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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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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9 12:37
GS25 - 초코 회오리감자
편의점, 편의점, 편의점... 이 곳은 수많은 신메뉴들이 하루도 쉬지않고 전쟁을 벌이는 전쟁터입니다. 그리고 오늘도 저는 이 전쟁터에 투입된 신병을 만났습니다. 그 이름하야 초코 회오리감자. 회오리감자는 참 좋아합니다만, 초코 회오리감자라니... 어찌 알았겠는가... 여하간, 그래요. 먹어봐야죠. 짧은 고민끝에 집어들었습니다. <이 위엄이 넘치는 자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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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9 11:48
일요일 밤,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세이 호우!> <bgm - beenzino의 젖고있어> 비가 올 거란 이야기는 들었는데... 밤부터란 이야기도 알고는 있었는데... 카페에 앉아서 노닥거리고 있으려니 하루종일 꾸물거리기만 하다가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커다란 창문 밖으로 비가 부딪는 걸 보면서 센치함을 휘날리는 건 덤이고, 집에 어떻게 가나 걱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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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13:18
극단 플레이고어에서 20기 단원을 모집합니다!!
제가 활동하고 있는 직장인 연극동호회 '플레이고어'에서 20기 단원을 모집하게 되어 이 곳에도 홍보글을 올립니다. ▶플레이고어란? ▶극단 플레이고어는~ 2003년도부터 네이버를 둥지로 활동하고 있는 아마추어 극단으로서, 매년 3회~4회 정기공연 및 워크샵 공연을 올리며 현재까지 총 27번의 공연을 했고, 이 중 근로자연극제에 참가하여 2004년도에는 대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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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10:23
스파이더맨 홈커밍(Spider-Man : Homecoming) 리뷰 - 스포없음
오랜 여정을 거쳐 드디어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에서 처음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등장했죠. 마블이 그려내는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 : 홈커밍입니다. 기존의 토비 맥과이어 버전 (스파이더맨 트릴로지)이나 앤드루 가필드 버전(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는 스파이더맨의 나이를 고교생부터 시작해 올라갔는데, 여기선 중학생이 되었군요. 작중 언급으로 봐선 15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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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5 09:55
작성한 글의 리워드 설정 빠르게 확인하기
별거 아닌 팁이지만 저는 완전히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공유합니다. 평소 리워드를 디폴트에 넣고 글을 쓰는데 얼마 전에 스팀파워에 관한 글을 쓰면서 기념비적인 의미라면서(...) 리워드를 Power UP 100%로 설정해놓고 작성한 후, 리워드 설정에 손댔던 사실을 완전히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며칠 글을 쓰던 중에 '형은 글 계속 파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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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4 12:37
GS25 - 옥수수 치즈탕면
항상 편의점에 가면 제일먼저 한 바퀴를 둘러봅니다. '안 먹어본 것'을 찾기 위해서. 그리고 생각보다 편의점에는 신제품이 자주 나옵니다. 아무거나 내놔도 신제품이라면 먹고 볼 나같은 놈들 때문인 것인가... <그래요, 닥치고 내 돈이나 가져가시죠> 그래서 오늘의 저녁메뉴는 이 녀석이 되었습니다. 옥수수 치즈탕면. 치즈탕면이라는 소재만 치면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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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3 16:02
스팀잇에 글을 쓴다는 것
지금껏 스팀잇에 글을 쓰기 시작한 지 보름이 좀 넘었군요. 이제 한 20일 정도 글을 쓰면서 느낀 생각들을 적어봅니다. 대체로는 투정 아닌 투정이군요...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해 한밤중에 뻘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 양질의 컨텐츠가 아니면 쓰지 말아야 할 것 같은 기분 기본적으로는 블로깅 플랫폼이라고 생각하면서 들어왔고, 소소한
uc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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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3 10:30
영화 '하루'후기.
가족들과 함께 영화관을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이준익 감독의 '박열'을 보려고 했었는데 동생이 영화평을 좀 찾아보더니 다른 걸 보자고 하더군요. 조선호 감독, 김명민 주연의 '하루'입니다. 개봉한지는 보름이 좀 넘었군요. 줄거리를 간단히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소중한 사람의 죽음을 지켜보게 된 사람들. 하지만 그 순간 시간은 다시 되감아지고, 몇 번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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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7-07-02 15:40
동대문 역사문화공원역 우즈베키스탄 요리 - 사마르칸트 시티
맛집 방문을 낙으로 삼는 친구 녀석이 있는데 이 녀석이 오늘은 우즈벡 요리를 먹자면서 저를 이 곳으로 인도했습니다. 사마르칸트 시티. 우즈벡의 수도인 사마르칸트에서 따온 모양입니다. 한정식집 '서울시' 같은 느낌이네요. 이 동네 자체가 러시아ㅡ중앙아시아 계열의 분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인지 곳곳에 그분들을 대상으로 한 듯한 식료품가게와 음식점들이 보입니다. 가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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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19:09
드디어 계정 생성했을 때 대여받은 스팀파워를 넘어섰습니다.
같은 내용의 글을 어제 작성했었는데 날아가버려서... 생각난김에 다시 작성합니다. 종종 글이 날아가는 현상이 있나보더군요...ㅠ 처음 스팀잇 계정을 생성하면 약간의 스팀파워를 임대받습니다. 보팅파워나 수익배분이 스팀파워를 기준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갓 만든 계정의 스팀파워가 0이면 스팀을 획득할 방법이 전무하다는 점 때문에 이뤄지는 조치인 것 같더군요. 회수시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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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15:21
와사마요 2종세트
최근에 자꾸 눈에 보이는 녀석이 있었습니다. 와사마요 라면 2종. 와사비를 먹게 된 게 대학들어간 후였으니 사실 와사비가 아직도 '먹을 수 있는 재료' 정도지 좋아하는 재료는 아니긴 하지만, 자꾸 눈길을 끌어 피해갈 수 없었습니다. 한 놈은 삼양, 한 놈은 오뚜기. 사 와서 계속 쟁여두다가 오늘 점심에 하나, 저녁에 하나 하나씩 꺼내 먹어보았습니다.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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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00:05
이것이 스팀잇이다!! ~ 희망편과 절망편 ~
친구와 스팀잇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생각나서 인터넷에 떠도는 짤방을 스팀잇 버전으로 개조해봤습니다. 우리는 어디에 더 가까이 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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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8 14:29
다가오는 여행철, 매력적인 캐리어 Dr.Nah
여행이 가고 싶다. 이 생각으로 미친듯이 굴러다녔습니다. 원래 여행은 그런거죠. 여행을 열흘 가야겠다 그러면 여행 가기 열 달 전부터 계획세우고 이것저것 사들이고... 어디갈지 떠들면서 놀 때가 제일 즐겁더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크라우드 펀딩에서 맘에 드는 물건을 발견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이미 진작에들 알고 계셨을 분들도 많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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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8 14:11
언데드 사냥꾼 리퍼의 이야기 - DEADBOLT
이 게임은 Risk of rain으로 유명한 HOPOO GAMES의 작품입니다. 잠입액션 게임으로, 비슷한 게임으로는 GUNPOINT가 있습니다. GUNPOINT는 느와르풍의 분위기와 퍼즐이 잘 결합된 게임으로... 추후에 다시 설명할 기회가 있겠지요. 지금은 DEADBOLT의 시간이니까요!! 데드볼트는 제목과 이미지에서 보시듯 유혈이 낭자하는 언데드 느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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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7-06-28 13:17
CU - 바베큐폭립 도시락
평소 나가서 점심먹는걸 참 귀찮아해서 사무실에서 편의점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울 때가 많습니다. 편의점 즉석코너를 빙빙 돌면서 뭘 먹을까 고민하곤 하는데 오늘의 점심메뉴로 눈에 들어온 녀석이 있었으니 '바베큐 폭립' 도시락이었습니다. 편의점 도시락들이 점점 다양해지고 본격적이 되는 건 알고 있었지만 등심돈까스에서 함박스테이크를 거쳐 폭립까지 왔단 말인가...!
uc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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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13:51
[서평] 스티븐 킹 - 유혹하는 글쓰기
약속에 좀 일찍 도착해 시간을 죽이러 반디앤루니스에 갔습니다. 서가를 훑다보니 '유혹하는 글쓰기'가 보였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잡문을 쓰는 일로 여가를 보내고 있다 보니 책 제목을 보고 그냥 지나치기가 힘들었습니다. 심지어 저자도 그 유명한 스티븐 킹. 쇼생크 탈출, 그린마일, 미저리 등등... 소설로도 성공했으며, 소설을 기반으로 한 영화들의 대성공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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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6 14:33
blocktrades를 이용해 steemdollar로 steempower 구매하기
처음 계정을 생성했을 때 주어지는 steempower가 일정 시간이 지나면 도로 회수된다고 하더군요. 스팀파워는 내 글의 전파력이나 업보트 했을 때 상대와 내가 가져가는 보상의 양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대여받은 steempower가 회수되기 전에 적정 수준을 쌓아두지 않으면 그 이후 글의 전파력이나 보상이 뚝 떨어지는 결과가 일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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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7-06-26 11:46
혜화역 토스피아 - 숯불바베큐 샌드위치
저는 카페에서 죽치고 앉아있는 걸 참 좋아합니다. 정확히 뭘 하는게 있느냐 하면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노트북 하나 펴놓고 이런저런 글도 쓰고 생각도 하면서 카페의 분위기를 즐기는 게 소소한 즐거움입니다. 그런 이유로 카페 죽돌이가 되어있는 와중에, 앞의 포스팅에서도 이야기했었지만 공연을 보러 대학로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고민않고 토스피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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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5 15:46
낭독극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은평은 봄이다
제가 속해있는 극단에서 이번에 낭독극 공연을 하게 되어 응원 겸 감상 겸 해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낭독극이라는 장르가 좀 생소하실 수도 있는데요, 낭독극은 대본을 펴놓은 채로 진행하는 연극입니다. 어떻게 보면 공연연습 때 하는 대본리딩 같은 느낌도 있고, 또 다르게 보면 성우들이 녹음작업을 하는 것처럼도 보입니다. 특이한 점은 '입체'낭독극이라는 점인데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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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5 05:18
고래에게 업보트받기 - randowhale 사용기
리스팀한 적이 있어서 이미 접해보신 분도 있을 지 모르겠네요. @heejin님께 소개받은 randowhale을 사용해봤습니다. randowhale은 2 스팀(또는 스팀달러)를 보내면 랜덤한 범위의 보팅파워로 보트를 해주는 계정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2 스팀달러를 보내 평균적으로 그 이상의 금액을 올려준다는 점 때문에 어느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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