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터 S : 네, 오늘의 코인 중계를 맡은 캐스터 S입니다.
해설자 E : 해설을 맡게 된 E입니다. 반갑습니다.
캐스터 S : 평창 올림픽 개회식으로 인해, 중계석 시간이 매우 늦어진 점 사과드리며 오늘의 코인 시세를 중계해드리겠습니다.
캐스터 S : 시작부터 전체적으로 상향세를 보이고 있군요. 어제 전체적으로 상승한 기세를 타서 계속 오르고 있어요.
해설자 E : 전체적으로 봤을 때 상승폭은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어요. 여기서 비트코인의 경우 950만 선을 회복한 이후로 지금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입니다. 상승과 하락 폭이 1%를 넘지 않고 있습니다.
캐스터 S : 아, 오늘 크게 상승한 코인이 벌써 3개가 보이네요. 절반을 꺼냈을 뿐인데 3개나 보이네요.
해설자 E : 지금 상황에서 10% 대면 정말 많이 상승한 거거든요. 어제 30% 떡상도 나왔지 않았습니까? 그 쯤되면 전일대비 떨어진다고 예상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런데 당시 리플과 아더는 상승폭이 그리 높지 않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부스터를 가동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캐스터 S : 어제 상승폭이 좁았던 건 오늘 크게 오르기 위한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였던 거군요?
해설자 E : 맞습니다. 이제 그 부스터로 얼마나 나가냐가 관건이거든요.
캐스터 S : 지금 리플과 아더를 보유하시는 분의 가즈아 소리가 들려오고 있네요.
해설자 E : 무엇보다 리스크 코인이 굉장히 매력적이네요. 어제 26%대 상승했으면서 이번에 전일대비 10%대로 또 올랐습니다. 이대로 가면 3만원 선도 돌파하겠어요.
캐스터 S : 이름과는 다르게 하이 리턴을 하고 있어요. 가즈아 소리가 더욱 크게 들리는 것 같습니다. 이 목소리에 힘입어 다른 코인들도 얘기해보겠습니다.
캐스터 S : 하락한 코인들이 몇 개 보입니다만 그렇게 폭이 크지 않군요.
해설자 E : 네, 대체로 1% 전후를 보이는데요. 다만, 단위당 금액이 높으면 높을수록 하락폭이 작아도 손해는 많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지금 하락한 세 코인은 최대가 십만 단위이기 때문에 1% 정도 손해를 본다면 천 단위 수준이라 그나마 미약해보이는 셈이죠. 그걸 제외하고는 대체로 호재를 보이고 있습니다.
캐스터 S : 떡상의 기운은 사그라들었지만, 그래도 상향은 계속되어서 안심이 되는군요.
해설자 E : 꾸준히 상향되는 것만큼 이상적인 것은 없죠. 그래도 역시 가장 좋은 것은 떡상입니다. 아 중요한 스팀과 스달 얘기를 하지 않았군요. 여전히 600여원의 차이로 스팀이 스달보다 높지만, 전부 5% 상승했습니다. 이대로 서로 사이좋게 5천원 선을 돌파했으면 좋겠습니다.
캐스터 S : 네, 늦은 만큼 더더욱 면밀하게 살펴주신 해설 E씨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의 코인 중계석은 여기까지입니다.
해설자 E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