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저모 바쁨바쁨이었다.
밤이 되면 쿨쿨쿨 모드였다.
뭔가 쓸꺼리들이 중간중간 많았는데
손이 키보드로 핸드폰의 에버노트로까지 않닿았다.
이제 살랑살랑 여유가 생기는 중..
그런데 지금은 두통이 좀 올라온다.
이글은 그냥 의식의 흐름이다.
주제가 뭐냐 묻느나면..
내 머릿속의 조잘거림이라 하겠다.
그래서 의식의 흐름 아니겠는가.
오늘은 11:11 빼빼로 블라블라다.
나오는 길 초콜릿 두통을 구매해서 테이블에 놓는다.
당섭취 + 빼빼로 데이니까 그냥 땡겨서.
오후 일정이 있읐는데 툭툭툭 땡겨지더니
초집중 모드로 2시까지 쭈우욱 쉼없이 달린다.
오늘은 중간중간 운동을 하나씩 알려드린 듯하다.
어떤 분은 호흡 하는 법..
어떤 분은 척추이완..
블라블라
풀어도 집가서 하루 지나면 다시 돌아오기 쉽기에..
그 다음 주 만나서 집에서 꾸준히 하니
몸이 좋아졌다는 피드백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진다.
고객중 한분이 설쁨이었다.
밤이 되면 쿨쿨쿨 모드였다.
뭔가 쓸꺼리들이 중간중간 많았는데
손이 키보드로 핸드폰의 에버노트로까지 않닿았다.
이제 살랑살랑 여유가 생기는 중..
그런데 지금은 두통이 좀 올라온다.
이글은 그냥 의식의 흐름이다.
주제가 뭐냐 묻느나면..
내 머릿속의 조잘거림이라 하겠다.
그래서 의식의 흐름 아니겠는가.
오늘은 11:11 빼빼로 블라블라다.
나오는 길 초콜릿 두통을 구매해서 테이블에 놓는다.
당섭취 + 빼빼로 데이니까 그냥 땡겨서.
오후 일정이 있읐는데 툭툭툭 땡겨지더니
초집중 모드로 2시까지 쭈우욱 쉼없이 달린다.
오늘은 중간중간 운동을 하나씩 알려드린 듯하다.
어떤 분은 호흡 하는 법..
어떤 분은 척추이완..
블라블라
풀어도 집가서 하루 지나면 다시 돌아오기 쉽기에..
그 다음 주 만나서 집에서 꾸준히 하니
몸이 좋아졌다는 피드백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진다.
고객중 한분이 설소대 수술을 하신분이 계신다.
몸관리 해드리며 여기 저기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해드리니..
몰랐는데 설소대 수술 이후에 몸에 변화가 많이 생겼다고 한다.
예전 그분에게 혀와 턱을 이완하는 운동을 알려드린 적이 있다. 열심히 실천하기고 혀가 풀리니 턱이랑 목 어깨까지 이완된다고 좋아라 하셨는데 ~~ ㅎㅎ
(혀를 통해 얼굴형이나 턱을 이완하는 걸 보고 싶으신 분은 뮤잉을 검색 저 당시에는 소마틱보면서 알았는데 아예 혀로만 그런 작업하는 것도 있더군요.)
인식하기 전에는 자신의 몸이 어떤 상태인지 모르는 경우가 참 태반인 것 같다.
그래서 중간중간 스스로 몸을 알아차릴 수 있도록 움직이게 손으로 피드백을 드리기도 한다.
변화해서 스스로가 인지하지 못하면 자신의 굳은 상태의 몸이 자신인줄 알고 돌아가려 하는 경우가 많다.
뇌가 알아차리게!!
요즘 포스팅을 한지 오래 되어서 지금 머리도 지끈한 겸 해서 의식의 흐름을 ㅎㅎㅎ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죠?
저 그리워 하신 분 손!! (서 설마 무플은 아니길 ㅋㅋ )
이제 곧 퇴근 시간이시겠군요. 으쌰하고 행복한 오후 꿀밤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