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정들었던 나의 카메라여 안녕~~
오늘 캐논서비스를 찾아 시모스청소도 마치고 컷수확인도 했다.
세상에나 이제 7천컷을 찍었단다.
어지간히도 안찍었군
가방안에 똑딱이가 있으니 6D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주말에 가끔 혼자만의 외출이 허락될때 언제나 나와 함께 다녔던 친구같은
나의 카메라 생각보다 사용빈도가 높지 않아 묵혀두기는 아깝고
가을에 기변을 위해 미리 팔아버려야 겠다.
중고장터에 처분하기 위해 점검을 받고 올려 놓았다.
그런데 연락이 없다.
비싸게 올렸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