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가득한 하늘
자욱함 속에 한줄이 빛이 내려오고 점점 그 빛이 찬란해질 무렵이되면 하늘에선 천사가 내려올 것 같이 가슴이 벅차오른다.
흔히 볼 수 없는 광경이기에 아마도 성화를 너무 많이 본 것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