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지잉
@zzing
66
변방의 늙은이
Followers
1218
Following
5001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Wakanda
Created
2018-01-23 14:43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zzing
kr
7y
아몰랑 일기 255 ㆍ👸
아몰랑 일기 255 👸 어제 새벽에 일어나 약간 한 맺힌(?) 마음으로 코인관련 일기를 썼었죠. 그런데 몇 명의 이웃분이 재밌었다는 후기를 남겨주더군요. 왜 그들은 저의 잃어버린 코인이야기에 재미를 느꼈을까요? 혹시 그들도 나처럼 뭣모르고 무작정 사고 팔던 시절이 생각나서 웃겼던 걸까요? 아니면 그들은 코인과는 관련없는 부부싸움 이야기에 흥미를 느낀걸까요?
$ 2.625
38
8
zzing
kr
7y
아몰랑 일기 254 ㆍ오늘도 성투하라. 이땅에 많은 kr 스티미언들
아몰랑 일기 254 오늘도 성투하라. 이땅에 많은 kr 스티미언들 엊그제와 어제 단타이야기를 적었는데 단타를 해보면서 코인에 대해 느낀점을 적어본다. 어제도 단타? 트레이딩?을 했고 상승장에 차트를 보면서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였다. 운이 좋을때는 연달아 7번도 넘게 성공했지만 크게 떨어지는 구간에서 적당한 선에서 매도하지 못하고 잠시 존버하다가 늦게 빠지는
$ 2.539
46
21
zzing
kr
7y
아몰랑 일기 253ㆍ왜 업비트의 반은 존버하는가
아몰랑 일기 253 왜 업비트의 반은 존버하는가 어제에 이어서 쓰는 병맛 단타 일지 어제 나름대로 발톱의 때만큼 벌어서 씐이나서 또 코인을 샀습니다. 결과는 4배 더 잃었습니다. 지옥이네요. 예전에 스팀잇에서 '지옥'이라는 단어를 남발하던 어떤 젊은이가 생각납니다. 왜 지옥이라는건지 이제서야 알겠군요. 코인은 지옥입니다ㅋㅋㄱ여러분.ㅋㅋㅋㅋ 4차 산업혁명이 지옥을
zzing
kr
7y
아몰랑 일기 252ㆍ🤔
아몰랑 일기 252 🤔 두 아이를 키우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 한녀석 울면 한녀석이 따라 울고... 엄마는 쉽지 않구만. 단타를 어제 처음 해봄. 사람이 어떻게 폐인이 되는지 알수 있는 좋은 경험이였다. 초단위로 움직이는 돈을 보며 한숨을 ㅋㅋㅋ 딱 하루 해봤는데 십년은 늙었따리. 여윳돈으로 해보라길래 해봤지만 여윳돈을 여윳돈이라고 부르지 못하리. 여윳돈도
zzing
kr
7y
이것은 인간을 위한 음식이다.
들어있다 미역
zzing
kr
7y
아몰랑 일기 251ㆍ스팀왕조실록
아몰랑 일기 251 스팀왕조실록 저의 둘째 아기는 무사히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아기 이름은 첫째 이름의 성과 중간글자가 같아서 누가 봐도 자매 같은 느낌을 줍니다. 저는 첫째 이름이 여자 아이돌 이름과 같아서 둘째도 아이돌 중 블랙핑크에 이쁜 여인 이름으로 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무산되고 말았지요. 참으로 아쉽네요. 뭐 그렇다고요. 제가 글을 쓸 때
zzing
kr
7y
귀하의 사업이 날로 번창하여 지구를 지배하길 바랍니다.
☆코인으로 세계정복☆ ☆그 중심엔 스팀코인☆ ☆4차 산업혁명은 스팀코인이 주도한다ㅋㅋㄱㅂㅋㅋㅋ☆ ☆나도 이렇게 쓰고 싶지 않았다☆ ☆사실 코인 모른다☆ ☆이게 내 첫글이 될 줄 몰랐다☆ ☆어떤 스티미언이 첫글 써보라고 시켰다☆ ☆안쓰는게 바보라고해서 쓰는데...☆ ☆글쓰는데 자괴감이 든다☆ ☆이 글을 해석하는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안준다☆ ☆잘자라 동무들☆
zzing
kr
7y
🙋♀️🙋♀️🙋♀️ 버킷리스트 🙋♀️🙋♀️🙋♀️
요즘 핫한 버킷리스트를 적어봅니다. (며칠전에 적고 올리지 못해서 기한이 끝남) 아이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죽지 않기 엄마로써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있습니다. 키우다보니 "막내가 성인인 25살 이후까지는 꼭 이세상에 살아있기"가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일은 한치앞도 모르기 때문이지요. 개인적으로 저의 남편도 저도 아이들이
zzing
kr
7y
아몰랑 일기 250 ㆍ(지극히 개인적인) '알쓸신잡' 1기 멤버가 우리 아빠라면?
아몰랑 일기 250 (지극히 개인적인) '알쓸신잡' 1기 멤버가 우리 아빠라면? 이건 뭘까. 시간이 나지 않을꺼라고 생각한 신생아케어에 의외의 짜투리 시간이 쏠쏠하다. 아기가 먹으면 바로 잠들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적당히 청소를 끝내고 간단히 점심을 챙겨먹은 다음 포스팅을 써본다. 일단 시간이 꽤 생겼음으로 '알쓸신잡 1기'는 모두 정주행 완료하였다. 총
zzing
kr
7y
아몰랑 일기 249 ㆍ아무말 대잔치
아몰랑 일기 249 아무말 대잔치 얼마 동안 일기를 못 쓰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써보는 일기. 내일은 조리원을 퇴소하는 날이다. 그리고 한 달 남짓 시어머니와 같이 생활하게 된다. 아기를 재우고 식탁에 앉아서 포스팅을 하는 내 모습을 보는 시어머니는 어떤 기분일까? 그 물음의 답은 "아유... 한심해"라서 이 일기가 5월의 마지막일
zzing
kr
7y
아몰랑 일기 248 ㆍ부모라는 건 정말 피곤해
아몰랑 일기 248 부모라는 건 정말 피곤해 아이의 이름을 정했다. 그것도 시어머니가 철학관에서 받아온 5개의 이름들이 모두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받아온 이름들 중에 고르고 고른 것이다. 수차례 발음해보고, 평소에는 찾지도 않던 이름풀이 사이트를 들락거렸다. 남편과 순위를 매겨서 일치하는 이름으로 짓기로 하였다. 첫째 아이 이름도 카톡으로 각자 생각하는 우선순위
zzing
kr
7y
아몰랑 일기 247ㆍ쿠팡쿠팡쿠팡쿠팡쿠팡쿠팡쿠팡쿠팡쿠팡쿠팡
아몰랑 일기 247 쿠팡쿠팡쿠팡쿠팡쿠팡쿠팡쿠팡쿠팡쿠팡쿠팡 아침부터 스텝이 꼬이네. 포스팅부터 먼저 하려 했는데 단톡방 언니랑 또 시시콜콜 이야기를 하다보니 포스팅 내용이 생각나지 않는다. 이런. 언니와 이야기를 하다가 카톡을 블루투스 키보드랑 연결해서 타자를 친다고 하니 신기해 하였다. 그래서 내가 산 제품 링크를 보내줬다. 그리하여 오랜만에 그 키보드의 상품평을
zzing
kr
7y
아몰랑 일기 246ㆍ10번 그냥 산모
아몰랑 일기 246 10번 그냥 산모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은 수액을 맞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준다고 한다. 내 평생 살면서 이렇게 단시간에 따뜻한 물을 듬뿍 마신적은 없었다. 처음에는 무작정 인터넷 검색으로 알게 된 것을 따라하느라 아주 뜨거운 물을 연신 들이켰다. 가래가 풀어지고 목이 따스해졌다. 따뜻한 물이 담긴 270ml 텀블러를 침대에 눕기전 얼른
zzing
kr
7y
아몰랑 일기 245ㆍ돈은 빚이다 / 빛의 물리학
아몰랑 일기 245 돈은 빚이다 / 빛의 물리학 EBS 다큐프라임이 최근 다시 화제가 되고 있더군요. 화제의 영상은 바로 이것. 자본주의에 대한 다큐 5부작중에 첫시작인 1부 "돈은 빚이다". 몇 년전 방영되었던 것인데 어제낮에 처음보았고 소름이 돋아서 3부까지 정주행했네요. 그리고 영상을 보다가 더 지리는 영상을 보게 되었으니. 이름하야
zzing
kr
7y
아몰랑 일기 244ㆍ왜 어린이날만 있고 어른의 날은 없을까요?
아몰랑 일기 244 왜 어린이날만 있고 어른의 날은 없을까요?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5월 5일이네요. 왜 어린이날만 있고 어른의 날은 없을까요? 20대의 날, 30대의 날, 40대의 날, 50대의 날 같은 것도 만들면 참 좋겠는데 .) 호호호. 사랑하는 아이들 더 사랑해주라고 소파 방정환 선생님이 만든 날인데 시작부터
zzing
kr
7y
아몰랑 일기 243ㆍ조리원 프리덤
날씨 좋다. 나가고 싶다. 하하하. 어벤져스 보러 간다고 하면 미친산모라고 하겠지? 하하하. 어쩜 엔드게임 보기로 한 날 아기를 낳았지 뭐야. 어쩌냐 그래. 이미 인터넷에 스포가 대량으로 깔려서 내용은 다 알지만 3시간 극장에 가서 잘 앉아 있을 수 있는데 말이지. 호호호. 요즘은 아침마다 내 눈을 때리는 햇살덕에 이번주 내내 6시 기상이다. 나름대로 햇빛을
zzing
kr
7y
아몰랑 일기 242ㆍ찡은 또 출산얘기네?
아몰랑 일기 242 찡은 또 출산얘기네? 적을말이 없다는 것이 천추의 한이로다. -zzing- 사골같은 출산 이야기는 이제 이쯤에서 내려놔볼까 한다. 물론 쓸 말이 없으면 뭐다? 출산이 어쩌고 저쩌고 거리기. 아 이렇게 적고 나서도 쓸 말이 없네? 또 써야지 뭐. 나의 출산이야기 ㅋㅋㅋㅋㅋㅋ 이러다가 글로 애를 열명은 낳는거 아닌가 몰라(농담 아님) 그래.
zzing
kr
7y
아몰랑 일기 241ㆍ생각나는 대로 일기
아몰랑 일기 241 생각나는 대로 일기 ㆍ전신마취 깨고 싶지 않아ㅋㅋㅋ 그거 프로포폴이라며? 몇 달간 바이오리듬이 다 깨져서 푹 잔적이 없었는데 1시간도 안잤는데 개운했어. ㆍ그래서 제왕 끝나고 의사가 정신차리라는데 내가 이렇게 말했다더라고. '선생님. 마취 한번만 더 해주세요.' ㆍ남편말로는 의사표정이 굳더니 수술실을 나갔대. 이런 속내를 말하고 말았다.
zzing
kr
7y
아몰랑 일기 240ㆍ생각나는 대로 적어보는 출산 그리고 고통
아몰랑 일기 240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는 출산 그리고 고통 드디어 글을 쓰는 구만. 엉덩이에 진통주사 한방 맞고 약빨로 버티며 코인 벌이를 시작한다.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는 출산 그리고 고통 일단 시작은 양수 터짐이었다. 다른 분들의 후기를 보다가 알게 된 사실이 있는데 막달 임산부가 기침을 심하게 하면 양수가 터질 수도 있다고 한다. 딱 나 같은 케이스.
zzing
kr
7y
경축. 임산부 탈출요111
경축 찡2 탄생 ㅊㅋ ㅊㅋ 오늘 오후 4시쯤 낳았써욬ㅋㅋㅋㅋㅋ 다들 물개박수 쳐주십시오ㅋㅋㅋㅋ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