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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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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01:46
알쓸잡상 34편 - 노동절
알아두면 쓸데있을(?) 잡다한 상식 34편입니다. 오늘은 메이데이. 5월 1일 노동절이죠. 노동절의 유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19세기 기계화된 공장에서 쏟아져 나오는 상품들로 인해, 공장주인 즉 자본가는 돈을 엄청 벌어들입니다. 하지만 그 돈을 벌어주는 노동자들의 처우는 처참했습니다. 어린이들을 싼값에 쓰는건 일상이었고, 하루 18시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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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 14:33
시작과 끝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오늘은 4월 30일 4월의 마지막 날이죠. 공교롭게도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시작과 끝이 오묘하게 공존하는 하루 같습니다. 숫자로는 끝이지만 문자로는 시작인 이 느낌. 거기에 내일은 쉬는 곳도 있고, 일하는 곳도 있으니 참 복잡미묘한 느낌이 교차합니다. 시작과 끝을 확실히 정할수 있다면 뭔가 좋았을텐데 가끔 살다보면 시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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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ravel
2018-04-29 14:07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 미술관에서 본것들 3. 베네치아 투어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 미술관에서 본 것들 1 알테 피나코크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 미술관에서 본 것들 2 오스트리아 미술사 박물관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오늘은 미술관 투어 세번째 베네치아편입니다.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게임속 작품들을 실물로 보니 가슴이 두근두근 설레였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야간열차를 타고 르네상스 미술의 본고장 이탈리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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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06:40
4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어느덧 4월도 다가고 4월의 마지막 주네요. 벚꽃도 다 지고 날씨도 이제는 초여름 같습니다. 방금 산책삼아 동네를 한바퀴 돌았는데요. 어느새 다들 옷이 짧아졌는지 저만 긴팔입고 돌아다니는 것 같았어요. 바람이 세게 불기는 했지만 이제 긴팔도 접어서 넣을때가 온거 같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별다른 일정이 없었는데 지하철이나 버스타고 좀 멀리 나가봐야겠어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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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7 11:57
알쓸잡상 33편 - 판문점과 휴전협정
알아두면 쓸데있을(?) 잡다한 상식 33편입니다. 오늘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날입니다. 우리측 판문점에서 열리고 있고, 북한 정상이 남한에 온것은 처음 있는 일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오늘은 회담이 열린 판문점과 휴전협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판문점은 북한의 계획 1945년 일본이 무조건 항복을 한 이후에 만주지방에 있던 일본군은 이미 소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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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13:13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미술관에서 본 것들 2 오스트리아 미술사 박물관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 미술관에서 본 것들 1 알테 피나코크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오늘은 두번째 박물관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에 위치한 오스트리아 미술사 박물관입니다. 뮌헨에서 야간열차를 타고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넘어갔습니다. 이 비엔나에서 하루를 보내고 다시 야간열차로 베네치아에 가는게 일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져간 책자에는 비엔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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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3:26
알쓸잡상 32편 - 포도
알아두면 쓸데있을(?) 잡다한 상식 32편입니다. 오늘은 얼마전에 샴페인에 관한 글을쓰려다가 알게된 포도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포도? 포도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아마 우리나라 사람들은 포도의 열매 그대로를 먹는 일이 많아서 아무래도 이런 포도 이미지를 먼저 떠올립니다. 포도는 원산지가 페르시아, 현 이란에서 처음 기르기 시작해서 중동을 넘어
eesa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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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3:22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 미술관에서 본 것들 1 알테 피나코크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오늘은 저번에도 한번 글을 남겼지만, 유럽여행을 가서 게임의 영향으로 미술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사진이 허용된 미술관에서는 정말 정신없이 사진을 찍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사진 찍지 말라는곳에서는 찍지 않았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사진찍지말라는곳에 대작이 많던기억이..... 하여간 그래서 그림사진을 보면서 그때 느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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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2:09
잡다한 역사 이야기 7편 - 스위스 용병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여러분들은 스위스하시면 뭐가 생각나시나요? 알프스? 시계? 아니면 요들송이라던가, 대부분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자연풍광을 떠올리시는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알프스 산속 조용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말이지요. 알프스 산속 조용한 마을. 이런게 스위스의 이미지에 가깝죠. 아니면 이런느낌일까요? 하여간 도시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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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4-22 02:24
[먹스팀] DDP 아오리 라멘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얼마전 다녀온 아오리 라멘을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아오리의 행방불명 서울 중구 을지로 281 지하2층 02-2252-3767 정확하게는 아오리의 행방불명인데, 그냥 아오리 라멘집이라고 부르는 음식점입니다. 빅뱅의 승리가 하는 라멘집이라고 유명하지요. 곳곳에 지점이 있는데 가까운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 갔습니다. D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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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12:31
알쓸잡상 31편 - 프리랜서
알아두면 쓸데있을(?) 잡다한 상식 31편입니다. 오늘은 자유계약직 프리랜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자유로운 이미지지만 뒤에 숨겨진 애환도 많은 직업이죠. Free는 자유 Lancer는? 프리랜서는 어디 소속되어있지않고, 자유롭게 계약하고 일하는 직업을 뜻하죠. 한때 방송국 아나운서들이 프리랜서 선언을 하면서 화제가 되었던 때가 있었는데요. 자유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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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09:47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 호주- 오스트레일리아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오늘 컴퓨터 파일을 정리하다가 5년전에 다녀왔던 호주 사진이 있어서 그때 추억과 함께 글을 올려봅니다. 호주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커다란 섬, 코알라, 캥거루 이런게 떠오르죠. 그리고 요즘은 열기가 많이 줄었지만 워킹 홀리데이의 나라라는것도 생각이 납니다. 저도 잠시나마 호주 북부의 대도시 브리즈번에서 몇달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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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13:19
잡다한 역사이야기 6편 - 사마천의 사기
잡다한 역사이야기 6번째 동양의 역사저술의 한획을 그은 사마천의 사기(史記)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사기 이전의 역사서 사마천의 사기는 지금으로부터 2000여년전 저술이긴 하지만 그 전에도 역사책은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 제일 유명한건 공자가 저술한 춘추인데요. 노나라의 역사서이긴 하지만 공자의 저술로 사서오경에 들어가는 책입니다. 봄과 가을이라는 은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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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13:22
알쓸잡상 30편 - 샴페인
알아두면 쓸데있을(?) 잡다한 상식 30편입니다. 오늘은 축제나 파티에 빠질수 없는 술 샴페인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합니다. 샴페인 좋아하시나요? 탄산이 올라오는 와인으로 가볍게들 마시죠 ^^ 프랑스에서온 이 와인은 각종햇아나 파티에서 빠지지 않고 서비스 되는 와인입니다. 그런데 이 샴페인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지역 이름 샴페인, 샹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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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namechallenge
2018-04-15 08:54
@eesa224 <the steemit name challenge> from @sports-bong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sports-bong님께서 지목해주셔서 이 이벤트에 참가해봅니다 ^^ 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게 되었는지 포스팅 해주세요. 본명을 알려주세요. 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steemitnamechallenge 태그를 달아주세요. 다섯 분을 지목해주세요. 스티밋 닉네임~ 원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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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4 11:24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 게임과 현실사이에서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여러분들은 게임 좋아하시나요? 혹시 게임중에서 대항해시대라는 게임을 들어본식적이 있으신지요. 저는 대항해시대를 4로 처음접하고 후에 3까지는 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최고 명작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대항해시대 2라고 대답하더군요. 게임성도 게임성이지만, 유명 작곡가 칸노 요코가 참여해서 OST또한 일품이지요. 저도 한번은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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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13:09
잡다한 역사이야기 5편 - 고구려의 태조대왕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역사속 미스테리 고구려 태조대왕에 관한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 고구려 태조대왕 일단 고구려 태조대왕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면 고구려의 6대 왕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주몽이 고구려를 세운뒤 좀 지난 뒤의 왕입니다. 주몽하면 이제 송일국씨만 생각나네요 ㅎㅎ 우리나라 역사서인 삼국사기에 따르면 주몽의 아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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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11:13
알쓸잡상 29편 - 철길의 폭
알아두면 쓸데있을(?) 잡다한 상식 29편입니다. 오늘은 매일 타고 다니는 서민의 발 지하철이 다니는 철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철도의 폭은 몇cm? 지하철이나 기차는 철로 된 레일위에서 움직입니다. 그런데 혹시 그 철길의 폭이 얼마인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그 철길의 폭을 아주 넓게 하면 사람도 많이 타고 짐도 더 많이 실을수 있을거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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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4-10 03:41
[먹스팀] 홍대 레타스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얼마전에 친한 후배와 다녀온 곳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홍대 레타스 주소 : 동교동 163-10 태승빌딩 2층 영업시간 : 매일 11:30 - 22:30 홍대에 위치한 샤브샤브 무한 리필집입니다. 점심시간대로 가서 특선우 무한리필 코스 16900원 메뉴를 먹었습니다. 100분동안의 시간제한이 있고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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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8 12:26
잡다한 역사이야기 4편 - 최후의 기사들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오늘은 잡다한 역사이야기 4편 기사들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 말탄 사나이 기사 기사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간단하게 한자만 살펴봐도 騎士 말탄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수 있지요. 갑옷을 두르고 말탄 멋진 사나이 기사는 로마시대때부터 있었다고 합니다. 그때는 에퀴테스라고 불렀습니다. 말이라는게 현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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