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먹고 매직다이스에 임대를 해두었었다 ㅜㅜ 예전에 런했다는 소식 듣고 풀어야지 했는데 ~~~
임대하기와 철회는 아래 싸이트에서 간단히 할 수 있다.
https://steembottracker.com/delegation.html
요걸 다른데에 임대를 해볼까? 요즘 스파를 제대로 사용 못하는 느낌이라 ㅜㅜ
그리고 오랜만에 프라이빗키를 써보는데 예전에는 2달에 한번꼴로는 비번을 바꾸어 주었었는데 요즘은 바꾼지 좀 되었다. 한번 또 갈아타야 겠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 원데이팩 !!! 고구마 하나 !!! 밤라떼 한잔!!! 그리고 딸기 요렇게 먹었다.
뭔가 아침을 잘 안먹는데 우연이 내 앞에 풍성이 있어서 다양한 버전으로 즐겼다 ㅋㅋ
고구마는 어제 어머니가 좀 보내주셨고 딸기도 어제 다팔고 집에서 좀 챙겨다 주신것 가지고 왔음 ~~~ (맛없는거 따로 골라놨는데 없어서 그거 가져다 주심 ㅋㅋㅋ )
견과류는 어제 병원갔다가 바빠서 못먹는다고 챙겨가려면 챙겨가라고 ~~
밤라떼는 커피 땡겨서 갔다가 고소한게 땡겨서 그런데 고구마가 있는 걸 생각했으면 따뜻한 아메에 샷추가를 할껄 그랬음~~ 뭔가 밤과 고구마의 고소함이 겹치니 과한 감이 있음 ~~
오랜만에 아침.. 아니 11시 쯤이니 아점을 든든하게 먹은 기분 ^^
요즘 코드를 만지작 하고 싶은 마음이 스물스물 올라오는 중~~~ 잡아본지가 오래되어서 HELLO WORLD도 어려울 듯..
플로터던가 얼핏 유튜브에서 보니 재미져 보이기는 하던데 ~~
주로 만지작 거리던게 php정도인데 뭔가 새로운걸로 차근차근 쌓아보고 싶은 맘도 node.js 나 파이썬 등관련된 것도 재미질 것 같은데 ..
샵 고객관리 엑셀로 하고 있는데 고거 웹으로 올려서 하게 만들어 볼까 하는 중.. 달달이 가상서버계정 쓰는거 있는데 지금은 돌아가는게 아무것도 없이 돈만 나가고 있는 것도 아깝고..
일단 가운데.블라블라 도메인이나 하나 사서 올리고 고민을 ^^
어제 써야지 하고는 써두고 글쓰기 버튼을 안누른 ㅎㅎㅎ 그래서 이제서야 누르네요 ^^
모두 행복한 토요일 되시고 또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