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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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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전화 요즘 들어 계속 전화가 온다. 촬영 예약 되냐고.. 우정촬영 문의가 유난히 많고.. 그런데.. 일정이 안맞아서 계속 못 받는 중 ㅜㅜ.. 정리하는 중인데 요러니.. 괜시리 더 아쉬움.. 요 몇일 우정사진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 걸 보니.. 최근 촬영하신 분들이 소문 내 주신듯.. 얼마전에는 누드사진 촬영 문의도 들어왔는데 응?? 했음.. 재미있을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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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진
탈진?? 요즘은 일요일에만 스튜디오 오픈하고 촬영중이다. 오늘도 촬영하러 룰루 랄라 ~~ 오늘은 팁??도 받고 해서 기분 업 ㅋㅋ 수목은 딸기팔고 평일은 샵에 있고 일요일은 스튜디오에서 촬영하고 ~~ 꽉꽉 체워서 돌아가는 중.. 11월 부터는 명절 빼고는 쉬는 날 없었던 듯.. 최근에 현타가 좀 왔었음.. 거기에 대부분 혼자인 생활에서 종일 누군가와 함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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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맘상태..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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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멍.. 아 아니 먹먹먹
뭔가 뜨끈한게 먹고 싶어서 삼계탕을 한사발 먹었습니다. 사실 닭죽도 땡겨서 둘을 두고 고민하다 삼계탕으로 담백한 닭고기에 양념된 소금을 찍어먹고.. 닭의 뱃속에서 고이고이 맛이 들여진 밥까지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으니 세상 행복합니다. 가다 설빙을 보니 빙수가 급 땡김 ~ . 바로 근처에서 먹을까 하다 살짝의 소화뒤에 먹어야 겟다 싶어서 ~~ 조금 이동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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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렉프라.. 아 아니 스트로베리웬즈데이 ~~
블렉프라.. 아 아니 스트로베리웬즈데이 ~~ strawberry wednesday 이번 주 마지막 딸기를 판매하는 주다. 신기하게도 물량이 떨어져야 되는데.. 어마어마하게 물량이 쏟아져 나왔다. 그럼에도 맛도 떨어지는 중이고.. 관리도 힘들어 지는 중임로 이번 년의 딸기의 생은 여기까지 하기로 했다. 고객감사 이벤트 차원에서 한박스씩 더 드리기로 해서.. 문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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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常 日상 일上
차분 OR 화.. 어제 새벽 쯔음에.. 출출해서 지인과 컵라면을 먹었다. 컵라면과 함께 좀 쌩뚱 맞은 조합이지만 아메리카노를 함께 마셨다. 안의 테이블에서 마시다. 실수로 아메를 흘림.. 후다닥 잡았으나.. 이미 테이블은 ㅜㅜ 그래서 딱다가.. 알바생이 와서 놔두고 가라고 하셔서.. 미안한 맘에 조금 더 닦아 보다 나왔음.. 앞에 앉아서.. 커피를 좀 더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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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上 일常 日상
지하철 1 내가 앉은 옆자리에 자리가 났다. 멀리서 긴머리를 휘날리면서 누군가 비아있는 자리를 향해 맹렬한 속도로 오신다. 지하철이 열린다. 문이 열리자 방금 들어오신 분이 옆자리에 착석.. 자리에 앉기 위해서 달려오시던 분과 눈이 마주친다. 눈빛이 흔들리신다. 자신의 자리를 빼았겼음에... 민망하신지 뒤로 돌아서 번래 있던 자리로 돌아가신다... 괜시리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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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영입!! 로지텍 마스터 S2
마우스 영입 얼마전 마우스가 물에 젖어서 간당간당 했다.. 그래서 마우스를 알아보다 요 로디텍 마스터 S2라는 녀석에 눈이 갔다.. 사실 마우스는 햇빛에 잘 말리니 다시 돌아왓지만.. 이미 나의 지름신은.. 이 마우스에 눈을 두고 있는 중이었음.. ㅎㅎ 일단 착감?? 사용감은 ? 편안한듯 아닌듯 묘하다 .. 제법 척추측만이 심한지 등이 많이 굽오 있어서 호불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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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선물? 이제 다음 주면 장터가 끝이다. 목요일날은 1차로 완판하고 2차 완판에는 실패했다 ㅜㅜ 그래서 좀 남아서 내가 챙길 것 챙기고 ~~ 양쪽 분에게 드려야지 싶었다.. 그런데 애매한게 양쪽 다 한분이 아니라 여러분임.. 하나만 드리기도 그렇고 여러개 드리기도 그렇고 ㅜㅜ 거기에다 옆옆집이 오늘 딸기를 구매를 했는데 한쪽만 드리기도 모하고.. ㅜㅜ 결국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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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약한나..
숫자에 약한나.. 종종.. 아니 자주 계산하다 구구단을 헷갈린다. 헷갈리는게 몇개 있는데 매번.. 뭐였더라 한다 ㅋㅋ 아 부끄.. 그리고 장사하다 보면 몇개 정도는 괜찮은데 뭐 빼고 넣고 섞이고 하다 보면 가격 계산하는데 헤멤.. 오늘도 몇번 그럼.. ㅜㅜ 오늘은 콩알딸기가 너무 많아서 2+1으로 했는데 거진 10박스 넘게 사시는 분이 있는데 급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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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어 버렸다 ㅜㅜ
젖어 버렸다. 어제 맥주도 슬쩍 한잔하고 코노도 가고 열심히 뛰어 놀았다. 맥주 한잔하고 코노로 가는 길 축축한 느낌이 든다.. 뭐 뭐지.. 설마 오.ㅈ.. 당연히 그건 아니다 ㅋㅋ 가방이 젖어 버렸다는 것을 알았다. 가방안에 물통을 넣어 두었는데 .. 그게 터짐.. 딱 당일 산책의 한켠이 젖어 버렸다 ㅜㅜ 무려 사.. 사만원을 주고 산 책인데 ㅜㅜ 뭔가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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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잡설
복부를 꾸욱꾸욱~~ 요즘 복부 마사지를 연습해 보고 있다. 오일을 발라서 뱃속을 이리 저리 ~~~ 예전에 복부 마사지 받았을 때 엄청 아팟지만 시원했고.. 방구까지 뽀옹 했던 기억이 ㅋㅋㅋ 아까 남성지인에게 한번 꾸욱꾸욱.. 오후에 여성 지인에게 꾸욱꾸욱.. 배를 반죽하듯이 이리 저리 휘익휘익~~~ 안의 장기와 근육들이 쏘옥 잡힌다. 꾸욱.. 지긋이 밀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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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포스팅
오랜만의 포스팅 요즘은 이모저모 시간이 빡빡해서 포스팅 휴식 모드를 ㅎㅎ 어제 그제는 밤에 술자리가 있어서 새벽에 들어오고.. 낮시간에는 계속 돌아다니고 무언가를 하는 중인지라.. 짬짬이 짦은 글들을 기록해 두어야지.. 뭐랄까 일상을 끄적이며 복기하는 재미를 다시 느껴봐야지 ㅎㅎ 그러고 보니 최근 3일은 계속 술술술이었네 많이 먹은 건 아니지만 늦게 들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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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젤리
딸기 젤리 다들 맛보시면서 이거 파는 거냐고? 계속 물어 보신다. 파는 건 아니라고 맛보시라고 둔거라고 말씀드린다. ㅎㅎ어 이거 뭐냐고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신다. 팔면 살텐데 팔면 안되겠냐고.. 오늘은 손님들께 맛보시라고 말린 딸기를 가지고 왔다. 딸기 청을 단구고 알갱이는 채로 걸러서 말린다. 말릴 때 수분감이 있게 말린다. 따로 파는 건 아니고 감사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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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 입성
고시원 입성 그제 짐을 옮기고 어제 첫날밤을 보냈다.. 적당시 선선하고.. 방은 제법 넓다.. 다만 화장실이 밖이고.. 샤워실도 밖이다.. 그게 참 아쉬움.. 제공되는 것은 밥과 김치.. 계란과 라면까지 제공되는 곳도 있지만 여기는 밥과 김치까지만이다. 뭐랄까 딱히 여기서 식사를 할일은 없을 것 같다. 나는 침대를 안쓰므로 침대다리를 빼서 한켠에 세워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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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부르고 싶다.. 부르고 싶다.. [오랜만의 코노 영상]
하 부르고 싶다.. 부르고 싶다.. 액자가 나왔다. 방문해서 찾아가실 일정이 안 되신다고 한다. 생각보다 근처여서 액자를 직접 배달하러 다녀왔다. 정작 생각보다 멀었다. 제법 오르막길도 있고 .. 카페에서 작업을 하려고 노트북을 집어 들고 왔다. 오랜만에 니뽕내뽕을 먹고.. 노래방으로 올라갔다.. 엇 지갑을 안챙겨왔다 어찌 이럴수가 ㅜㅜ 오랜만에 코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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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잔뜩 팔았다.
오늘도 잔뜩 팔았다. 오늘은 40권 남짓 들고 간듯 하다. 지난 번보다 조금 더 챙겨갔음.. 그런데 그중 20권 남짓은 거부 당했네요. 밑줄 치며 읽은 부분이 많기도 하고. ㅜㅜ 상태가 물에 살짝 젖은 자국 들이라던지 ㅜㅜ 뭐 시기가 좀 된 책들이 많았으니 이해는 하지만 ㅎㅎ 저중 이북으로 있고 종이책으로도 있어서 정리한것도 있구요 ㅋㅋ 뭐 여튼 오늘은 23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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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심에 불이 ~~
내 가심에 불이~~~ 핸드폰 관련 껀으로 114에 전화를 눌렀다. 어 이상한 곳이 받는다.. 알고 보니 119 죄송죄송.. 다행이 누군가 받기 전에 끊었다. 잠시 다른일을 하다가 다시 전화를 그런데 또 119를 쿨럭.. 누가 내 가심에 불을 지르고 있길레 이렇게 119에 자꾸 전화를 하려고 하는 걸까?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인가요? 장터 오늘은 1시 쯤에 완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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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디 쏴라있네 ~
엉디 쏴라있네 ~ 정산없이 딸기를 판다... 뒤에 상자들이 쌓여간다. 얼기설기 쎃여 있어서 마치 이가 여기저기 빠진 젠가를 보는 듯한 상태다. 딸기를 상자에 담고 올렸다. 그리고 돌아서 담던걸 마무리 정리한다. 갑자기 앞에 줄서계시던 분들이 어어어 하며 비명을 지르며 쓰러진다라고 말씀하신다. 뭐지 하며 뒤를 돌아본다. 쌓아둔 불안정한상자들이 달그락 거리먀 쓰러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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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
안녕하세요 ooo입니다. 전단지 한 15년만에 돌려보는 듯 하다. 증학교 시절 전단지 알바 했던이후로.. 아 종종 샵을 창업헌걸로 아시는 분이 있는데 아닙니디. 제가 스터디하고 세션 받고 하던 코치님께서.. 샵을 오픈허시면서 그곳에 함깨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직원인거지요 ㅎㅎ 내면속 이슈 개워내고... 몸의 이슈들도 털어낼 수 있는 공간이요 ㅎㅎ 뭐 여튼 돌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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