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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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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스팀잇 개인 프로젝트] 스팀잇 이용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불편함들을 풀어보자 Part 1
이 글은 이전글 "[시리즈 - 스팀잇 개인 프로젝트] 스팀잇 이용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불편함들" 글과 이어지는 글입니다. 이전 글 - 편의상 존칭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불편한 부분들을 해결하고자 여러가지 방법들을 생각해 보는 중이다. 무엇보다 가장 불편한 부분은 관심가는 분들의 새로운 글을 놓치지 않고 읽고 싶었고 또 한가지는 관심 태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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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스팀잇 개인 프로젝트] 스팀잇 RSS Feed 해결을 위해 지옥문을 열다.
이전 글 '맥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 편과 연결되는 글입니다. 참고로 저는 개발자가 아닙니다. 이전글 주소 - 본문 글에는 존칭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스팀잇 RSS Feed에 대한 폭풍 검색을 했다. 이전 글에 언급한 @philipkoon님이 만드신 "스티밋 글들을 RSS로 받아보자." - 이 글에 언급된 SteemRSS가 제대로 작동을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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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to Myself.
(노래와 같이 읽으시길 권해드립니다.) (하락장에) 사는게 무섭지 않냐고 물어봤었지? 대답은 그래 예스야... 무섭지 엄청 무섭지... 새로운 음봉을 볼 때 마다 또 이 코인 저 코인 물릴 때 마다... 근데 말야... 남들도 그래... 남들고 다 사는게 무섭고... 물려서 힘들고 그렇다고... 그렇게 무릎이 벌벌 떨릴 정도로 무서우면서도... 줍줍 또 줍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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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스팀잇 개인 프로젝트] 스팀잇 이용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불편함들
이전 글이 RSS 피드에 대한 내용으로 끝을 맺었는데, 내용이 바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스팀잇의 주옥같은 글들을 잘 정리하는 문제와 더불어 스팀잇 안에서 소통하는 부분에서의 불편한 점 스팀잇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불편한 점들이 있다. 사실 다른 여러가지 불만인 부분들도 많은데, 그 부분들은 그냥 덮자. 어짜피 그 부분들은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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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스팀잇 개인 프로젝트] 맥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 DEVONthink 그리고 RSS Feed
첩보물, 범죄 수사물 등 어렸을 때 TV나 영화를 볼 때면, 주인공이 우연찮게 어떤 단서를 찾아 동료에게 전달을 한다. 그 동료는 컴퓨터에 그 단서를 조회한다. 컴퓨터는 무슨 마법처럼 범인에 대한 윤곽을 그릴 수 있는 단서들을 뽑고 또 그 단서들과 연결된 많은 자료들을 뽑아낸다. 어린 나에게는 늘 그런 장면에서 주인공과 동료도 대단했지만, 저 컴퓨터가 대단해보였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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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스팀잇 개인 프로젝트] 프롤로그: 초심과 항심에서 관리와 실행
20대와 30대 내 인생을 관통했던 두 단어를 뽑자면, "초심"과 "항심"인거 같다. 초심은 "처음에 먹은 마음" 항심은 "늘 같은 마음" 무슨 일을 하든, 누구를 만나든 처음에 먹은 마음을 늘 지키고자 했던거 같다. 꿈 많던 사회 초년생, 20대에 생각한 여러가지 다짐들과 계획들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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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암호 화폐는 지금 Chief Editor가 필요하다.
문득 수년전 Jack Dorsey가 자신은 Chief Editor(편집장)라고 생각한다며 발언했었던 말이 떠오른다. "모든 작은 하나 하나의 디테일에 완벽을 기하되, 그 디테일의 갯수를 제한하라." 편집장으로써 할 일은 매우 많겠지만, 보통 그 수많은 일들 중에서 한두가지만이 중요할 것이다. 코인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커뮤니티 / 사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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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억해야 할 보스...
The bosses we remember: provided safe space to grow opened career doors defended us when we needed it recognized and rewarded us developed us as leaders inspired us to stretch higher led by example t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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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로써 이번 사태를 보면서...] 신세계를 보았다. 그러나 그곳은.
스팀잇 가입일 작년 6월의 어느날이었습니다. 한참 암호화폐를 투자하면서 백서들을 읽을때였죠. 무더운 그 해 여름. 스팀잇 백서를 읽었습니다. 저는 사실 뉴욕에 살고 있었고, 한참 뒤 우연찮게 어떤 단톡방에서 활동을 잠깐 한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제 포토폴리오는 비트, 이더, 라코였고... 그 중 비중은 이더가 제일 많았습니다. 스팀잇 백서를 읽은 후 이 포토폴리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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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하게 미국 생활] 물건 사고 가격 떨어지면 자동으로 차액 환불 받기 Earny 앱을 추천해~
어떤 일 때문에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두가지 중 한가지를 재빠르게 선택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상황이면 상황을 바로 해결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찾아 해결합니다. 시간 끌면서 고민하고 이런 스타일이 아닌거 같습니다. 주로 회사내에서도 해결사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상황이면 철저하게 외면해버려서 감정 소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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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어떤 재벌가 친척 아들 이야기 그리고 미국의 프랜차이즈 사업 짧은 상식
이번주는 "코인 얘기 안하고 스팀잇에서 놀아보기" 실험을 하고 있는 스틱스입니다. 코인 얘기를 안하니 자연스레 뻘글 주제만 싸지르고 있습니다. 어흑 ㅠ.ㅠ 그래도 1일 1스팀잇 하는게 목표로 오늘은 무슨 뻘글을 올려야 하나 고민하다가... 제목을 잡아보았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2000년 중반 캘리에서 학교를 다닐 때 였습니다. 저보다 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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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진동 조끼 Subpac M2 리뷰
Subpac M2 리뷰 일단 제조사 프리뷰 영상 "Feeling is Believing" 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 이 아이는 조끼처럼 착용해서 음악, 영화나 게임의 저음역대 베이스를 진동으로 느끼게 해주는 진동 조끼입니다. 제일 처음 제품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은 상태에서 받았는데... 매뉴얼데로 연결해서 사용해 본 첫 느낌은 정말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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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추천] 코미디 시트콤, 실리콘밸리와 이더리움.
일단 사진 한장 + 유튜브 예고편 하나 보고 오죠. 지금 현재 시즌 5가 방영중입니다. 꼭 챙겨보는 미드 중 하나인데, 장르는 블랙 코미디 장르고 방송사는 HBO입니다. 시즌 1때는 실리콘 밸리의 창업가 스토리가 메인이었는데, 시즌 4부터 압축 알고르즘을 통한 새로운 인터넷 + 플랫폼이라는 형태로 사업모델이 스핀 오프 되면서... 약간 블록 체인 기술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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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의 일상 - 하루를 담다.
날씨가 좋은 요즘 맨하탄을 거닐며 파랑색 하늘을 보는게 낙입니다. 뉴욕에 살지만 한국에서 관광 오시는 분들보다 사실 뉴욕을 더 모르는게 부끄럽내요. 유명한 맛집도 명소도 사실 잘 다니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래도 뉴오커들만이 알수 있는 반짝 반짝 숨어있는 멋진 곳들에 대해 가끔씩 포스팅하겠습니다. 날씨가 좋았던 금요일... 길을 걸으며 뉴욕의 파랑 하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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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일주일차 소감] 스팀잇을 하면서 아이폰 게임들을 다 지웠습니다.
(짤방용 사진 - 터키 카파도키아) 스팀잇에 가입은 작년에 활동 시작한지는 이제 1주일이 갓넘은 뉴비입니다. KR-JOIN 태그는 이때를 위해 아껴두었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개인홈페이지와 블로그를 운영해본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글을 잘 쓰진 못해도 쓰는거에 부담감은 없었습니다. 스팀잇에 와서도 제일 처음엔 글을 썼죠. 그리고는 다른 분들 글을 읽고 댓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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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미드] Homeland / 홈랜드/ 노스포 / 첩보 스릴러
시즌 1 나왔을 때 오바마가 극찬한 정말 잘 만들어진 드라마 시즌 1 예고편 한번 먼저 보고 옵시다. 시즌 1을 보면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지? 와 정말 작가들은 아무나 되는게 아니구나 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시작한 드라마가 벌써 시즌 7을 맞이하고 있다. 이제 주인공에게 애착이 가는 정도. 그렇지만 정말... 핵암유발 주인공 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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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니의 PDF 머신 DPT-RP1 리뷰
여기까진 구글링 해서 찾은 사진들입니다. 유튜브 소개 영상도 한번 보시면 어떤 녀석인지 쉽게 감을 잡으실 수 있습니다. 보통 하루에 읽게 되는 PDF의 분량이 6~700 페이지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모든 페이지들을 다 꼼꼼하게 정독하는건 아니고, 중간 중간 그래프 등도 많아서 실제 텍스트가 책 한권 분량은 안되겠지만 그래도 거의 어지간한 책 한권 분량을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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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포토폴리오 전략의 모든 것 Part 4 - 트레일링 스탑 주문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한가지, "언제 어떻게 팔고 수익을 내고 나와야 하는지?"인거 같습니다. 이전 글들에서 여러차레 설명을 드렸지만, 제 경우 중장투로 들어가는 코인들이 있고, 차트를 보다가 들어가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중장투 코인들의 경우 그냥 저점에서 매수 후 홀드 단기 호재가 있는 코인은 보름에서 한달 정도 홀드 후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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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포토폴리오 전략의 모든 것 Part 3 - 시그널 & 타이밍을 통한 포토폴리오 구성에 대한 예
(짤방용 사진입니다. 스탠포드 대학 / 로댕의 지옥문) 이전 글 마지막 부분에 차트를 통한 시그널 - 타이밍으로 포토폴리오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하며 글을 마쳤는데, 이 부분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인 예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그 동안 배운 여러가지 들을 한번 떠올려보시기 바랍니다. 100% 확실한 시그널이란 없다. 몰빵하지 말자. 현금 비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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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포토폴리오 전략의 모든 것 Part 2 - 그래서 포토폴리오가 뭔데? 어떻게 하는건데?
위험 관리와 투자금 관리는 사실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사실 위험 관리는 투자금 관리라는 큰 줄기에서 뻗어 나온 하나의 가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투자금 관리를 주제로 하는 많은 책들에서 다각화, Stop-loss 또는 보상 대비 위험 비율 등등 위험 관리를 따로 챕터로 다루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럼 투자금 관리라는게 무엇일까요? 투자금 관리는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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