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귀가하는 제 여동생이 걱정되어
마중을 나갔죠!(사실 반강제로 소환됨...)
동생을 만나고 돌아오던 중!
눈에 찍힌 발자국을 보던 우리는
급 남매의 그림교실을 엽니다.
먼저 각자의 러버에게 하트를 보냅니다...
(자식새끼 키워봐야 소용없...)
좀 더 큰 하뜌..
저기 스팀잇 안하는 제 동생이 보이네요.
여러분과 저만의 비밀입니다.
스마일~!
땅바닥에 작품을 만들어가던 동생은
내일 아침에 아이들이 보고 웃으면 좋겠다며
미키마우스를 그리겠다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 탄생하게된 이 아이...
약간 섬뜩한 느낌이 드는건 제 기분탓인가요..
왠지 포돌이가 잡았다 요놈! 할 것 같은 느낌..
침대에 누워있다가 꾸물렁대며 나간 길이었는데,
의외의 재미를 찾은 새벽이었습니다.
새벽반 여러분도 도화지가 더럽혀지기 전에
잠시 나가보는건 어떨까요?
마지막으로, 스팀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