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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작곡 #모던포크 #원맨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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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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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 과일향 풍부한 밀맥주가 생각나는 스파클링 와인 Tessari Avus
Tessari, Avus 2016 밀맥주 정도의 탁함을 가지는 스파클링 와인 - 여기서 결정적으로 호불호가 갈릴듯 이 스파클링 와인은 기존 샴페인(스파클링 와인)에서 볼수 있던 영롱하게 투명한 컬러 대신 안개 낀듯 탁한 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이태리 전통 Prosecco 제조 방식인 Col Fondo 방식으로 만들어진 스파클링 와인의 특징 중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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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에세이] 내가 하기 싫은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말라(己所不欲 勿施於人)
1 자공이 공자에게 물었다. "평생을 지켜나갈 만한 한마디 말이 있습니까?" 공자가 답하였다. "그것은 관용이니, `자기가 원하지 않은 것은 남에게 배풀지 않는 것 己所不欲 勿施於人' 이다." `서(恕)'는 자기의 입장과 남의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는 것이다. 이 서(恕)의 마음을 가질 때, 사람은 자기중심성을 탈피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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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e
9y
Bass is the base #1 당신이 반드시 한번쯤 들어 봤을 베이시스트
Bass is the base #1 - Nathan East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오늘은 베이시스트에 관한 포스팅을 하고 싶어서 잠자리에 들기 전 모니터 앞에 앉았습니다. @musiciankiyu 님의 포스팅을 보다가 Get Lucky의 그루브 넘치는 베이스 연주가 또 귓가에서 떠나질 않아가지구요... 사진 속 Daft Punk와 함께한 선한 범고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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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e
9y
슬프게 아름다운 Bossanova (부제 : 작곡에 있어 치명적인 장애)
저는 곡을 만드는 데에 있어 고질적인 장애 둘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불가항력적 메이저 본능"과 "부점 중독"인데요, 이러한 고질병 때문에 남들은 잘만 만드는 슬픈 노래를 이상하리만치 만들지를 못합니다. 불가항력적 메이저 본능(Irresistible Desire for Majorization) 하나는 "Minor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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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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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혼다 라멘 - 신설동 분위기&가성비 좋은 일본라면집
예부터 신설동역 주변에는... 고시생들과 수험생들을 위한 학원들이 밀집한 곳인지라 가성비가 훌륭하지만 의외로 널리 알려지지 않은 음식점들이 여럿 존재했었습니다. 이번에 찾아간 일본 라멘집 역시 개업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신설동역 배고픈 영혼들의 주린 배를 저렴한 예산으로 달래줄 곳 인듯 합니다. 정갈한 한끼 라면 식사 첫번째 사진은 주문한 혼다 라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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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트럼펫의 뭐가 좋아서...
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 이녀석이... 2015년 2월 어느날 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 이녀석이 있었습니다. 무언가에 홀린듯 이태원에 가서 사람을 만나 중고거래로 구매한 녀석이죠. '이것이 올해 나의 생일선물이다.' 하며 겁도 없이 일단 지르고 본 트럼펫의 이름을 뭐라 지을까 고민하다가... 아니 고민할 것도 없이 "Chet"이라고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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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LG는 왜 올해도 이렇게 야구를 못할까요?
엘지는 왜 올해도 이렇게 야구를 못하는 걸까요? 면밀한 검토 끝에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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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오늘같은 날 모닝빵&두유 브런치에 어울리는 노래
이 사진은 본 포스팅의 내용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kr-gazua 에 입문하면서 제가 처음 쓰게된 글 제목과 사진때문에 자꾸 흠칫 흠칫 놀라서 스크롤 밑으로 좀 내리려고 예정보다 빠르게 포스팅을 합니다.(제가 말과 생각이 거친 사람은 아닌데 본의 아니게 조금 쎄게 가즈아 데뷔를 한 것 같네요.) 아무튼 오늘은 불금! 따뜻한 모닝빵에 두유한잔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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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씨밥세끼꼭챙겨드세요
[출처 : 연합뉴스] 형 누나들 안녕? 가즈아는 처음이라 어색하네 안그래도 사람한테 말 잘 못놓는 진지충인데... 오늘 명박이형 국빈관 들어가셔서 3평짜리 스위트룸에서 첫식사를 모닝빵과 두유를 먹었다는 기사를 보고... 10년전에 SNS에 올라온 댓글이 생각났어. 이런날이 오긴 하는구나 이명박씨밥세끼꼭챙겨드세요 (미안 내가 띄어쓰기를 깜빡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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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삼겹살과 함께한 와인 3종 리뷰 Feat. 어울리는 음악들
어제는 미식가 형님, 애주가 친구와 함께 와인을 1잔...실제로는 와인 4병, 사케 1병... 했습니다. 와인 3병은 애시당초 함께 먹을 음식과 먹을 순서까지 염두해두고 기획했던 리스트라면 그 뒤의 와인과 사케는 알콜이 부족함을 통탄하며 저의 집에 쳐들어와 셀러를 털었던 것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앞에 먹은 3병의 와인이 좀 더 맨정신일때 먹어서 짤막한 리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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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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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땡땡이 칠 때 듣기 좋은 음악 추천
Bad case of loving you - Robert Palmer 충동적인 오후반차를 쓰고 생긴 4시간의 내시간 점심먹고 산책 하다가 갑자기 오후반차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퇴근도장 찍고 나오는 길입니다. 오늘 저녁에 술 약속이 있으니 4시간정도의 시간이 생긴 샘인데 아무 계획없이 충동적으로 쓴 휴가라 뭘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뭔가 신나네요. 특히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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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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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바다를 위한 BGM - 그대를 마주한 해변
당신의 바다를 위한 BGM 최근에 팔로우 하는 이웃분들께서 여행과 휴가로 방문한 바다의 사진을 올려주시는 바람에 머릿속에 자꾸 바다바다한 흥얼거림이 멈추질 않아... 바다(해변)에 관련된 BGM을 공유할까 합니다. @agee00 님의 괌 - 투몬비치 @realsunny 님의 뉴질랜드 - 테카포 호수 @songvely 님의 깐쿤 등등등 뭔가 유유자적하게 해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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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까바에는 역시 하몽이 - 3만원대 생일 주안상
Freixenet Cava from Spain Feat.하몽 & 이태리산 훈연치즈 해외 가격도 10불이 조금 넘는 한국에서는 만원 후반대에 구할 수 있는 Cava Brut 입니다. 분명 나는 14일 화이트데이용 주안상을 차린지 한 주가 되지 않았는데 와이프느님의 탄신일이 바로 5일 뒤인지라 1주 사이에 스파클링 와인만 2병을 따게 되었네요. 화이트 데이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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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 1일1포스팅을 잠시 멈추고...
3주동안 1일 1포스팅... @dyuryul 님의 보팅 지원 이벤트에 지원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을 하나 꼽자면 받게되는 보팅보다 (의무감에서라도) 꾸준하게 1일 1포스팅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침이 되면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쓰지?' 하면서 나의 삶과 생각을 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바라보게 되고... (그래도 똥글은 쓰고 싶지 않아)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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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가가 들려주는 쉬운 음악 이야기 #4 > 손에 잡힐 듯 말 듯, 쉽지 않은 변박의 세계 < King Crimson - Elektrix >
안녕하세요. 나루입니다! "작곡가가 들려주는 쉬운 음악 이야기", 오늘로 네 번째인데요. 오늘은 킹 크림슨의 음악을 바탕으로 박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해요. King Crimson은 Progressive Rock의 선구자로 60년대 후반부터 왕성한 활동을 했던 영국 밴드입니다! 1969년 발매된 데뷔 앨범 < In The Co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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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소를 먹자 소주를 먹자 - 발산역 부추곱창
이것은 곱창구이인가 모츠나베(곱창전골)인가? 회식을 목적으로 강서구 곱창 맛집을 찾다가 발산역 인근 가장 호평이었던 부추곱창으로 장소를 결정했습니다. 49,900 원 짜리 특모듬 대를 시키면 이 집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부위를 먹을 수 있는데요. 제공되는 방식이 불판에 기름기 쫙빠지게 구워내는 방식이 아닌 야채 육수와 함께 자작하게 굽기+끓이기 로 익혀먹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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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티밋 친구를 소개합니다(부제 : 나 볼라고 만든 즐겨찾기 180315)
나의 스티밋 친구를 소개합니다. 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기획했었으나 결국은 나 편하려고 만든 즐겨찾기. 스팀잇의 피드만 봐서는 팔로잉하는 분들의 글을 놓치기 쉬워서 즐겨찾기 링크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쓰게된 포스팅입니다. 그래도 남들에게 공개하는 포스팅이니만큼 무작위로 아무 팔로잉하는 분을 나열할 수 없어 나름 개인적으로 즐겨 찾는 (하지만 조금 덜 알려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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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의 블록 체인:이어서 들었을 때 더 좋은 이소라의 노래들
함께 들을 때 더 좋은 노래들 곡 자체로도 훌륭하지만 하나의 이야기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함께들었을 때 그 감성이 더더욱 증폭되는 노래들이 있습니다. 90년대 윤종신(이층집 소녀 ~ 너의 결혼식)도 그렇구요 오늘 함께 나누고자 하는 이소라의 곡들 또한 그렇습니다. 이소라의 3집 ~ 6집 라인 매번 사람의 마음을 애달프게 하는 노래를 만드는 이소라는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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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알려줘]인트로 1마디만 들어도 나를 심쿵하게 하는 노래
설레이는 음악의 선결조건은 무엇보다도 첫 마디 반주에서 바로 "와~아!" 하는 탄성과 함께 한귀에 알아 들을 수 있는 곡 아닐까요? 특히 수많은 Signature Riff들을 탄생시킨 Rock과 Metal장르에서 이런 곡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Master of Puppets - Metallica S&M 곡의 도입 2초만 들어도 심장이
your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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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너를 알려줘] 무조건 보팅 이벤트, 3월 2주차
'너를 알려줘'가 왔cyo-☆ 지난주에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보팅파워를 하얗게 불태워버린 1인... 그리고 지난주에는 생각지도 못하게 지지난주에 받았던 1500스파 더하기 1500스파+200스파를 우연히 더 임대받게 되어 보팅가치에 변동도 있었고 대망의 @healings님이 지원해주신 하루 36,000스파 체험을 하느라 보팅게이지 조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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