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4월도 다가고 4월의 마지막 주네요. 벚꽃도 다 지고 날씨도 이제는 초여름 같습니다. 방금 산책삼아 동네를 한바퀴 돌았는데요. 어느새 다들 옷이 짧아졌는지 저만 긴팔입고 돌아다니는 것 같았어요. 바람이 세게 불기는 했지만 이제 긴팔도 접어서 넣을때가 온거 같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별다른 일정이 없었는데 지하철이나 버스타고 좀 멀리 나가봐야겠어요. 그럼 마지막 주말 다들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