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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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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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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2-01 08:09
한국인의밥상 다녀간 대전 뒷고기집
대전 뒷고기집 뒷고기 먹으러 간다. 사실 두번째 반문한 대전 중촌동에 위치한 뒷고기 집이다. 이 곳은 한국인의밥상의 최불암 선생님도 다녀간 곳이라 한다. 뒷고기를 먹어본 것은 언마 전 부터였지만 삼겹살이나 갈비살과는 또 다른 맛이 있었다. 한번에 이곳 저곳의 고기맛을 볼 수 있다는거! 유소춘 이곳 역시 대전의 구동심의 조그마한 골목에 위치한 식당 무조건 뒷고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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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1-31 08:30
뉴비를 위한 포스팅시간 설정계획
언제 포스팅하지? 모든 사람들이 같은 시간에 스팀잇에 동접하진 않는다. 그렇다면 나를 포함한 뉴비들은 어느시간대에 포스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을지 생각해 보았다. 나를 포함한 모든 뉴비들은 궁금하다? 나의 포스팅은 도대체 어디있는거지? 스팀잇의 포스팅은 누적이기에 점점 아래로 나의 포스팅을 잠수하게 된다. 한명의 스티미언이라도 나의 글을 읽었으면 하는 마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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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1-31 04:59
나의 보물창고-아날로그 감성 손난로
손난로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나의 보물창고를 열어본다. 골동품 상점이라도 차려야 하나? 그리 많지는 않지만 오래된 물건들이 여기저기 숨어있어 가끔 내가 생각하지도 않았던 물건들이 발견된다. 오늘은 아주 오래전에 사용했던 손난로다. 요즘은 핫팩이라 불리는 편리한 물건이 나와 더이상 사용할 필요도 없지만 버리지 못하고 보관하고 있는 손난로 오래 사용하지 않아 반짝거려야
nahollo
kr-dev
2018-01-25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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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Moa] 스팀잇의 게시판형 홈페이지를 개설하였습니다.
SteemMoa ( KR태그를 모아놓은 게시판형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홍보 차원에서 리스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홈페이지는 pc버전을 기초로 만들어져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태그분류가 살짝 보기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현재, 로그인 및 댓글쓰기, 보팅 모두 가능합니다. 스팀잇에 입문하고 글을 보는데 태그가 너무 중구난방으로 흩어져있어서 '태그를 한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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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1-30 07:29
나의 보물창고 - 오래된 녹음기
소형녹음기 요즘은 스마트폰 하나면 뭐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시절엔 하나면 딱 한가지 기능만 있을뿐 멀티플레이어라는 것이 그리 흔하지 않았다. 나는 가끔 할일이 없을땐 서랍을 정리 아니 뒤진다. 정리하려 열지만 결국 정리가 아니라 뒤적거리다 더 지저분해지고 만다. 오늘은 언제 사용했던가 기억도 나지 않는 녹음기를 찾았다. 아마도 수업시간에 선생님 목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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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1-30 01:45
세상에 이런일이-아들에게 받은 용돈
아들에게 받은 용돈 세상에 이런일이? 주말 아침 거실에 놓여있는 아빠의 지갑을 보고있는 막내를 발견했다. 슬그머니 뒤에서 바라보고 있자하니 아들이 아빠에게 달려왔다. 아들2 : 아빠! 아빠는 지갑에 돈이 왜 이렇게 없어? 나는 10만원도 넘게 있는데? 아빠 : 아빠는 한율이보다 가난해서 그렇지 아들2 : 아빠 추운데 매일 밤에 들어오고 불쌍하니까 내가 만원
project7
kr
2018-01-2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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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와 심리학 이야기] 손해가 커질수록 "몰빵"하고 싶어지는 심리
안녕하세요, [암호화폐와 심리학 이야기]는 코인판에서 벌어지는 사람들의 다양한 투자 행위들에 대해 심리적으로 해석해 보는 시리즈 입니다. 특히 사람들이 비이성적인 판단을 내리게 되는 기저의 심리현상에 대해 공부해 봄으로써 앞으로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맙시다... 의 취지의 시리즈 글 입니다^^ 지난글 보기 - "내가 지난 3개월간 코인 투자한게 원숭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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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1-29 02:34
대전 3대 30년 음식점을 찾아 2편-빵으로 대전을 평정한 ' 성심당'
대전 3대 30년을 이어온 음식점 2화 '성심당' 각 지역마다 유명한 빵집이 있다. 어느곳에 가면 줄을 서서 빵을 사야하는 경우도 있었다. 빵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유명하다는 빵집은 그 지역을 방문했을때 한번쯤은 가본다 그러나 언제나 후회를 하고 돌어선다 대전의 3대30년을 이어온 음식점 두번째 이야기는 대전 명품빵집 '성심당' 성심당은 30년을 넘어 60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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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1-28 01:17
가장 평안한 시간 20분
가장 평안한 시간 하루 아니 한주를 보내며 나에게 가장 평안한 시간이 있었던가? 나에겐 얼마 전 부터 한 주중 가장 마음이 평안한 시간을 찾았다. 행복하다. 잠도 아니요 술도 어니요 돈도 아니요 벌써 5번째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10분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그 곳에서 168시간중 20분 이리 소중 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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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1-27 08:07
겨울철엔 굴이지 보령 천북굴단지
충남 보령 천복굴단지 서해안 굴의 최고의 산지인 천북굴단지12월부터 2월까지 잡히는 굴이 최고의 굴맛을 느낄 수 있다 이 겨울이 지나기전에 오동통한 굴의 맛을 느끼기 위해 보령천북굴단지를 찾았다. 오동통... 톡하고 터질듯한 싱싱한 굴맛 천복굴단지의 초입 바닷바람이 많이 불어 커다란 풍력발전기 이렇게 가까이에서 본 기억은 없다. 굴단지의 이름처럼 많은 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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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1-27 01:15
노상라면
노상라면 연일 강추위다.. 한동안 불러본적도 흥얼거린적도 없는 노래가 생각날 정도로 춥다. 손이시려워 꽁! 발이시려워 꽁! 아들과 함께 한 산행 요럴땐 왜 이리 배가 곱픈건지 그리고 꼭 컵라면이 생각이 나는지.. 아들과 함께 노상라면을 먹는다. 속은 뜨끈한데 손이 안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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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1-26 12:22
대학교 입학하면 요건 부자들만 받았었지
그땐 그랬지 나 대학시절 그랬었다. 대학에 입학하면 부자집에선 꼭 요거 하나는 선물 리스트에 포함이 되어있었다. 만년필 3년만에 열어보는 책장 속에 개봉도 하지 않은 상자 무엇이었는지 기억은 없지만 확인 하고 싶어졌다. 마음도 심난하니 마구마구 정리가 하고싶어지는 것은 왜? 상자안에 들어있는 것은 또 하나의 케이스 얼핏보면 은장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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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
2018-01-26 01:20
recode 취미생활 : 맘대로만든 소품
오래된 타자기의 최후 카페의 모퉁이에 소품으로 놓여있으야 할 오래된 타자기 그러나 이건 보관상태가 너무나 허접하기에 어디에도 놓을 수 없는 고철덩어리가 되어 있었다. 그래도 버릴 수 없어 몇 년을 보관하고 있었지만 이젠 보내주어야 할 것 같다. 오래된 타자기의 최후는 나의 손에의해 자판은 분해가 시작되었고 그렇게 뽑힌 타자기의 자판은 오랜 시간이 담겨있는 듯
sexy46
kr
2018-01-2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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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버지가 선생이셔? 응 그래서 좆같아
너네 아빠선생이야? 응,그래서 존나 좆같아 얼마나 고지식한데 위의 말은 내가 10대때 실제로 한 말이다. 한번도아니고 수십번씩이나 했던말이다. 부끄럽지만 난 10대때 양아치였다. 아니 양아치 흉내를 내는, 그게 멋있는줄 아는,얼간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한거 같다. 쉽게 말해 양아치보다도 못한 인간이었다. 담배를 배우고 피는걸 자랑으로 여겼고 폭력을 행사하고 폭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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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korea
2018-01-25 06:15
나의시선 : 천사가 내려온 날
기대감이 가득한 하늘 구름 가득한 하늘 자욱함 속에 한줄이 빛이 내려오고 점점 그 빛이 찬란해질 무렵이되면 하늘에선 천사가 내려올 것 같이 가슴이 벅차오른다. 흔히 볼 수 없는 광경이기에 아마도 성화를 너무 많이 본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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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1-24 09:06
정든친구야..안녕
그 동안 정들었던 나의 카메라여 안녕~~ 오늘 캐논서비스를 찾아 시모스청소도 마치고 컷수확인도 했다. 세상에나 이제 7천컷을 찍었단다. 어지간히도 안찍었군 가방안에 똑딱이가 있으니 6D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주말에 가끔 혼자만의 외출이 허락될때 언제나 나와 함께 다녔던 친구같은 나의 카메라 생각보다 사용빈도가 높지 않아 묵혀두기는 아깝고 가을에 기변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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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1-24 07:41
최고의 볼펜
모나미153 볼팬을 쓰기 시작하면서 한번도 다른 볼펜을 구입해 본적이 없다. 언제나 가장 저렴한 모나미 153볼펜을 사용했다. 학창시절 그 많은 필기량에도 언제나 옆에 휴지한장 놓고 똥닦아가며 사용했던 모나미 볼펜 아직도 연습장에 똥닦아가며 사용하고 있다. 몇 년 전부터 모나미볼펜이 한정판이 등장했다. 나올때마다 구입했는데 지금 남아 있는 펜은 딱 하나 블랙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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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1-24 04:50
대전 3대 30년 음식점을 찾아 1화 ' 또순이식당'
대전 3대 30년을 이어온 음식점 1.또순이식당 일전에 예고했던 대전의 숨어있는 3대30년을 이어온 음식점 탐방을 시작했다. 대부분 고도심에 위치한 음식점들이 대부분이었다. 오랜시간 한자리를 고집하며 이어온 것은 그 많의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을 듯 싶다. 그 음식이 맛이 있고 없고보다 @recode의 탐방은 옛 추억의 맛을 찾아 보기 위함이다. 가장 먼저 찾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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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
2018-01-23 01:44
recode 취미생활 : 가죽이어폰 줄감개
가죽업사이클링 작년인가 만들어 보았던 가죽 이어폰 줄감개? 이어폰이 하두 가방에 굴러다녀 뭐 하나 찾을때 마다 달려 나오는 것이 구찮았다. 그래서 지인의 가죽공방을 찾았고 버려지는 가죽중 쓸만한 것이 있는지 찾기 시작했다. 마치 쓰레기 통을 뒤지는 듯! 좋은 수입가죽 자투리를 찾았고 동그랗게 잘랐다. 그리고 똑딱이 단추 하나 달아주면 끝!! 언제나 가방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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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1-22 14:23
산새는 바쁘다
바쁘다 바뻐 눈이 내리면 산새는 바뿌다 먹이는 찾아야 하고 눈은 쌓여있고 눈속 먹이를 찾아 빠르게 움직인다. 발자욱만 봐도 알수있다 바쁘다 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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