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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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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ng
aaa
2020-01-06 05:37
더 서클 - 평판으로 살아남기
더 서클은 SNS + 마피아게임 같은 성격의 리얼리티쇼다. 제법 지금까지 나온 4회차까지 달렸다. 매주 수요일마다 공개된다고 함. 다 달렸는데 벌써 끝이야? 다음시즌? 이러고 확인을 해보고 있던 찰나 매주 수요일마나 업데이트 되는 중이다. 일단 서클이라는 음성인식 SNS가 있고 플레이어들은 각자의 방에서 SNS로만 소통을 한다. 프로필을 체워가고 서로를 평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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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ng
kr
2020-01-04 01:14
음악.
@ 어제는 집을 좀 일찍 나서서 카페에서 끄적거리고 책을 읽으면서 놀았다. 휴먼디자인 기준으로 나의 식사법은 LOW라는 식사법이다. 저음을 듣거나 하면서 먹을 때 가장 소화가 잘된다. 이 소화라는 개념은 지식에 대해서도 적용되기에 책을 읽을 때나 무언가 할때 저음을 들으면서 하면 뭔가 술술 풀리는 느낌이다. low frequency 라고 구글뮤직에서 검색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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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1-01 15:12
완판이라.. 힝..
양이 2배? 3배 쯔음 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완판은아니고 부분판 정도 했네요. ~~ 치지지짓 ~~ 가격이 비싼건 둘째고 새해라 쉬는 분들이 많았던 걸까 여튼 다음 주 가보면 알겠지요. 목요일은 손님이 적은 날이기는 한데 내일은 으쌰해서 모두다 팔아봐야 겠습니다. 뭐 덕분에 제가 먹을 것을 맛난걸로 챙겨오긴했습니다. 지금 딸기좀 먹었더니 배가 많이 부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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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31 12:16
그녀가 꿈에 나왔다.
지난번 예전 사귀던 여자친구와 추억이 깃들어 있는 도서관을 다녀온 적이 있다. 아련하고 풋풋하고 설레는 추억들이었으면 좋으련만~~ 그녀에 대한 두려움으로 몸이 굳었었다. 그녀와의 연애는 약간의 설렘의 시기가 끝나고 퉁탕퉁탕 거리는 연애의 시간들.. 그리고 후반의 우당탕탕 쨍그랑 하는 연애였다. 나의 삶을 모두 삼켜버리려 통제하는 모드로 변해 버렸던.. 그 이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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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12-30 15:50
그린북 - 혐오를 품위로 녹이다
피들리를 통해 구독하고 있는 블로그의 글들을 익는다. 연말이 되니 올해의 영화를 블로그에 정리하는 포스팅들이 보인다. 중복되어서 보이는 영화중 하나는 그린북이었다. 올해의 영화로 손에 꼽는데 자주 들어 가 있다니 이유가 있을 터. 넷플에는 안올라와 있고 왓챠플레이에 올라와 잇다. 요츰 왓챠 플레이를 좀 등한시 하고 넷플에서만 놀았는데 오랜만의 복귀~~ 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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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29 10:23
답답 - 투덜모드
요즘은 쉬는 날 없이 쭈욱 인데다.. 연말이라서 이런 저런 소식 들으면 뒤숭숭해진다. 나를 위한 시간이 삶에서 삭제된 느낌이랄까. 삶을 좀 조율할 필요성을 느낀다. 오늘은 5시쯤 마감을 했다. 보통은 아침 10시 반에서 밤 10시까지의 일정.. 바쁘거나 그런건 아니고 여유있는 편이긴 하다. 일하는 공간이라는 맥락속에 있어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이 있다거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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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25 13:43
죄송해요 ~~
딸기를 팔러 나가는 날은 일주일 중 죄송합니다를 가장 많이 하는 날이다. 지난 주보다 물건은 조금 더 가지고 오기는 했지만 복귀했다는 소문이 돌면서 ~~ 손님도 좀더 많아지고~~ 오늘도 11시 쯤 되니 상자는 다 팔리고 조금 더 뒤에 팩도 마감 ~~ 대파는 소소하게 팔리다가 3시쯤 다 판듯 하다. 딸기소식 듣고 딸기만 사러 왔는데 하시는 분도 있고..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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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24 16:22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이브가 뭔뜻일까? 아담과 이브의 이브일까 옆에서 농을 던진다. 검색해 본다. 저녁을 뜻하는 evening에서 이브eve 를 때어서 그런거란다. 약어로 eve를 쓸때는 주로 특별한 날의 전날 저녁으로 쓴다고 한다. 기독교가 아닌 나에게 크리스마스 이브가 특별하긴 하다. 딸기 장사하러 가기 전날이니 ~~ 오늘은 샵에 있는데 답답한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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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12-23 14:52
[AAA] 6 언더그라운드 - 단짠단짠~~
6언더그라운드 뭐랄까 예고편을 보면 스타일리쉬 하고 때깔나 보인다. 뭔가 빠르고 스피디하고 번지르르 할 것 같다. 뭐랄까 그리고 반항끼 가득 넘치는 느낌.. 뭐 일딴 빠르고 스피드하고 번지르르 하다. 그런데 그게 다 였다. 백만장자가 잠수 탄 이유도 그다지 매리트가 없고 자기들끼리 멋찐척을 열심히 한다. 뭔가 정의의 사도가 된것 마냥.. 중간중간 액션은 볼만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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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12-21 14:21
임대
임대 까먹고 매직다이스에 임대를 해두었었다 ㅜㅜ 예전에 런했다는 소식 듣고 풀어야지 했는데 ~~~ 임대하기와 철회는 아래 싸이트에서 간단히 할 수 있다. 요걸 다른데에 임대를 해볼까? 요즘 스파를 제대로 사용 못하는 느낌이라 ㅜㅜ 그리고 오랜만에 프라이빗키를 써보는데 예전에는 2달에 한번꼴로는 비번을 바꾸어 주었었는데 요즘은 바꾼지 좀 되었다. 한번 또 갈아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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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19 07:32
딸기 사이소~ 딸기 사이소 ~
오늘은 12시쯤 다 팔았다. 파도 들고 나왔는데 파도 2시 쯤 다 팔고 시간이 떠버림 ... 쿨럭.. 다른 일에 집중을해볼까 해서 어제 잡았더니 손님들이 중간중간 와서 딸기 소식 안부 물어보셔서 집중 모드는 잘 안되니 소소하게 책을 읽거나 짦은 글을 쓰면서 있어야 겠다 싶다. 어제 못사신 분들이 오늘 사려고 일찍 오신 분이 많으시다. 목요일날은 수량이 더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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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18 03:34
딸기는 완판 ~~~
딸기는 11시 반쯤인가 다 팔았네요. 그 뒤로 오시는 분들에게는 죄송죄송하다는 말만 계속 하는 중입니다. 올해 부터는 헛걸음을 좀 덜어드리기위해 인스타그램으로 완판 정보 재고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금 물량이 더 많아야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득 파는데 ㅜㅜ 아쉽게도 양이 넘나 적은 것.. oooo농장 것 맛있는데 하면서 아쉬워 하며 가시는 분들께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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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17 15:14
내일 부터 장터에 나간다.
내일 부터 장터에 나간다. 이번 해는 기존 모종 받던곳이랑 대화의 오류로 신규 농가에서 모종을 받아서 사용했다. 맛은 아버지가 고생고생해서 맞추었는데 물량이 영 적다~~모종받은 곳으로 부터는 돈을 좀 돌려 받음~ 지금은 주변 카페 빵집에서와서 받아가는 것도 모잘라서 못주는 중인데 장터를 나가려니 양이 아쉽아쉽한 상태 ~~ 그래도 동생이 작년에 크리스마스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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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12-16 17:39
포드 V 페라리 - 한계의 끝에서서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았다. 요즘은 딱히 영화관에서 보고 싶은 영화가 없었다. "결혼 이야기"가 좀 끌렸었는데 끌림에서 나의 발걸음을 영화관까지는 끌고 가지 못했다. 뭐 여튼 10시 반것을 보고 나오니 어느덧 1시가 되었군요. 오는 길 코인노래방에서 조금 지르고 올까 했는데.. 공사중이어서 돌아서 왔더니 다른 길로 와서 패스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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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12-11 15:28
렛잇 스노우 크리스 - 크리스마스형 성장드라마
나의 손이 어디로 갈지 모르겠다. 이 영화를 본건 지난주인데 스리슬적 기억이 가물가물하니 나의 손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 볼 예정. 요녀석은 일단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영화다. 눈이 가득 오고 이런 저런 사정에 의해 한곳에 모여들게 되고 파티가 시작된다. 러브액츄얼리 처럼 몇몇의 커플? 또는 우정과 관련된 스토리가 이어져 간다. 같은 타입밍에 만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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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11 00:45
폰이 사라지다.
전철역까지 차를 함께 타고 왔다. 내리고 보니 핸드폰이 없다. 쿨럭.. 역 조금전에 내리기는 했지만 여기가 어디인지 모르겠다. 역에가면 공중전화가 있을 텐데 요즘 공중전화 있는 곳이 역주변 말고는 없으리라.. 그나마 역주변을 가도 공중전화가 있을꺼라는 보장은 없다. 지나가던 이의 폰을 빌려서 전화할까 하다. 다들 휭하니 걸어다니는데 괜히 뻘쭘하다 역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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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06 15:49
딸기장사를 나갈 예정입니다.
동생에게 연락이 왔네요. 딸기장사를 나갈 때가 되었다. 18일 부터 수목마다 장터에서 딸기사세요를 외치겠군요. 올해는 정말 저혼자 쭈욱해야 하는군요. 작년에는 초반에는 동생이 도와주었었는데 말이지요. 위의 영상은 작년에 찍어두었던 영상이네요. ㅎㅎ 올해도 잘 팔렷으면 좋겠네요. 모종이 좀 꼬여서 사던 곳이 아니라 새로운 농가에서 사서. 아버지가 고생좀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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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04 15:48
텀블러 - 의식의 흐름
지난 주던가 나의 삶에 새로운 친구가 들어왔다. 이름은 '텀블러' 딱히 붙인 이름은 없다. 괜시리 나의 세상에 들어왔는데 별다른 이름 없이 '텀블러'라고 부르니 미안해 진다. 그렇다고 나의 세상에 들어와 있는 것들에 따로 이름을 붙이거나 하는 건 아닌데 괜시리 뭔가 특별대우를 해주고 싶어졌다랄까. 뭐 여튼.. 종종 텀블러를 보곤 했는데 딱히 맘에 드는게 없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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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02 18:51
오늘도...
이것만 수정하고 자야지 하고는 맘에 안들어서 검색해서 적용해보고 재미있어서 관련된 영상들 보고 하다 보니 어느덧 2시가 되어가는 군요. 쿨럭.. 요즘 피로누적 모드인데~~ 밤에는 무언가 손에 잡는걸 자중해야 겠습니다. 재미있으니 자꾸 파게 되는군요. 내일을 휴일로 할까 하다가 애매하게 마무리 되어서 그냥 출근하기로 했는데.. 못박아 두고 올껄 그랬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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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12-01 15:02
스타의 톤 - 도망치는데 왜 자꾸 스타로 ~~
지난 주 본 드라마다. 첫회를 보고 재미있어서 쭈욱 봐야지 하고 잠시 잊고있다. 지난주 시즌 2까지 쭈욱 달렷다. 1화에서 CF의 효과음을 만드는 역할을 하며 뒤에서 몰레 숨어서 존재감없이 지내던그가 자신이 원치 않는 생일 파티를 하고 그곳에서 그게 짜증난다는 노래를 부르는데 그게 유튜브에 올라가면서 대박이 나서 스타가된 이후의 가 이 이야기의 시작이다. 본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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