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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화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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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내게 말을 걸다•••자작글.자작시.음악.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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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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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emnow.com/@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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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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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reblogged
[Kakao Coin] 카카오가 암호화폐를 발행한다면
illustration by @carrotcake 카카오가 암호화폐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카카오는 카카오뱅크를 두고 있고, 자회사 두나무에서 업비트 거래소를 운영하는 등 금융에 관심이 많습니다. 암호화폐를 발행할 가능성이 높은 곳이었죠. 카카오가 암호화폐를 발행하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봅니다. 카카오가 발행하는 암호화폐는 비트코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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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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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고디바...여성의 벗는다는 이렇게 고결한 의미가 있다... [자작글과 음악 그리고 미술]
존 콜리어의 '레이디 고디바' 영국 중부지방의 코엔트리 영주의 아내인 고디바 부인은 지나치게 무거운 세금 탓에 영주민들이 먹고 사는 것에 급급한 것을 보고, 남편에게 세금은 낮춰줄 것을 여러번 부탁하지만 매번 거절당한다 거듭되는 부탁에 비정상적인 남편은 아내에게 '옷을 다 벗고 마을을 한 바퀴 돌면 부탁을 들어주겠다'는 불가능한 제안을 한다 그 당시 고디바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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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dul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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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width 위한 스파 임대
. . 어제가 경칩이었네요... ^^ Newbie분들이 자주 격게 되는 Bandwidth 문제에 도움이 되고자 아래와 같이 스파를 임대합니다. 아래의 몇가지 조건를 보시고 해당되시는 분만 댓글로 신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스트가 정리되고, 기존에 임대한 스파가 회수되는 금요일정도 임대가 될 예정입니다. 임대목적 : Newbie분들의 Bandwidth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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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 침뱉기..... [자작글과 음악]
말 너는 무슨 생각 하길래 그리 눈빛이 깊은 거니 그런 눈빛일 때 나는 적막했고 침울했고 울.었.다. 너의 단어는 많지 않고 문장은 길지 않아서 좋겠다 단어가 많고 문장이 길수록 진실이 적어서 너처럼 깊은 말이 하고 싶거나 듣고 싶을 때 나는, 그저 침묵 다음 그리고 운.다. 진실한 생명일수록 스스로의 목울대를 갖지 않는다 꽃 나무 돌 강 구름 그저 말없음으로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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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채식주의자 재탕... [자작글과 음악]
오늘은 죙일 한강의 채식주의자를 다시 읽었다 다시 읽어도 상당히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무겁지만 아름답다 사람은 이렇게 나무가 되는 거구나 그러면 나무는 사람이 되고자 어떤 짓을 할까 그 짓도 저토록 무거운 찬란함을 지닐 수 있을까 그 짓이라 말하는 건 살아있는 동안에는 사실 실현될 수 없는 헛일임을 말하고 싶은 까닭이다 언제나 사람들은 입에 발린 말들을 한다
han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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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에대한 대처법(how to deal with hacking )
몇일 전에 해킹을 당했습니다 여러분 계정에 피싱 주석을 달아 드려 정중히 사과드림니다 I was hacked a few days ago I want to apologize with a phishing comment on your account 피싱 주석 때문에 계속 다운 봇이 들어오네요 오너키는 오프라인에 프린트로 인쇄해서 두고,포스팅키와,액티브키로 활동 했습니다.
trueo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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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newbie:12] 뉴비 지원 프로그램 - (2018-03-07) - 종료
안녕하세요. 단독주택 #kr-house, 스마트홈 #smarthome, 요리 #kr-cook 등을 메인 테마로 하는 투루노(@trueonot) 입니다. 현질을 통해 스팀파워업을 했습니다. 저도 여러 스티미언님들의 도움을 받았고 제 투자도 성공하기 위해 스팀 커뮤니티가 커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뉴비분들 지원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다만, 저도 뉴비인 곤계로 다음의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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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건방졌다...[일기와 음악]
나를 미소짓게 한 안부 쪽지와 문자를 받았다 #가장 사람다운 나# 가장 사람답다는 건 가장 자연답다는 것과 같다 내 해석은 그렇다 내가 추구하는 삶은 자연과 닮은 삶을 사는 것이다 등고선처럼 깊고 얕은 층층이 주름진 삶에 차곡차곡 대칭 비대칭을 이루며 초록거리다가 붉어지다가 씻기다가 쌓이다가 펄럭거리다가 잠들다가 속삭이듯 그렇게 내어주면서 가장 나다운 '나
smart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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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꿍프로젝트] 풀보팅해드립니다. 2기 모집
안녕하세여~ 피곤한 화요일입니당.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지난번 짝짝꿍프로젝트 1기를 통해 현재 @ghdcks10님(캣팜님)과 @hearing님을 7일째 풀보팅+리스팀 해드리고 있습니다. 두분다 이미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작가가 되셔서 뿌듯합니다. (저보다 보팅 많이 받으시는듯ㅎㅎ) (1기 당첨 추천글) 정착시키즈아!!!! 많은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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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에게...애도를... [자작글과 음악
세상을 바꾸고 싶어!!! 야윈 달처럼 부서져 가는 세상 풋내나는 거짓말의 걸음걸이 같은 세상 캄캄해진 거울 속에서 동공만 살아남은 것 같은 세상 길 잃은 나비의 혼 같은 세상 그리고 애도를 그래서 애도를 그럼에도 애도를 불구하고 애도를 몇 번의 애도를 더 해야 할까.....어쩌다가 애도를 하고 싶다 &......희망적인, 기쁜, 좋은 이야기만 전해주는
han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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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해킹을 당해서 보팅파워가 바닥입니다(죄송합니다 보팅하지 마세요)
실수로 보팅하지 않게 하는 곳에 체크를 안했습니다 어떤 사유인지 계정을 해킹해서 마구잡이 보팅을 하고 다닙니다... 계정은 전부 외국 애들인대 보팅파워가 바닥까지 가고 그리고 다운 보팅을 하는대 아무 흔적도 없고 steemnow.com,steemd.com에서만 나오네요 이런경우도 있나요?... 죄송합니다 제가 2~3일은 보팅 하러 가지 못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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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앓다...[자작글과 음악]
꽃이불 속에 봄이 온다 그러나 생기는 없다 위안의 문양이 낡아지도록 오래 봤다 그림자 같이 옷 입지 않았던 길고 짧은 症 잠자는 몸을 내려다 보는 일 같은 거 그 순간이 평화로워서 봄 같았다 마치 꽃이불을 덮고 있는 것처럼. 저항하지 않고 누설했던 건 오직 사랑뿐이었고 그 끝에서 미망인이라고 불리던 건 진실이었다 어쩌다 부정의 단어가 된 가장 찬란한 생의 꽃들.
sung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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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할게요... [국수와 음악]
어제 @jsj1215님의 춘천막국수에 대한 포스팅을 읽으면서 국수가 먹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오늘 저녁 메뉴를 국수로 정했습니다 일단 국수는 육수가 젤 중요합니다 육수 - 디포리, 국물용멸치, 황태대가리, 마른새우, 마른표고버섯, 무우, 대파, 양파, 통마늘, 청양고추, 통후추, 다시마 생강두쪽(져며서) 이렇게 끓여 냅니다 육수가 끓을 동안 묵은김치를 볶아줍니다(묵은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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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담그기.....더 늦지 말아요.. [? + 음악]
사람들은 나를 아무 것도 못 만들 거라고 가리는 음식이 많을 거라고 미뤄 짐작 하곤 합니다 그러나 나는 된장 고추장 맛간장을 직접 담가 먹고 곱창 순대 소간 닭발 돼지껍데기 막창 등등 여자들이 피하는 음식들도 아~~~주 좋아해서 닭발이나 보쌈은 직접 만들어서 먹기도 합니다 장 담그기 우리 조상님들이 음력 정월 말(馬)날인 오(午)일 또는 그믐 손 없는날, 병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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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영웅.....아직인가?...[자작글과 음악]
꿈 꾸 게 날개를 달아주고 달빛 바다 아래 서 있는. 유관순열사의 유언을 되새김질하며 태극기를 접어 보관했던 상자를 열었다 유관순 열사의 유언은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만은 이길 수 있으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은 견딜 수 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이 이 소녀의 유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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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네모난 방에서?... [자작글과 음악]
날마다 짐승에게 맡기고 편안히 잠이 들었다 꿈결인가 뱀의 혀에게 에덴의 그녀가 귀를 기울였다 같은 종자끼리 입맞춤했던 혀를 묶어버리면 피노키오의 코는 다시 진실이 될 수 있을까 신념은 더 이상 인간으로 숨 쉬지 않았다 아프더라도 울지 마 눈물은 아무나 흘리는 게 아니야 날마다 조금씩 아주 오랜동안 뼈를 깎다가 가야지 개가 짖어댈동안은 짐승끼리 분주한 *갑골문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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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낮은 채도로 오려는가.. [자작글과 음악]
원래 네가 나비이기 전부터 花는 꽃이었다 너는 한 번도 나비였던 적이 없었다 네가 나비이기 전부터 愛는 사랑이었고 네가 나비가 되는 것을 본 적이 없었다 너는 그저 한 곳에 발을 묶지 못하는 근거없는 바람이었을 뿐 집을 가져본 적도 없었다 박쥐날개 같은 커튼 뒤에 움츠리고 있다가 밤마다 몰래 동굴밖을 나오는 어둠 가장 낮은 데시벨로 땅을 기어 다니는 그 골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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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졌던 꿈을 기억해 내다...[자작글과 음악].
먼 연대기의 간극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발자국을 따라가면 분홍고양이 너를 만날 수 있을지도 몰라 고개를 치켜 올리고 도도하게 높은 빌딩 사이를 곡예하듯 맘대로 돌아 다니는 너를 다시 만나고 싶어 언젠가 꿈 속에서 파랑 물고기 비늘로 뒤덮힌 너를 본 적이 있지 바다의 숨소리가 조곤조곤 들리면서 겨드랑이 사이에서 지느러미가 돋고 금새 주위는 섬이 되었어 욕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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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뉴비 16호] 다니의 뉴비 지원 프로젝트(2월 3주) - 졸업/드립커피/인공지능/지식공유
안녕하세요. 호랭이 큐레이터 다니입니다:D @danihwang 다니의 뉴비 지원 프로젝트(2월 3주) 참가자 :@jungmal, @joel922, @eunxu, @shin0288, @tailcock, @jwbonnie, @mimistar, @feelsogood, @mystory03, @parkgun Cover Image by and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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