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본 포스팅의 내용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kr-gazua 에 입문하면서 제가 처음 쓰게된 글 제목과 사진때문에 자꾸 흠칫 흠칫 놀라서 스크롤 밑으로 좀 내리려고 예정보다 빠르게 포스팅을 합니다.(제가 말과 생각이 거친 사람은 아닌데 본의 아니게 조금 쎄게 가즈아 데뷔를 한 것 같네요.)
아무튼 오늘은 불금!
따뜻한 모닝빵에 두유한잔하면서 듣기 좋은 노래를 추천하려고 합니다
이 노래는 시작부터 펀치라인으로 시작합니다.
Just because I'm losing
Doesn't mean I'm lost!
Doesn't mean I'll stop
Doesn't mean I will cross
Just because I'm hurting
Doesn't mean I'm hurt
Doesn't mean
I don't get what I deserved
No better and no worse
Jay-Z 형님은 콜드플레이의 몽환적인 밴드 사운드에 전혀 위화감 없는 래핑을 선보이며
마지막에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And the question is,
'Is to have had and lost better than not having at all?'
콜드플레이의 Viva La Vida 는 정말 버릴곡이 하나도 없어요. 하지만 그 중에서도 무소불위의 권력 또한 영원할 수 없음을 풍자한 이곡이야 말로 앨범의 하이라이트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