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아니 한주를 보내며 나에게 가장 평안한 시간이 있었던가?
나에겐 얼마 전 부터 한 주중 가장 마음이 평안한 시간을 찾았다. 행복하다.
잠도 아니요 술도 어니요 돈도 아니요
벌써 5번째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10분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그 곳에서
168시간중 20분 이리 소중 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