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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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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ng
zzan
2019-11-30 15:10
난 나쁜남자야!!
그녀가 치를 떨었다. 어떻게 기억을 못할수 있냐며.. 그때 본인이 얼마나 상처를 받았었는데 하면서 말이다. .... 오늘 세명이 수다를 떨다가 옆에 계시던 분이 가운데님은 맨날 이긴다고 한다. 가위바위보도 이기고 눈싸움도 맨날이기고 하기만 하면 이긴다고. 문뜩 예전에 가위바위보로 10판을 연속으로 이긴 기억이 났다. 레크레이션 자격증 과정이었는데 재미삼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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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29 15:27
나의 발길을 멈추게 한..
횡단보도를 건너서 고개를 돌리니.. 계란빵이 보인다. 계란빵만 먹어볼까 싶어서.. 옆에 있던이와 함께 하나씩 주문한다. 그런데 옆에 오뎅도 땡긴다 허허 이것참.. 1개 700원 3개 2000원이란다. 생각해 보면 백원 빠지는 건데.. 뭔가 엄청 할인 받는 듯한 착각은 뭘까 ㅋㅋ 여튼 요렇게 계란빵 2개와 오뎅 3꼬치를 나누어 먹는다. 오뎅국물가득 담아서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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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28 15:27
남자의 맛
잠시 코치님과 가족에 대한 이슈를 다루고 있었다. 따르릉 전화가 온다. 남성 고객님이 30분 뒤 정도에 오신다. 급하게 세션을 마무리 짓는다. 방문하셔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는 룸으로 안내해드린다. 손님이 별말 없으시기도 하셨고. 오늘은 여자관리사분이 쉬는 날이라 선택의 여지 없이 내가 들어간다. 손님은 당황 남자관리사에게는 받아본적이 없다고.. 첫경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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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27 14:59
볶음밥 볶음밥 볶음밥!!!
출근하고 어제 못먹은 볶음밥이 땡긴다. 본래의 중국 볶음밥의 모습은 이런 모습일 것이다. 새우볶음밥이나 계살 볶음밥으로도 불린다지만 여튼 볶음밥.. 아침은 별로 안먹는 편이지만 11시쯤 되니 마구 출출함이 몰려온다. 일찍 점심을 먹겠다며 말하고 나선다 ~~ 일단 기억에 남는 중국집으로 향한다. 쿨럭 면류를 주로 취급하는 곳이라 그런지.. 짜장밥.. (어제 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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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26 14:25
영화 고민고민고민 ~~~
어제 이것 저것 만지다 아침 6시 쯤 잠들었다. 그리고는 11시쯤 깨었다. 오늘은 휴일의 아침.. 영화를 볼가 하다 개봉영화를 뒤적거리는데 땡기는게 영없다. 한달 한번 무료영화권이 주어지는데 이번에는 공중으로 날려야 할까 ㅎㅎ 본영화나 드라마들은 좀 되는데 그게 글로 까지 이어질 동력이 없어서 AAA에는 요즘 뜸한모드. 어제 미드 시즌 하나 완결하기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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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25 18:53
그랜절 그리고 굳어가는 몸...
어제 길가다가 .. 아무도 없길레 같이 걷던이와 장난 칠겸.. 스탭을 밟고 상모 돌리듯이 휘휘 옆돌기도 해보고.. 그러다가 한손으로 탁 물구나무를 섰다.. 쉭 하고 유연하게 돌아가야 할 느낌인데 슬쩍 허리가 뻑뻑한 느낌이다. 작년에 오랜만에 요래 조래 놀았을때만해도 뻑뻑하긴 해도 괜춘했는데.. 요즘 겨울이기도 하고 몸을 잘 안썼구나 쿨럭.. 종종 몸좀 잘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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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24 15:33
흠.. 배신이다.
우연히 후렌치파이 초코스프레드를 마주하게 되었다. 어떤 맛일까 궁금했다. 후렌치파이 특유의 바스락거림과.. 쫄깃거리는 쨈을 어찌 살렸을까? 일단 뜯어 보니 아래와 같은 모양 쫀득해 보이는 느낌은 아니다. 것의 과자부분은 후렌치 파이와 같은듯한데. 한입 베어 물어 본다. 흠.. 초코송이의 쵸코나 홈런볼의 쵸코 같은 느낌이다. 이것은 후렌치파이의 정체성의 상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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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22 14:23
월간 내얼굴 11월호
오랜만에 돌아온 월간 내얼굴이네요 ~~~ 머리자른 김에 찍어봅니다. ^^ 뭐 더이상의 글이 필요한가요 제 얼굴이 컨텐츠 인지라 응? ㅋㅋㅋ 요즌 새치가 좀 있어서 그런지 염색을 추천해 주십니다. 최근에 신경쓸께 좀 있어서 그런지 스물스물 세치가.. 생각이 많아지면 머리에 열이 많이 도는데 새치에 더해서 좀 휘마리도 없어진 느낌입니다. 그래서 미용사님께 여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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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19 15:55
요구르트!!!
편의점을 들어갔는데 급 요구루트가 맛나 보인다. 요구르트도 참 여러가지다. 그중 제법 용량이 되는 750ml짜리를 하나 골라서 나와서 이 글을 쓰면서 마시는 중이다. 요구르트 제법 오랜만에 마셔보는 듯하다. 녀석 손에 잡아 보니 제법 크다. ㅎㅎ 양껏 마실 수 있겠다. 따서 꿀꺽꿀꺽 마셔 보는중인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더 맛있다. 그런데 또 그 조그마한 요쿠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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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18 15:13
하 "별의 노래" 넘나 좋은 것 ^^
어제 마미손의 별의 노래가 유튜브에 올라왔다. 마미손의 노래는 늘 즐거이 들었었기에 이번에는 뭘까 하며 귀를 기울여 봤다. 가사도 가사 ~~~ 노래도 노래~~~ 그리고 심금을 울리는 바이올린까지 와 이거 뭐야 하면서 계속 듣고 또 들었던 것 같다. 랩이 나오다가 울어 하면서 아아~~ 하면서 음이 쭉올라가는데 소리내어 울고 있는 듯한 느낌이 ~~ 넌 지금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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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17 02:52
오랜만의 클럽.
오랜만의 클럽. 몸의 움직임을 풀어 놓고 싶다는 느낌이 계속 올라왔는데 슬쩍 미루어두고 있었다. 살랑살랑 엉덩이를 흔든다거나 스트레칭을 가장한 나른한 움직임으로 슬쩍 채우고 있었다. 20대의 중반까지는 나이트를 중반 이후로는 클럽을 다녔다. 30대가 되기까지는 일주일에 2번 이상씩은 꼬박꼬박 간 듯…. 점점 줄어 작년에는 한 달에 한번…. 올해는 거진 안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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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15 04:13
배지
@ 가슴에 달린 {뱃지/배지}가 햇빛에 번쩍였다. ‘신분 따위를 나타내거나 어떠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옷이나 모자 따위에 붙이는 물건’을 뜻하는 말은 ‘배지’입니다. ‘Badge’의 발음은 [bӕdʒ]로서, 어말 또는 자음 앞의 [dʒ]는 ‘지’로 적는다는 영어의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배지’로 표기합니다. - 출처 국립국어원 배지 빼지 뺏지 뱃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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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14 01:21
아침의... 흐름의... 의식의...
@ 지난번 글 글이 섞여서 붙여넣어졌다. 다시 바꿀려고 했지만 뭔가 신기하게 붙여넣어졌다. 뭐랄까 의식의 흐름을 의도하고 쓴만큼 그 자체로 의미있어 보였다. @ 요즘 곽철용의 숲이 유행이던데 가운데의 숲 정도로 해두어 볼까. 댓글에 랩같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비트를 가져다 저걸로 랩을 주절주절해볼까. 잠시 상상도 해본다. 재미있겠다. 아직 그 의도의 불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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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11 06:33
몇일을 쉬었다.
이모 저모 바쁨바쁨이었다. 밤이 되면 쿨쿨쿨 모드였다. 뭔가 쓸꺼리들이 중간중간 많았는데 손이 키보드로 핸드폰의 에버노트로까지 않닿았다. 이제 살랑살랑 여유가 생기는 중.. 그런데 지금은 두통이 좀 올라온다. 이글은 그냥 의식의 흐름이다. 주제가 뭐냐 묻느나면.. 내 머릿속의 조잘거림이라 하겠다. 그래서 의식의 흐름 아니겠는가. 오늘은 11:11 빼빼로 블라블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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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06 15:01
천둥을 삶아 먹은자.
출출해서 치킨을 뜯으러 갔다. 그땐 이리 될줄 몰랐지... 들어갔는데 테이블이 없다. 쿨럭.. 로비 쪽으로 나온다. 잠시 계산대 앞에서 기다리는데 종업원이 안나온다. 2분을 기다렸을까? 안쪽에 테이블이 방금 나가서 치워준다고 한다. 1분만 기다리고 나갈껄.. 자리가 딱하나 남아 있다. 아직 나간지 얼마 안되어 테이블이 지저분한 상태.. 종업원분이 치워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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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05 14:27
앵두 같은 내 입술 예쁘기도 ~~
한국인 평균 입크기가 버거킹 평균 6.2라고 한다. 오늘 메가몬스터 X를 먹었다. 아마 싸이드부분이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입을 좀 크게 벌리긴 했지만 여튼 세로로 입에 다 들어간듯 한데.. 이상하다.. 요녀석 가로 길이가 대충 내 주먹만한 듯한데.. 나의 조그만 앵두같은 입이 저리 큼지막한게 들어갈리가 ~~ 먹는 영상을 찍을까 잠시고민도 했지만 딱히 뭔가 거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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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11-04 14:18
중력을 거스르는 남자 - 순수함으로 돌아가다.
중력을 거스르는 남자. 중력이라는 걸 들으면 대부분 그라비티라는 영화를 생각할 법하다. 몇일 전 내가 본 영화는 중력을 거스르는 남자라는 영화다. 무슨 영화를 검색하다인지. 넷플에서 관련 영화로 이걸 추천하는데.. 뭐랄까 끌리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보기 시작했다. 영화를 본건 그제니 살짝 가물한 감각이지만 그 기억을 살려가며 포스팅을 써본다. 영화는 양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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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03 13:39
파인트
빨리 먹고 싶어서 후다닥 했더니.. 넘나 밝게 나온 것 ㅎㅎ 어제 파인트 쿠폰을 2개 선물로 받았는데 1개는 나중에 써야지 했는데 다음날인 오늘 바로 써버렸다.. 아이스크림은 자고로 추울 때 먹어야 제맛인데.. 오늘은 날씨가 선선한 정도다. 11월인데.. 뭔가 날시가 이리 따뜻해서야.. (물론 딱 좋은 날씨긴 하다. ) 오늘도 레인보우 샤베트는 기본으로 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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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1-02 14:05
12418 일
지구에 안착한지 12418 일이다. + 10개월을 더해야 하려나. 여튼 어느덧 겨울봄여름가을을 35번 지냈다. 그렇게 내가 다시 태어난 시간 지금 글쓰는 시간 쯔음이 내가 태어난 시간이기도 하다. 오늘이 생일이란 것을 인식하고는 카톡에 생일 알림을 꺼버린다. 갑작스런 생일 축하메시지의 귀차니즘에 좀 잔잔히 보내고 싶다. 전날 생일 축하한다며 친구에게 톡이 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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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10-31 13:36
데이브레이크 - 상큼발랄 하이틴 좀비물
휴일을 기념해 무얼볼까 고민하다가 보았던 미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며 아직 왓챠에도 리뷰가 몇없는 따끈따끈한녀석. 세상이 망했다. 로스앤젤레스는 황부지로 변했다. 하지만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 별 볼일 없단 C급 인생 조시 휠러, 이제 A급으로 도약했거든! 종말이란 멋진 거였구나. -> 넷플 설명중 일단 좀비물이다. 그러나 상콤발랄하다. 그리고 메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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