면 하나 끓이는 시간까지는 걸리지 않으니까요 ㅎㅎ
저도 이로서... 들어올 때는 맘대로지만 나갈 때는 아닌 처지가 되어버렸습니다. 한 편으로는 흥미롭지만 한 편으로는... 뭐, 어떤 분은 이 구조 때문에 스팀잇을 비판/비난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전 개인적으로 초기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여길 따름입니다.
근데 제 보트 가치는...... OTL.......
오늘부터 조홍님은 제 스팀잇 라이프의 0순위 바이블입니다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