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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r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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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사랑하고, 스팀잇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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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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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roo
kr
2018-02-25 11:42
폭망! 유튜브 라이브 최초공개!
외출을 마치고 집에 들어와서.. 피드를 보니 라이브 올리신 분들 꽤 있으시더라구요.. 남들 다 하길래 저도 해봤슴다.. 아무도 안들어오더라구요;; 구독자가 0명이긴 한데... 그래도 왠지 서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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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roo
kr
2018-02-25 08:05
레플리카, 자기글 복제에 답하다.
주말의 스타벅스는 노트북군단들과 수다군단들이 섞여 앙상블을 이룹니다. 노트북군단의 일원으로서 타닥타닥 스팀잇에 불을 지펴봅니다. (타닥타닥 이해하셨으면 센스가 상당한건데... 유남생?) “닭은 달걀이 더 많은 달걀을 만들기 위해 빚어낸 기계일지도 모른다.” ㅡ 새뮤얼 버틀러, 소설가 ㅡ 이 글은 글을 찍어내는 압박과 고통에서 창작자들을 해방하고자 작성되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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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choi
busy
2018-02-25 04:46
showroo reblogged
[이벤트 당첨자] 마음은 나눌수록 채워집니다이벤트 당첨자분들 공지! 확인하시고 연락주세요^^
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로이최입니다. [kr-lovesharing] 돈은 쓸수록 공허해지고 마음은 나눌수록 채워집니다^^ 이벤트 당첨자 공지 포스팅입니다^^ 위안부할머님을 기억하기 위한 물건을 의미있게 나누는 이벤트였습니다. 정스님의 @보팅주사위2 를 활용했습니다. 참가 신청은 댓글로 '마음은 나눌수록 채워집니다 참가신청' 써주시고요. 보팅주사위 가장높게
showroo
kr
2018-02-22 16:19
기괴마우스를 아시나요...
천둥 번개가 치더니 눈이 옵니다. 늦게 귀가하는 제 여동생이 걱정되어 마중을 나갔죠!(사실 반강제로 소환됨...) 동생을 만나고 돌아오던 중! 눈에 찍힌 발자국을 보던 우리는 급 남매의 그림교실을 엽니다. 먼저 각자의 러버에게 하트를 보냅니다... (자식새끼 키워봐야 소용없...) 좀 더 큰 하뜌.. 저기 스팀잇 안하는 제 동생이 보이네요. 여러분과 저만의
showroo
kr
2018-02-22 13:33
쿠킹의 대부, @cookingpapa!! 그가 보낸 이것은 대체 무엇?!
집에 돌아오기 전, 저는 종종 경비실을 들립니다. '혹시 제게 온 택배가 없나요?' 열에 십은 없지만... 오늘은 두 개나 건졌네요 ㅋㅋ 하나는 엄마가 주문하신 제주한라봉! 그리고 또 하나는...두둥! @cookingpapa 님의 1,000 팔로워 기념!!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쿠키입니다!! >ㅁ< (링크: 개봉 전, 제 책상에 택배를 놓고! 요새
showroo
kr
2018-02-21 13:27
스리감이 넘치는 스팀잇
문화심리학자인 김정운 박사가 쓴 책이다. 제목에 홀려 읽게 되었다.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니... 몇 년 전에 읽은 책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하나 강렬히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다. 우리가 처음 엄마 뱃 속에서 나와서 마주하는 것은 바로 '감탄'이라는 것이다. 아이고, 예뻐라~! 아이고 내 새끼!! 오메오메 우쮸쮸!! 오메에에에 얘 눈 깜빡이는거
jingdol
kr
2018-02-20 04:45
showroo reblogged
내글은 왜 보상이 적을까? - 스팀잇 한국 커뮤니티 분석 보고서 (Version 2.0 beta) (2018-02-14 ~ 2018-02-15)
안녕하세요 jingdol입니다 배경 - 이보고서를 만드는 이유 스팀잇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스팀잇 구조상 새로운 유저분들이 살아남기 힘들다는것을, 그 이유는 여러분들이 힘들게 작성하신 글이 다른 유저분들에게 broadcasting, 즉 공개가 잘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글을 열심히 쓰신다고 하더라도 남이 그글의 존재조차 모르니.. 노력한만큼
euijin
busy
2018-02-20 11:18
showroo reblogged
부끄러운 사회에 묻는다: 안녕들하십니까?
안녕하세요, JOHN입니다. 사회문제에 처음으로 관심을 가졌던 때는 2013년 겨울, 내가 군인이었던 시절이었다. 국정원의 대선개입이 드러나고, 철도민영화에 반대한 수 천명의 직원들이 직위해제되던 그때, 대학생들은 세상의 부조리에 염증을 느끼며 대학에 대자보를 붙였다. 세상을 향해 진정으로 안녕하냐고 물었고, 많은 젊음들이 자신들은 안녕하지 못하다며 대답했다.
showroo
kr
2018-02-20 13:49
F5(새로고침)가 마르고 닳도록.
스팀잇에 글을 열심히 쓰기 시작하면서 한 가지 습관이 생겼습니다. 바로 F5키 연타! 일단 글을 올리고 나서 잠시 다른 일을 보고 온 뒤 다시 자리에 앉아 F5버튼을 누릅니다. 화면이 다시 바뀌는 동안 '숫자가 과연 올라가 있을까'하며 기대하는 그 시간이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저는 인스타그램도 하고 페북도 하지만 LIKE에 크게 연연하지 않습니다. 그냥 막
showroo
kr
2018-02-19 11:36
전혀이해가안돼!(한국은 썩었다)
성추행과 성폭행을 일삼던 이윤택이 한국연극연출가협회의 결정으로 영구 제명되었습니다. 곳곳에서 이윤택에게 피해를 받았다는 증언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오늘 그가 공개적인 사과를 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한 여성분의 외침이 속 시원합니다. 세계적으로 미투운동이 이어지면서 권력자들의 더러운 욕망에 의한 피해사례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지만, 한국은 이 일을
ryuie
kr
2018-02-13 11:54
showroo reblogged
[환상의 빛] 일상에 스며들어 갑자기 비추는 강렬한 빛
1 얼마 전 매장에서 사진을 한 장 찍었습니다. 손님이 뜸한 시간이라 테이블에 앉아 책을 보고 있었는데 구름에 가려있던 빛이 창을 통해 강하게 비추는 것을 느꼈습니다. 자연스레 시선을 옮기니 창문은 눈결정체를 연상시키듯 온통 김서림으로 가득했고 햇살은 그 사이를 강하게 비추고 있었습니다.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의 장소를 낯설게 느끼는 생경한 풍경이었습니다.
showroo
kr
2018-02-18 15:23
스티미언들이 내일 아침, 알람 없이 벌떡 일어날 수 있는 방법
길었던 연휴가 끝났습니다. 그동안 못 봤던 친척들, 지인들과 회포를 푼 분들도 계시고, 그간 쌓였던 피로를 풀어줄 쉼을 택한 분들도 계시고, 이곳 저곳 여행을 다니며 즐거움을 만끽한 분들도 계십니다. 자, 이제 다시 일상입니다. 나는 쉬었지만, 일은 쉬지 않고 쌓여있습니다. 잠시동안 기억 저편에 숨어있던 상사의 얼굴이 스멀스멀 떠오릅니다. 빽빽한 출근길, 표정없는
cookingpapa
kr
2018-02-18 11:36
showroo reblogged
0218[요리하는 아빠] 팔로워 1,000분 기념 선물 이벤트.. 당첨자 발표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아빠 @cookingpapa 입니다. 지난 2018년 2월 12일.. 저의 팔로워 1,000분 기념으로 실시한 선물 이벤트가 2월 17일 마감되어.. 오늘 2월 18일, 3분의 당첨자를 뽑습니다. 지난 2월 12일 이벤트 공지 포스팅 댓글 달아주신 분이 모두 27분이신데.. @resteemy님은.. 홍보차 오신 외국분이신 것 같아.. 이
showroo
kr
2018-02-18 10:23
빨간 맛 (feat. 덱스터)
「베스트셀러인 '정의란 무엇인가'를 책 초반부만 읽고 덮은 1인으로서 아직까지 기억나는 한 사례를 소개하겠다.」 당신은 기차의 선로를 바꿀 수 있는 키를 쥐고 있다. 위의 그림과 같이 기차는 여러 명이 묶여있는 곳으로 달려오고 있고, 당신이 마음만 먹는다면 한 명만 묶인 곳으로 기차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 이 상황에서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이른바
showroo
kr
2018-02-18 03:49
지정석
우리가 늘 앉던 곳에 앉는다. 나는 아메리카노, 너는 아인슈페너를 시켰다. 밖은 지독했던 장마의 흔적이 곳곳에 남은 채 푸른 녹음과 맑게 개인 하늘로 눈부시다. 밀린 숙제를 하듯, 다소 지겨워보이는 너의 눈빛을 안타깝게도 읽어버린 나는 허둥대는 시선을 둘 곳을 서둘러 찾는다. 너는 사소하다고 말했고, 나는 사소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대화와 독백이 이어지며 무거운
showroo
kr
2018-02-17 11:13
남루와 경건
대문을 만들어주신 @tata1 님께 감사합니다. 죽변항 어선들의 태극기는 남루했다. 어선들의 태극기는 바닷바람에 닳고, 햇빛에 바래어서 반 토막이나 3분의 1 토막만 남아 바람에 펄럭였다. 어선들의 태극기는 해풍 속에서 풍화되어 갔다. 태극이 모두 없어졌고, 괘만 남은 깃발도 있었다. 바람에 시달리면서 태극기는 가루가 되어 흩어졌다. 그 어선들의 반 토막 태극기는
showroo
kr
2018-02-16 14:47
그림실력 뽐내기!!!
36색 색연필로 오랜만에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흐흐.. 누구 주려고 그린건데, 쉽지 않네요ㅎㅎ
showroo
kr
2018-02-16 11:09
모든 것은 빛난다
「불안감은 대체로 내 통제 가능 범위를 벗어난 곳을 향한다. 따라서, 불안감이 적은, 대담한 사람이란 통제 가능 범위가 넓은 사람을 말한다고 할 수 있다. 예컨대, 이제 막 걸음을 뗀 아이에겐 걷는다는 것은 불안감을 일으키는 행위 중 하나이다. 그 아이가 더 성장하여 다리에 힘이 붙게 되면 걷는 행위는 더 이상 그 아이에게 불안감을 유발시키지 않는다. 담대함이
steamfunk
kr-writing
2018-02-15 13:51
showroo reblogged
잡상인(雜想人)
잡상인(雜想人) 근래 들어서, 꽤나 자주 과거 사진을 꺼내보곤 한다. 위 사진은 베를린 미떼 지구의 사진이다. 날씨가 안 좋을 때는 영하 4도에 검은 구름이 짙게 껴서 회색빛만 돌곤 하지만, 이렇게 화창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길게 뻗어선 트램 라인 그리고 그 위로 전신주가 길게 뻗어있는데. 하늘을 반으로 가르는 모습이 참 신기하다. 그리고 양옆으로, 가로로
showroo
kr
2018-02-15 12:06
복붙 댓글을 남기는 그대에게
스팀잇 늬우스 스팀잇시 케이알구 뉴비동에 거주중인 A모 씨는 며칠 전 희안한 광경을 목격했다. 피드 공원을 산책 중, 여러 포스팅에서 동일 인물의 같은 내용의 댓글을 여럿 발견한 것. 최근 신규 유입이 늘어남에 따라 이러한 이른바 '댓글팔이'활동이 창궐하여 뭇 스티미언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중략) 팩트를 기반으로 작성된 가상뉴스의 한 단면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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