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었던 연휴가 끝났습니다.
그동안 못 봤던 친척들, 지인들과 회포를 푼 분들도 계시고,
그간 쌓였던 피로를 풀어줄 쉼을 택한 분들도 계시고,
이곳 저곳 여행을 다니며 즐거움을 만끽한 분들도 계십니다.
자, 이제 다시 일상입니다.
나는 쉬었지만, 일은 쉬지 않고 쌓여있습니다.
잠시동안 기억 저편에 숨어있던 상사의 얼굴이 스멀스멀 떠오릅니다.
빽빽한 출근길, 표정없는 얼굴들이 기다립니다.
벌써부터 피로하신가요?
그런 스티미언분들을 위해 내일 아침에 설렘을 갖고
일어나실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 자기 바로 전에 스팀잇에 본인의 메세지를 담은 포스팅을 한다.
- 내일 아침 일어나서 어떤 댓글이 달릴지 기대하며 잠자리에 든다.
- 꿀잠을 잔다.
자, 그럼 전 이 솔루션이 저에게도
효과적으로 작용할지 알아보기 위해
포스팅을 마치며
이제부터 꿀잠을 자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