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아이를 키우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 한녀석 울면 한녀석이 따라 울고... 엄마는 쉽지 않구만.
단타를 어제 처음 해봄. 사람이 어떻게 폐인이 되는지 알수 있는 좋은 경험이였다. 초단위로 움직이는 돈을 보며 한숨을 ㅋㅋㅋ 딱 하루 해봤는데 십년은 늙었따리. 여윳돈으로 해보라길래 해봤지만 여윳돈을 여윳돈이라고 부르지 못하리. 여윳돈도 돈인데? 아무튼 운좋게 발톱의 때만큼 땄지만. 그 뒤부터는 들어갔다하면 내리막. 쉽지 않네. 이런것도 그래프도 좀 볼줄 알고 정보도 있어야 하는거 아니오? 무식하게 직감으로 따라간다는게 이것이 말이 되오? 아무튼 직감을 믿었다가 손해를 향하는 중이다.
장투하는 분들의 멘탈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처음 적는 코인이야기인데 sct 태그는 달지 않으련다. 정보성 글은 아니고 그냥 ㅋㅋ푸념이라서.
아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