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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at M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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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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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kr
2018-08-07 11:40
딸과 나눈 이야기: 우문현답
딸과 나눈 이야기: 우문현답 우문현답 어제 딸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좋은 조언을 얻었습니다. 내가 물은 우문에 딸은 현답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우문현답의 현은 어질 현입니다. 어리석은 질문에 대한 어진 답입니다. 왜 똑똑하거나 명확한 답이 아니고 어진 답일까요? 家貧思賢妻 國難思良相 (가빈사현처 국난사양상) : 집이 가난하면 어진 아내를 생각하고, 나라가 어지러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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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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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7 10:21
딸과 나눈 이야기: 시간을 생각하지 말고
딸과 나눈 이야기: 시간을 생각하지 말고 딸에게 묻다 어제 작은 딸과 하이킹을 같이 갔다가 비가 하도 많이 와 걷지도 못하고 돌아 왔습니다. 같이 간 강아지는 번개가 치니까 얼마나 놀라는지 놀라는 표정에 우리는 대박 웃음을... 같이 가던 중 차 안에서 내가 질문을 했습니다. 요새 내가 두 명의 친구들 때문에 고민 중이라고 한 친구는 30년을 알고 지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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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kr
2018-08-06 10:31
남기고 싶은 글들: 최선 (포기하던지 다시 도전하던지!)
남기고 싶은 글들: 최선 (포기하던지 다시 도전하던지!) 포기란 실패의 원인을 자신의 밖에서 찾는 것이고 도전은 다시해야 할 명분을 자신의 안에서 찾는 겁니다. 최선을 안해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왜 살어, 살 맛이 없어’… 최선을 다해보면 그런 말이 얼마나 의미가 없는 말인지 알게 됩니다.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최선입니다. 한번 될때까지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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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6 10:23
남기고 싶은 글들: 그릇 키우기
남기고 싶은 글들: 그릇 키우기 어떻게 태어난 그릇을 키울 수 있을까요? 천성이 바뀌지는 않으니까 태어난 그릇을 크게 바꾸는 것은 쉽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노는 물이 달라지면 조금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 옛말에 사람은 서울로 보내고 말은 제주로 보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릇이 작다는 것은 천성적으로나 태어나 자라난 환경에서 꿈을 크게 꾸지 못한다는 한계라고
thomaslee101
kr
2018-08-05 10:28
남기고 싶은 글들: 자신을 이기 것이 제일 어렵다고 (싸운다면)
남기고 싶은 글들: 자신을 이기는 것이 제일 어렵다고 (싸운다면) 자신과 싸우면 자신과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누구는 이기고 누구는 저야 합니다. 이기는 사람도 자신이고 지는 사람도 자신입니다. 자신과 싸우면 결과는 누군가는 져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누군가는 자신이고.... 아주 자주 사용되는 문구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이 제일 어렵다고. 당연합니다.
thomaslee101
kr
2018-08-05 10:11
남기고 싶은 글들: 단순하다는 것
남기고 싶은 글들: 단순하다는 것 단순하다는 것은 더 이상 시간을 줄일 수 없다는 것. 단순하다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 그래서 생각 없이 하면 되는 것 단순하다는 것은 매일 자주 해야 한다는 것 단순하다는 것은 ....그래서 오래하기 어려운 것 단순함이 반복되면 아름다움이 되는데 그래서 아름다운 삶은 쉽지가 않다는 것 단순.반복 아름답게 들리지는 않습니다.
thomaslee101
kr
2018-08-05 09:56
골프 이야기: 연습 (혼자 있는 시간)
골프 이야기: 연습 (혼자 있는 시간) 작년에 비해서 작년에 비해서 스코어가 별로 입니다. 작년에는 로우 90을 친 것 같은데 올해는 하이90을 치고 있습니다. 별 차이는 아니지만 기분은 아주 별로입니다. 92를 친 날과 98을 친 날은 게임 내용은 천지차이입니다. 한 살 더 먹어서 그런 것인지 집중력이 없어진 것인지... 작년과 올해 다른 점에 대해서 생각해
thomaslee101
kr
2018-08-04 10:21
기독교: 외경들 (사해 사본, Q복음서, 도마 복음서)
기독교: 외경들 (사해 사본, Q복음서, 도마 복음서) 성경과 기독교에 대해서 항상 공부하시는 기린모옥님의 블로그에서 펌 사해 사본 한 종교 집단이 남긴 문서 그들은 예루살렘 성전을 중심으로 해서 백성들을 피와 땀을 빨아먹던 야훼신의 제사장에 반대하며, 사해 북서쪽의 외진 사막에서 공동체를 형성하고 공동체 생활과 극단의 금욕과 깨끗함을 실천했던 집단이다. 이름하여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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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4 10:09
기독교: 정경에 대해서
기독교: 정경에 대해서 정경은 무엇인가? 교회는 사도 전승(傳承)에따라 어떤 문서들이 성서 목록에 포함되어야 할지를 판단 했습니다. 이렇게 결집된 목록을 성서의 "정경"이라 합니다. 이 목록에는 구약성서에 46권과 신약성서 27권, 총 73권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개신교의 성서는 구약성서39권과 신약 성서 27권, 총 66권입니다. 왜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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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4 09:55
기독교: 예수는 왜 왔을까?
기독교: 예수는 왜 왔을까? 설교 중에 나오는 설명 (네이버 펌): 짜증난다 예수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믿고 영접해야 한다는 것은, 그분이 우리들의 모든 죄악을 해결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기 전까지만 해도,이스라엘에서 죄를 지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죄 사함을 받기 위해선 자신의 모든 죄를 어린 양 한마리에게 다 안수해서 그 양을 하나님께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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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4 09:45
기독교: 행동의 철학자 예수…
기독교: 행동의 철학자 예수… 예수는 유대교를 믿었을까? 예수는 유대인이며 유대교를 믿었을겁니다. 세례요한에게 세례도 받고 그럼 예수의 선생님인 세례요한은 유대교를 믿었을겁니다. 세례요한은 로마에 항쟁을 해서 이스라엘을 독립시키려고 했습니다. 독립군이였습니다. 세례요한은 독립전쟁에서 실패를 해서 로마군에게 희생을 당합니다. 그런 혼란한 세상에 예수는 살았습니다.
thomaslee101
kr
2018-08-03 10:59
기독교에 대해서: 믿음 (믿습니까!: 왜 물어보는데?)
기독교에 대해서: 믿음 (믿습니까!: 왜 물어보는데?) 기독교에서는 원죄의 교리가 있습니다. 언제부터 원죄가 시작됐는지는 모르겠으나 우리에게 원죄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죄인이고 회개해야 한다고 합니다. 죄가 있다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알아야 반성도 하고 회개도 할텐데 잘못을 한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하여만 마음만 뒤숭숭합니다. 우리가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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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3 10:52
기독교에 대해서: 성상과 우상
기독교에 대해서: 성상과 우상 자신이 직접 공부를 하지 않고 가다듬지 않은 교리로 천주교에서 성모마리아를 숭배한다고 비판하거나 불상을 때려부시는 개신교 교인들이 있습니다. 그 분들을 위한 답변 성상과 우상의 차이 우상은 어떤 신적인 힘이 있다고 믿는 대상입니다. 성상은 나무나 돌, 기타 재료로 만든 조각상인데, 그 대상을 기념하고자 하는 의미를 갖고 있지요.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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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3 10:46
기독교에 대해서: 그날이 오면
기독교에 대해서: 그날이 오면 노찾사가 부른 '그날이 오면' 한밤의 꿈은 아니리 오랜고통 다한 후에 내형제 빛나는 두눈에 뜨거운 눈물들 한줄기 강으로 흘러 고된 땀방울 함께 흘러 드넓은 평화의 바다에 정의의 물결 넘치는꿈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내형제 그리운 얼굴들 그아픈 추억도 아 짧았던 내 젊음도 헛된꿈이 아니었으리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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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3 10:39
기독교에 대해서: 동서교회의 분열 (천주교와 동방정교)
기독교에 대해서: 동서교회의 분열 (천주교와 동방정교) 정치적인 분열 395년 로마 제국의 테오도시우스 황제가 사망하면서 그의 큰 아들 아르카디우스에게 동로마를, 작은 아들 호노리우스에게 서로마를 통치하도록 유언을 남깁니다. 테오도시우스 황제는 제국을 분할하려는 것이 아니라 제국의 영토가 넓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인 통치를 위해 형제에게 제국의 동쪽과 서쪽의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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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3 10:32
기독교에 대해서: 지옥의 변천사
기독교에 대해서: 지옥의 변천사 니고데모 복음서 (The Book of Nicodemus) 니고데모: ‘진정한 승리자’라는 그리스어 기원 2세기 초기 기독교 사회에서 가장 인기를 끌었던 최고의 복음서는 무엇이었을까? 니고데모 복음서는 초기 기독교 사회의 최고 인기 책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바이블 신약에는 결코 나오지 않는 예수의 처형과정과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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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 11:16
기독교: 예수님의 어깨 위로
기독교: 예수님의 어깨 위로 기독교의 답답함 좋은 신자는 아니였지만 천주교에서 영세를 받은지 30년 됩니다. 오랫동안 성당을 다녔지만 항상 저를 답답하게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질문을 잘하지 못하는 분위기 질문을 했을때 답이 궁하면 꼭 믿음이 부족하다는 핀잔을 들어야 했고 예수님의 행동은 무슨 깊은 뜻이 꼭 있어야 하고 예수님은 2000년전에 돌아가신 목수의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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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 11:09
남기고 싶은 글들: 인간관계 (4가지 질문)
남기고 싶은 글들: 인간관계 (4가지 질문) 인간관계가 쉬웠던 적은 없지만 단순하기는 했습니다. 나에게 잘해주면 좋은 나라 아니면 나쁜 나라 그런데 나이가 먹을수록 드는 생각이 가끔 다른 사람이 맞을 수도 있겠다 그러니 가끔은 귀찮고 싫지만 참고 들어주고 척을 했습니다. 이제는 내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나니 고려할 것도 많고 단순했던 것들이 복잡해집니다.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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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 11:01
기독교: 신은 나쁜 놈들을 왜 벌하지 않으실까?
기독교: 신은 나쁜 놈들을 왜 벌하지 않으실까? 심판을 안하시는 신 기독교에서는 언젠가 심판의 날이 와 착한 사람들은 천국으로 데레가고 나쁜 놈들은 응징한다는 심판의 날이 있고 이슬람에서는 죽으면 심판을 받기에 신의 뜻에 따라서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지 2000년이 가까이 되였지만 아직 심판의 날은 없었고 언제 올지도 모릅니다. 머리를 짜서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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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 10:49
기독교: 다섯가지 침묵
기독교: 다섯가지 침묵 침묵을 강조하는 이유는 진리를 보고, 말하고, 듣고, 생각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일겁니다. 그런데 방해하는 것은 말 이외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인터넷을 서핑하다 '마리아의 딸 수도회' 올리바 수녀가 말하는 '다섯 가지 침묵'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테레사수녀님의 침묵도 찾았습니다. 올리바 수녀의 다섯가지 침묵 첫째 꼭 필요한 말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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