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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타나마에요 서로 팔로우하고 친하게 지내요. Hello I am tanama :) Nice to meet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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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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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10월 16일 -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같을것 같다.
우리학교 건물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건물인 도서관이다. 어제도 오늘도 같을것 같다. 제목이자 글을 쓰면서도 드는 생각이다. 음 일단 정말 간단하게 오늘 하루를 브리핑하면 수업 듣고, 공부하다가 집에왔다 10시반까지 공부하다가 집와서 씻고 글쓰기 위해 앉았다. 재미 없는 하루다. . . . . . 내일도 마찬가지가 될것 같다. 일찍 학교에 가서 수업 듣고 공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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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10월 15일
교내 식당으로 향하는 길. 사진으로 찍어보니 좀 예쁜것 같기도하다. . . . . . 아침에 눈뜨자말자 씻고 연산동 할머니 댁으로 갔다. 어제 어머니가 호박 2통을 사왔는데 할머니께 전해드리고, 바로 서면으로 갔다. 오전에 교정 치과 예약이 되있었기 때문이다. 진료를 받고 치과의사에게 얼마나 더 해야 교정장치를 제거 할 수 있을지 물어봤다. 넉넉잡아 1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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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10월 14일 - 오늘도 학교
어제에 이어 간호학과 과방에서 저녁 식사. 오늘의 메뉴는 중국집이다. 짬뽕밥이 아닌 짬뽕+공기밥을 시켜 먹는 타나마이다. 만두가 1개 남았을때 눈치보면서 먹었는데 지금 보니 8개가 와서 1개만 먹은 나는 당당하게 먹어도 될뻔했다. ㅋㅋㅋㅋ 7개인가....? 일요일이었다. 뭐 푹 자고 일어났다. 자고 일어나니 8시가 조금 넘었고, 밥을 먹고 짐을 싸서 수영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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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10월 13일
2018년 10월 13일. 간호학과 과방에서 저녁 식사. . . . . . 며칠 글을 안썼다. 좀 피곤했다. 영화제 몇번 가고 친구 만나고. 사실 글을 쓰려면 쓸 수 있었는데 잠이 너무 자고 싶었다. 좋게 보면 수면시간을 늘려서 컨디션이 좋아진것 같은데 안좋게 보면 조금 게을러 진거 같기도 하다. 그런데 하루의 기분에 영향을 미치는것이 여러가지가있겠지만 수면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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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의 추억
영화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 덕분에 쉽게 영화제를 접할 수 있었다. 내 개인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해 마다 영화제에 가서 찍은 사진을 차례로 나열해서 올렸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ㅋㅋ 스팀잇에도 올려볼까 한다. 딱봐도 정말 어려보이고 귀여워 보이는 저 학생은 바로 고등학교 2학년 시절 타나마 이다 ㅎㅎㅎㅎ 영화관람 후 세상을 다가진것 처럼 팔을 벌리고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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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10월 5일과 6일 - 수업, 헌혈, 태풍, 해운대역, 엉터리삼겹살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며칠 글을 안써서 어제 와 오늘의 일들을 한번 기록해볼까 해요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 . . . . 어제는 요런 문자를 받았어요. 전 헌혈을 종종 실시 하고 있어요. 그런데 할때마다 느끼는게 할 수 있을때 꼭 해야 한다는 거에요. 내일 해야지 모레 해야지 뭐 다음주에 해야지 이런식으로 계획 세워서 하면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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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10월 4일 - 부산 국제 영화제 개막.
2017 부산 국제 영화제 자봉 당시 사진. . . . . . 영화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 덕분에 어려서 부터 쉽게 부산 국제영화제를 접할 수 있었다. 고등학교때는 야자를 째고 영화를 보러 갔고 군대 휴가 나왔을때도 봤고 여튼 이래저래 추억이 많았다. 그러던 중 정말 이때가 아니면 자봉을 못할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2017 국제영화제 자원봉사를 신청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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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10월 2일 - 공대 체육대회
요즘 나에게 뭐할때 행복하냐? 라고 묻는다면 축구할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할 것 같다. 아침 7시쯤 눈을 뜬것 같다. 평소에 핸드폰을 찾는다고 이불속을 뒤지는데 오늘은 그럴필요 없이 외쳤다 "하이 빅스비" "너 어디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스마트폰은 "먼저 잠금을 해제 해주세요" 라는 대답으로 본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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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9월 30일 - 지갑 산날
주말이 너무 좋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이 주말이 너무 좋다. 그냥 나를 위해서 쉴 수 있는 주말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근데 뭐 이번주말은 푹쉰것 같지는 않다. 신문을 했기 때문에 . . . . . 눈뜨자말자 사우나에 갔다. 사우나를 하고 밥먹고 교회 갔다가 집에와서 지갑을 보러 나갔다. 인터넷으로 봐둔게 있었기 때문에 조금 둘러보다가 구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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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9월 29일
어제부터 너무 잘먹고 있다. 시험 마치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친구를 만나 맛있는 고기집을 갔다. 이 고기집을 알게 된 계기는 내 친구가 이곳에서 알바를 해서 였다 여기에 가서 밥을 먹기로 약속을 해놓은 상태였는데 갑자기 너무 안좋은 일이 생겼다. 당시 내가 할 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었고 그냥 머리속으로 멘탈만 산산히 부서지고 있었다. 일단 약속을 해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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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9월 27일
어제는 나의 생일이었다. 예전부터 나는 생일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 작년만해도 뭐 따로 챙기지 않았다. 생각해보면 너무 미안하다. 그때의 나의 생일을 챙겨줬던 사람들에게. . . . . . 1년사이에 내가 많은 활동을 했기 때문일까? 작년과 비교 할 수 없을 만큼의 많은 사람들로 부터 축하를 받았다. 후배와 동기들은 추석 연휴가 끝나지 않았음에도 과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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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9월 21일
정신간호학 시험이 있는 날이었다. 어제 6시에 시험 마치고 12시까지 학교에 남아서 공부하는 척 하다가 집에와서 자고 늦게 자서인지 오늘도 늦게 일어났다. 10시쯤? 부랴부랴 준비해서 학교로 갔다. 사실 오전에 학교에 일찍가서 공부 하고 2시부터 6시까지 수업듣고 6시에 정신 시험 치려고 했는데 뭐 공부안했다. 공부라는게 미리미리 해야하지 급하게 닥쳐서 하려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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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9월 20일 -
Be yourself, no matter what they say.'' 오늘은 시험이 있었다. 여성간호학 시험 뭐 공부 많이 안했다. 정말 다행히도 객관식이 50개 나온다고 해서 모르는거 찍으면 되겠네 생각하면서도 공부를 안했다. 9시부터 12시까지 수업이 있었고, 5시 시험 이었기 때문에 수업듣고 밥먹고 빡공부하고 시험쳤다 그랬다. 뭐 그냥 그렇게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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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9월 18일 - 또 많은것을 배운 하루
인철이와 함께 먹은 저녁식사. 메뉴는 카레돈까스 였다. 나는 식당에 갈때 마다 만나는 식당 직원분들께 항상 인사를 한다. 인사를 한 후 "저 밥 많이먹어요 밥 많이주세요 ^^" 라고 항상 하다보니 이모님들은 어느새 내 얼굴을 기억하고 밥을 정말로 많이 주신다. 돈까스를 시켜놓고 튀겨지는 동안 건조된 식판을 식판대에 옮기는것을 도와줬는데 이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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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시 잡았으면
스팀잇을 처음 시작했을때가 생각난다 팔로워가 10명 20명 30명 100명이 되었을때 정말 기뻐 이벤트를 하고 그 이벤트를 함으로 팔로워가 200명이 되고 300명이 되고 400명이 되고 그렇게 기쁘게 글을 썼다 글을 쓰는걸 좋아하는 내게 스팀잇은 정말 정말 혁신적인 플랫폼이었다 그랬다. . . . . . 지금 나의 팔로워 수를 본다 800명이 넘는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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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9월 12일 - 축구
요새는 뚜렷한 목표가 없다고 할까?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 일단 학과 공부는 열심히 안하는데, 그렇다고 다른것을 열심히 하는것도 아니다. 목표가 없으니 그냥 닥치는대로 살게 되고, 그러다보니 성장하는 기분이 들지 않고, 이게 반복되다보니 별로 기분이 좋지 않다. 그래서 며칠간 기분이 좋지 않았다. . . . . . 오늘은 성인간호학 혈액계와 비뇨기계 관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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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9월 10일
한주가 시작된다. 또 정신 없겠지 바쁘고 시험을 치고 .... 이번주는 체육대회도 있어서 ㅋㅋ 공도 차야한다. 러시아 교환학생 갔을때 교내 수영대회에 참가해보지 않겠냐는 초대를 수영장 선생님으로 부터 들었다. 근데 하필 그날이 러시아어 수업이 있는 날이었다. 그때 당시 나는 공부를 하러 갔기 때문에 공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러시아어 수업을 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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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9월 9일
타나마입니다. 이번 주말은 너무 잘 보낸것 같아요. 토요일은 ㅎ 아침에 푹 자고 일어나서 일 조금 하다가 해운대역 갔다가 친구 만나서 밥먹고, 카페갔다가 바닷가가서 힐링하구 왔구요. 오늘도 푹자고 일어나서 교회갔다가 학교갔다가 집에서 쉬고 있어요. 행복하네요 너무요. . . . . . 개강하고 2주가 지났어요 내일이면 3주차가 시작되구요 정말 싫어 하는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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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8년 9월 7일
하루하루 너무 일이 많다. 9시부터 12시까지 수업듣고, 1시부터 2시까지 홍보팀 근무하고(근무하러 갔다가 빨리 일 보고 밥먹으러 가고) 다시 2시부터 6시까지 성인 시뮬레이션 수업을 들었다. 오늘 성인 수업은 시험을 쳤는데, 오랄테스트 즉 구술 시험이었다. 뭐 그러다보니까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했고 어제 부터 오늘 아침까지 계속 공부했던것 같다. 당연히 피로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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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속 하늘과 지금의 하늘이 비슷해서.
6시에 성적이 나온다 자고 일어나서 확인하려 했는데 일어나 보니 6시가 아니라 5시 50분이었다. ㅋㅋㅋㅋㅋㅋ 일단 지금은 6시가 지났다. 성적은 나왔겠지 성적 보고 나면 잘나오면 다행인데 안나오면 멘탈 나갈 수도 있을것 같아서 마음좀 다잡고 성적 보러 가야겠다. . . . . . 해가 뜬것 같기는 하다 산속에 숨어 보이지는 않지만 그 밑에서는 붉은 빛이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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