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계속 전화가 온다. 촬영 예약 되냐고.. 우정촬영 문의가 유난히 많고.. 그런데.. 일정이 안맞아서 계속 못 받는 중 ㅜㅜ.. 정리하는 중인데 요러니.. 괜시리 더 아쉬움..
요 몇일 우정사진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 걸 보니.. 최근 촬영하신 분들이 소문 내 주신듯..
얼마전에는 누드사진 촬영 문의도 들어왔는데 응?? 했음..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한데 ~~ 단가 이야기 하고.. 다시 연락주신다던데 주시려나..
나의 몸은 좀 신기하다.. 어떤 곳은 유연한데.. 유난히.. 손목 손가락.. 그리고 발목이 뻗뻗하다.. 최근 그쪽을 많이 사용하니 어느 센가 몸까지 타고 올라와서 목도 뻗뻗해짐..
몸의 상태가 마사지 받는 사람에게도 전해 지므로 부들부들하게 관리를 해두어야 하는데 몸관리에 돌입해야 겠음..
예전에는 뭔가 삶에서 이슈가 터지면 혼자서 글을 쓰고 정돈 하면서 털어버리곤 했는데.. 요즘은 그런 시간이 줄어드니 케어가 안되서 누적 중 ㅜㅜ 막상 여유가 생기면 못했던 것들 한다면서 보내고..
의무적으로 내면의 것들을 정돈하는 시간들을 만들어야 겠음..
스팀잇에 글이 점점 뜸해 지는 군요 ㅎㅎ
이러다 점점 흔적이 사라질 지두요..
나를 잊지 말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