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마우스가 물에 젖어서 간당간당 했다.. 그래서 마우스를 알아보다 요 로디텍 마스터 S2라는 녀석에 눈이 갔다.. 사실 마우스는 햇빛에 잘 말리니 다시 돌아왓지만..
이미 나의 지름신은.. 이 마우스에 눈을 두고 있는 중이었음.. ㅎㅎ
일단 착감?? 사용감은 ? 편안한듯 아닌듯 묘하다 .. 제법 척추측만이 심한지 등이 많이 굽오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 듯 하다.
버튼은 총 휠 / 휠키 / 가운데 키 / 가로 휠 / 앞으로 뒤로 키.. 바닥에 넙쩍한 부분 요렇게 있다.
사실 애니웨어와 마스터의 가장 큰 차이는 가로 휠인데 아직은 편안한듯 아닌 듯.. 적응 중이다 ㅋㅋ
저 앞뒤키가 위치 불편하다는 느낌이 있는데.. 손가락으로 세워서 일일이 클릭하려면 힌듬감이 있으나 엄지의 옆면으로 킬리갛면 손쉽게 쓸 수 있어서 좋다. 손가락 감각의 민감성에 따라.. 불호일 수도 있을 듯..
저 볼록 튀어나온 부분의 키는 제법 힘을 들여야 해서.. 적응이 안됨..
저걸 누르는 것 그리고 위 아래 좌 우 등의 제스쳐를 줄 수 있는데.. 요거 노트북 사용할 때 화면 전환으로 정말 편리함..
이 마우스의 매력 중하나는 무한 휠임.. 툭 하고 세게 돌리면.. 쭉 돌아가서 위아래 처음이나 스크롤 할때 진짜 편함 물론 일반모드로도 쉽게 사용 가능 ~~
바닥에 요렇게 버튼이 이 있는데 3개의기기를 돌려가면서 쓸 수 있음.. 요녀석 가지고 다니면서 노트북 쓰다 집에 와서는 버튼 눌러서 데탑으로 쓰는 중 ~~
특히나 수신기 달아서 쓸수도 잇고 블루투스를 써서 접속할 수 잇어서 편리함..
충전은 5핀인데.. 이건 오래 되면 배터리 수명이 줄어 들어서 교체 해주어야 되는 부분 빼고는 편리함..
제법 나온지 된 제품이지만 저는 이번에 눈에 들어서 구매한 신제품이므로 끄적끄적 적어 봅니다. 역시 새로운 기기를 만진다는 것은 기분이 좋네요 ^^
기존에도 노트북 마우스는 로지텍껄 사용하고 있었네요.. 사실 그것도 이모 저모 기능있어서 아쉬운건 없었지만.. 그냥 지름신이 오셔서 ㅎㅎ
여러분은 어떤 마우스를 사용하고 계신가요? ^^
행복한 주말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