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고 싶은 글들: 최선 (포기하던지 다시 도전하던지!)
포기란 실패의 원인을 자신의 밖에서 찾는 것이고 도전은 다시해야 할 명분을 자신의 안에서 찾는 겁니다.
최선을 안해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왜 살어, 살 맛이 없어’… 최선을 다해보면 그런 말이 얼마나 의미가 없는 말인지 알게 됩니다.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최선입니다. 한번 될때까지 해보겠다는 악바리 정신, 포기를 포기한 미친놈…
왕회장님이 잘 사용하셨다는 단어가 있습니다. ‘해보기는 했어!’ 아마 최선을 해보기는 했어를 줄여서 사용했을 겁니다. 최선을 다해보았다면 결과가 나왔던지 다른 방법을 찾아냈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