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_ㅠ 심플하게 적겠습니다
오늘 오후 1시경에 방문했을 때는
날씨가 너무 추워서 안보이나 싶었거든요
보통 밥준날을 제외하고는 한번도 안보인적이 없었는데..
밥을 먹다보니 갑자기 경북에서 5.5 규모의 지진이.. 2시30분경
부산도 미세한 진동이 느껴졌다고 합니다.
식사하고나서 다시 방문해도 다른 고양이는 한마리 와서
밥달라고 하는데, 후추는 안보이네요 ㅠㅠ
일단 두번 갔고 한시간뒤에 다시 찾으러가려고 합니다.
후추야 지진나서 놀랬니 ㅠㅠㅠ
ㅇ_ㅠ 심플하게 적겠습니다
오늘 오후 1시경에 방문했을 때는
날씨가 너무 추워서 안보이나 싶었거든요
보통 밥준날을 제외하고는 한번도 안보인적이 없었는데..
밥을 먹다보니 갑자기 경북에서 5.5 규모의 지진이.. 2시30분경
부산도 미세한 진동이 느껴졌다고 합니다.
식사하고나서 다시 방문해도 다른 고양이는 한마리 와서
밥달라고 하는데, 후추는 안보이네요 ㅠㅠ
일단 두번 갔고 한시간뒤에 다시 찾으러가려고 합니다.
후추야 지진나서 놀랬니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