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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소소한 나날들
@cya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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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집사, 부업투자자 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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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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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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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여유? 어떻게 해야 가질 수 있을까
수익과 시간은 비례관계일까? 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제가 시스템에 속하지 않기로 결심한 이야기들은 예전 포스팅에서 많이 다뤘었는데요. 어릴 때부터 저는 잡다한 의문이 많은 조금은 귀찮은 아이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삶에 있어서 의문을 품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때로는 사람들에게 이상한 취급을 받기도 했던 것 같아요. 국문학과를 졸업하면서 하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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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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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W Challenge - Day2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yourhoney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yourhoney 님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D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Take 7 bl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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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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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W Challenge - Day1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yourhoney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yourhoney 님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D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Take 7 black &
cya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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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양이 좀 보세요! Take a look at my cute cat pictures !!
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오늘도 고양이 팔볼출 포스팅 갑니다 이 포스팅의 목적은 오직 하나입니다. 우리 귀여운 후추 사진 보고가세요오오오!!! 너무 예뻐요 The purpose of this posting is single. Many people will see my cute cat pictures. The name of this cat is pepper.
cya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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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이 떨어졌길래 파워업했습니다 : )
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1월부로 제가 임대했던 1만스파가 임대종료되었습니다 ㅇ_ㅠ 연장을 할 수 있었는데 공지를 늦게 확인하는 바람에 좋은 기회를 놓쳐서 아쉽네요. 현재 4비트를 출금중인데.. 그전에 스팀가격이 매력적이여서 당장 가지고 있는 0.25비트로 스팀파워를 충전해봤습니다.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스팀파워는 1289개입니다 비트렉스에서
cya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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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유혹
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한참의 휴식기를 거친 후 다시 돌아왔는데요. 다시 돌아오고 나니 스팀잇의 규모가 상당해진게 느껴집니다. 사실 스팀잇을 시작하면서 저는 저만의 규칙이 있었습니다. 모든 댓글에는 대댓글과 방문해서 웬만해선 추천과함께 고마움의 댓글을 달자. 라고 생각했고 잘 지켜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얼마전 200명 팔로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cya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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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이 아니라 단두대가 기다리는 곳으로 가라.
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오늘은 꽤 자극적인 제목으로 글을 시작합니다. 해당 글귀를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거창고의 직업선택 십계명이라고 한때 화제가 됐던 글입니다. 십계명을 아래에 옮깁니다. 찬찬히 한번 음미해보세요. 하나, 월급이 적은 쪽을 택하라. 둘,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택하라. 셋, 승진 기회가 거의 없는 곳을
cya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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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를 위한 선물상자
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얼마전에 후추가 입원을 했었습니다. 오줌을 강제로 배출시켜야해서 온몸이 오줌으로 뒤덮힌 후추를 안아들고 집으로 왔습니다. 요로계질환은 완치는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수컷고양이인 이상 항상 비상상태라고 합니다. 그나마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음수량을 늘리고 습식사료를 주고 더 자주 놀아줘서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방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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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가 입원했다.
후추가 입원했다. 길에서 만난 묘연이 가족으로 이어진 후추. 말썽한번 안부리고 미운짓 한번 안하던 후추가 입원했다. 세상 착한 얼굴로 중성화때도 화도 한번 내지않았던 후추. 같이 품에 안겨 낮잠자는 걸 좋아하는 후추가 입원했다. 15시간이 넘게 오줌을 누지 않아 조금 의구심이 들 무렵 처음으로 아침에 후추가 밥을 달라고 울지 않고 잠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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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이 규모가 커진것이 느껴집니다 : )
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벌써 스팀잇을 시작한지 3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 ) 휴식하고 복귀하기가 무섭게 팔로워가 200명이 다되가서 소소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25일 마감) [이벤트] 200명을 기념하며 12월부터 코인판에 진입하는 분들이 폭등한 것은 길거리를 지나다니면서 심심찮게 들리는 이야기들에서 짐작을
cya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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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인 마음
저녁을 먹고나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후추와 닮은 고양이가 한마리 눈에 띕니다. 며칠전부터 뒷쪽 다리 한쪽을 절룩거리며 다니는데 오늘보니 생각보다 더.. 더많이 야윈것 같습니다. 아픈다리를 이끌고 깽깽이발로 걸어가는 고양이 한마리. 냉정하게도 아마 저 고양이는 죽지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내 후추는 따신데서 건강하게 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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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팔로우 200명을 기념하며
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가상화폐에 뛰어들고 이어서 스팀잇에 들어온지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열심히 열정적으로 시작했지만 트레이딩에 집중하는 동안 스팀잇에 열정이 식었던 기간들도 있었습니다. 블로그였다면 벌써 잊혀졌겠지만 다시 돌아왔을 때 기억해주는 분들이 있어서 든든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끈기와 꾸준함이 없는 저도 어느덧 스팀잇과 함께한 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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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 대한 행복회로
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오늘은 스팀잇의 미래에 대해서 주관적인 행복회로를 조금 돌려볼까 합니다. 한때 가상화폐에 뛰어들면서 부동산이나 주식투자자들이 이곳으로 유입되면 시가총액이 얼마나 커질까.. 적어도 코인들이 적어도 몇배씩은 다들 올라버리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스팀잇은 굉장히 매력적인 요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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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을 시작하고나서의 장단점
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저번주에는 서울을 다녀온다고 굉장히 바빴는데요. (놀러갔습니다) 작년에 친구한테 장난처럼 돈 많이 벌면 그냥 비행기타고 왔다갔다해도 되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 가격입니다. 사실 예전에는 서울에 친구들을 보러갈때마다 차비를 아끼려고 2시간40분 걸리는 KTX보다는 4시간40분이
cya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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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양이 사진 보고가세요~ 길고양이출신 후츄 ><
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시기가 시기인지라 보상이 늘어나서 돌아온 것처럼 보이는데요. 사실 돌아온김에 보상이 늘어난거지만.. 열심히 트레이딩하다보니 스팀가격이 폭등하는걸 보고 문득 생각이 나서 돌아왔습니다 : ) 저번 글에서는 짧은 제 근황을 전해드렸는데요. 길에서 구조한지 벌써 두달이 다되가는 우리집 귀여운 후추 사진을 들고
cya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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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근황, 반갑습니다 시안입니다.
끈기없는 제 성격때문에 역시 멈추기 시작했던 스팀잇이 이제는 다소 생경하게 느껴지네요. 그동안 단기 트레이딩 및 코인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소 폐인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미건조한 컴퓨터에 매달리는 시간에 작년에 구조해서 식구가 된 '후추'는 제게 큰 기쁨을 줍니다. 중성화도 무사히 끝마치고 우리집에도 완벽하게 적응해서 가끔.. 자꾸 제 베개 위에서 잠을
cya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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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감히 나한테?? 고마워 후추야
정말 간만에 글을 쓰기에 앞써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글을 쓸 것처럼 행동했지만 역시 사람은 바뀌기가 어렵네요. 그새 귀차니즘에 빠져서 스팀잇을 소홀히 했습니다. 귀찮음도 관성이 붙는다고 했던가요. 어느덧 19일이란 시간만에 이렇게 글을 쓰네요. 후추와 함께한다고 정신없었다는 핑계를 대보며 복귀합니다. 일전에 까칠해지기란 글을 썼던
cya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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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후추와의 동거 -짧은 기록
길에서 먹고 자던 후추가 우리집으로 들어온지 삼일 째 아직은 많은 적응이 필요해보인다. 더불어서 초보집사인 나는 3일째 밤잠을 설치고 있다 ..ㅇ_ㅠ 1일째 우선 병원에서 간단한 검사만 받고 일주일간 적응을 거친 후 예방접종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첫날에는 불안한지 베란다에 있는 이동장에서 계속 잠만자는 후추 ..ㅇ_ㅠ 새벽에 놀아달라고 하는 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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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만난 묘연 - 너 길냥이 맞니...?
오늘 지진이 일어나서인지 2번이나 방문했지만 후추를 만나볼 수 없었어요 삼고초려라고 했던가요. 세번째 방문했을 때 여느때처럼 녀석이 냥냥거리면서 달려오네요. 그동안 누가 데려간건 아닌지 아픈진 아닌지 넘나 걱정했어요 ㅠㅠ 초보집사의 순진함으로 이동장을 열어서 들어올래? 라는 표정을 짓는 순간 격하게 거부반응을 보이며 뒷걸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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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삼고초려
ㅇ_ㅠ 심플하게 적겠습니다 오늘 오후 1시경에 방문했을 때는 날씨가 너무 추워서 안보이나 싶었거든요 보통 밥준날을 제외하고는 한번도 안보인적이 없었는데.. 밥을 먹다보니 갑자기 경북에서 5.5 규모의 지진이.. 2시30분경 부산도 미세한 진동이 느껴졌다고 합니다. 식사하고나서 다시 방문해도 다른 고양이는 한마리 와서 밥달라고 하는데, 후추는 안보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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