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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화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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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내게 말을 걸다•••자작글.자작시.음악.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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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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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emnow.com/@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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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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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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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魚 한마리 들여 놓고,,,[자작글과 음악]
눈 뜨고 잠드는 물고기는 어떤 꿈을 꿀까 물고기가 눈을 뜨고 자는 까닭은 거짓이 없는 까닭이고 善을 다하려는 의식 같은 것 늘 가 닿고 싶었고 늘 도착하고 싶습니다 단어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여주고 싶고 풍경 안에 소속되고 싶습니다 사랑한다는 말 대신 묵묵하게 들어주고 싶고 웃어주고 싶습니다 사랑이란 말은 너무 잘 짖물러서 그것이 내가 하고 싶은 사랑입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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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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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reblogged
[KR 가이드독] @홍보해 큐레이터와 서포터를 모집합니다. (Looking for new KR Guidedog curators and supports)
안녕하세요? @asbear입니다. 가이드독이 활동한지 어느덧 7개월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참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는데요. 이번에 새롭게 프로젝트에 동참 해 주실 분들을 모십니다. 뉴비를 위한 큐레이터, @홍보해 뉴비 큐레이터를 모십니다!! 명성도가 56 이하인 분들 중에서 KR 가이드독 @홍보해 큐레이터분들을 모집합니다. @홍보해 큐레이터란? KR 가이드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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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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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지나 봄인가 했더니 곧 여름이겠네,,,[자작글과 음악]
나는 당신의 열열한 그루피가 되었지 冬의......雪 三月의 그날....춘설이 내렸다는 축복같은 소식으로 창가로 성큼 가던 발걸음이 어찌나 흥분되던지 첫생리를 시작한 어린 소녀의 날처럼 붉디붉게 왠지 수줍기도 했어 나는 여기에 있고 당신은 먼 동토에서 사는 날들이 많아서 늘 연모하는 짝사랑으로 많은 날들을 보내고 아직도 돌아오지 못한 마음이 싸하기만 한데 봄이라고
sunghaw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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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자작글과 음악]
낙화 이형기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시의 일부 저 제목에 놀라셨나요? 그럼 제대로 낚이신 거예요 먼저 @virus707 @skan 이 두 분께 그동안 정말정말 감사했음에 대한 인사 전해드립니다 물론 블로그에 가서 따로 인사 드릴테지만요 진짜 뉴비시절에 글마다 오셔서 꾹꾹 눌러주셔서 그나마 희망을 놓지
baejaka
d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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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영상] 글 읽어주는 여자 #005 봄멀미를 하는 날 written by @sunghaw
안녕하세요, @baejaka입니다 :) 글 읽어주는 여자가 벌써 다섯번째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시작한지 벌써 한달이 넘었다는게 왠지 실감이 안나네요. 생각지도 못하게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주셔서 신나게, 재미있게 녹음을 했습니다. 오늘은 @sunghaw님의 '봄 멀미를 하는 날'이라는 시를 가져왔습니다. 아직 일교차가 좀 있긴하지만 낮이면 봄 기운을
jamieinthe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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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큐레이션]0.4~2.0 보팅 이벤트: 반려동물이 없는 분들도 보상 받는 법
안녕하세요. 이번에 @clayop님에게서 약 2만 5천 가량의 스팀파워를 임대 받은 큐레이터 제이미@jamieinthedark입니다. 야매대문 그려주신 @happylazar님께 감사 드립니다. #kr-pet 보팅 이벤트 내용은 이 글 후반부에 나오는데, 글을 다 읽어주셔야 유리합니다. 제 임무는 궁극적으로 반려동물의 유기라는 사회적 문제에 대해 스팀잇의 역할을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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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물고기 - 세월호 희생자들을 애도하며,,,,,[자작시와 음악]
천 개의 물고기 세월호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정승화 초록의 모퉁이를 적시고 가르마를 덮었다 아주 잠깐일 거라고 물새가 날개를 말릴동안만이라고 잠시 말랑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그렇게 말했다 물새가 탱고처럼 마두금처럼 캐스터네츠처럼 밖을 내다보며 푹신한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초록빛이나 스카이블루 눈동자로 갈아 타는 동안 머리카락이 금빛이나 빨강의 염색체로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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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 대해서 궁금하시다구요? 숙제를 합니다
@hanwoo님의 챌린지 지명으로 참여합니다. Steemit Name Challenge 룰은 아래와 같습니다. <어쩜 다른 분들께서도 저를 지목하셨을 수도 있는데 제가 챙기지 못 했을 수도 있어요 이해해주세요> 1.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2.본명을 알려주세요. 3.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as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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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를 이용한 스팀달러 결제 툴: Steem Pay v0.1
안녕하세요 @asbear입니다. 이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스팀 결제 툴이 하나 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미루고 있었는데요. 마침 @leesunmoo님이 스팀달러로 결제하는 툴이 스팀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을 주셨고, 구동 방식도 제가 생각했던 것과 거의 일치하니 실제로 사용될 수도 있겠다 싶어서 초기 버젼을 제작 하였습니다. 프로토타입 수준이지만 실제로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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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 시를 말하다,,,[자작글과 음악]
침묵보다 더 고요하다 정승화 침묵보다 더 많은 말들이 있을까 시인이 사용하는 단어에는 한계가 있지만 그 단어를 조합해 만든 문장에는 해석의 한계를 넘는다 그럴 때 나는 그 시를 좋은 시라 생각하고 또 수 많은 단어 앞의 시끄로운 문장을 차라리 침묵이라고 말한다 좋은 시 앞에 말문이 막히지만 마음문이 열릴 때 비로소 새로운 형태의 시세계가 구축된다 일종의 시세계만의
rane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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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kr-인명사전 (2018년 15 주차)
스팀잇 kr-인명사전 (2018년 15 주차) Abstract kr newbie스티미언의 활동을 돕고자 @floridasnail 님이 제안 및 제작을 하였으며, 현재 @ranesuk 이 포스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간의 변동 사항을 반영하여, 주 1~2 회 포스팅 됩니다. 등록 대상은 꾸준히 한 분야에서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포스팅 해주시는 kr-스티미언님들을
redba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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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낙수효과 실천 프로젝트 / 노블리스 오블리제
지금까지 어떤 사내 정치에도 휘말리지 않고, 오직 실력으로 제 길만 걸으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양쪽 파벌이 동시에 문제가 터지니, 줄이 없는 제게 독박을 씌우려 하네요.ㅋ 대응자료가 없었더면,, 혼자 독박쓸뻔 했습니다.ㅋㅋ ========== <게임 룰> *자신보다 명성이 낮은 사람 중에서, 1. 명성이 가장 높은 사람에게 보팅 2. 명성이 가장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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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늘이여 키스해 다오,,,[자작글과 음악]
아 오늘이여 내게 키스해다오 그리하여 새털처럼 가벼운 몸과 영혼으로 정화시켜 신발을 신겨다오 나는 오늘을 신고 외출을 해야 하고 피를 뽑아야 하고 수다를 떨어야할 차례 그러나 오늘이여 나는 느리고 눅눅하고 침침하고 무겁고 녹슬었다 무엇의 핑계가 망또처럼 옷을 입혀주고는 더 내려앉으라 망또에 단추 대신 돌을 단다 침몰 침식 퇴적 그것은 또 다른 내 몸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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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처내지 않은 바람이 분다,,,[자작글과 음악]
나와는 무관한 바람이 분다 나는 아직 그 바람을 상관하지 않았고 그저 나뭇가지가 몹시 흔들리고 있다 목이 꺾인 가로등은 녹이 슬었고 여러밤이 지났으나 불은 단 한 번도 켜지지 않았다 생각을 놓쳐버린 빈 인형처럼 무심히 창밖 풍경에 눈빛을 내어주고 있다 바람이 부는구나 봄을 마중한 겨울이 우는 걸까 풍선처럼 부푼 바람들이 여기저기 흔들리며 지나간다 터져야할까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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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멀미를 하는 날,,,,,[자작글과 음악]
봄과 비가 몸을 섞는 동안 새싹은 꼼지락거리고 애벌레는 꿈틀거리고 바람은 머리카락을 빗질하고 돌멩이는 몸 안 가득 그늘을 키우고 나는, 취한다 내가 비틀거리는 건지 세상이 뺑뺑이를 타는 건지 몰래 마시는 밀주에 취한 냥 종일 봄멀미를 한다 맘껏 나를 디밀어 맡길 수도 있었는데 아직 외부공격에 대해 치밀한 방어책이 세워지지 않은 까닭에 금새 휘발되고 말 봄비를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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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의 애도를 지나 화양연화.....[자작글과 음악]
봄의 시간은 결코 평면의 애도와는 달랐다 쓸쓸함의 상실로부터 되묻는 질문들이 온화했으니까 그래서 가장 행복한 날에 건너가겠다고 편지를 썼고 나뭇가지가 초록의 물길을 내는 곳으로만 걸었다 거기에서 거친말들은 아픈 몸짓과 순장殉葬 되었다 그러자 안의 內는 공허가 벗겨지기 시작했고 바깥의 外는 침묵을 털어내기 시작했다 관심없다는 듯한 고양이의 봄눈빛은 멀리 두고
kimthewriter
kr-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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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reblogged
[예고] 제 1회 PEN 클럽 공모전
"봄날의 %$^%&, 좋아하세요?" 1월 2월 3월... 지독한 하락장을 견뎌 내며 마침내 맞은 4월! kr-pen 태그를 애용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그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총 상금 50 SBD! (+보팅 특전) 4월 중으로 시작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올라올 공지를 기다려 주세요. #kr-pen
xi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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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인스타그램 애픽스 ICO 참여하는 방법.
애픽스 마스터 @xiian 시엔🎖입니다. 애픽스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블록체인에 인스타그램을 꿈꾸다 | 애픽스 ICO가 시작되었습니다를 읽고 오시면 애픽스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애픽스 토큰 세일 ➪ 애픽스는 프리세일과 라운드 A-D까지 포함하여 총 5단계의 토큰 세일이 진행됩니다. 작년 12월말 프리세일은 26분만에 조기 마감되었고, 현재는 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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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을 필요는 없는 연서,,,[자작글과 음악]
그렇다고 꼭 붉을 필요는 없어요 연애하는 사이에서 주고받는 연애편지라고는 하지만 연서를 발음할 때 첫글자 '연'를 입안에 동그랗게 말면 붉다 보다는 분홍스럽다는 느낌이 드니까 연서는 어쩜 예쁜 신발을 신고 당신을 만나러 가는 동안의 시간일지도 몰라요 상상만 해도 얼마나 분홍연서스러운가요 연서엔 육감적이다 이런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봐요 육감의 결핍이 오히려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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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과 그곳의 행방 차이,,,그리고 음악
제 행방......궁금해 하실까요? 저는 지금 제 작업실 침실에서 푹~~쉼을 하고 있어요 제가 말린 꽃으로 전등갓을 만들었어요 스텐드 켜고 밀린 책을 읽는 것이 제겐 휴식이예요 그런데 이때를 기회 삼아 막둥이의 행방이 묘연하네요 지난주처럼 주말반 학원 가라는 엄마말은 책가방에 보관해 두고 알바를 하러 갔을지도 몰라요 이런~잘될 놈의 쨔식~~ 고 2가 이런 행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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