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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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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 우당탕 ! 멋대로 사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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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9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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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려받은 유전자로 그린 그림.
안녕하세용... 박형이에요...... 박작가는 뭔가 너무 부담스러워서.. 친근한 박형으로 바꿨어요.... 팤콘은 제가 박 씨이고 여자친구가 콘 씨이기때문에 영어로 합쳐서 parkon 이라 팤콘으로 닉네임을 지었지만, 팝콘으로 부르시는 분들이 있어섴ㅋㅋㅋㅋㅋ 그냥 박작가로 바꿨는데 ㅋㅋㅋ 여튼..오늘은 소소하게 제 작품을 올려볼려고 합니다. 엄마가 미대를 졸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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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캘리그라피선생님의 작품! (스팀잇으로 효도하자 ! 엄마의 작품)
안녕하세요 ! 오늘은 일요일이라 엄마가 작품을 하나 또 그렸습니다. ㅎㅎ 요즘은 그릴때마다 포스팅해달라고 하네요. 달력 하나 그리는데 한시간 정도.. 걸리는데 12월까지 있으니 12시간이네요.. 음 아직 반도 완성 못 해서 아직 갈길이 멉니다.. 엄마 키가 170cm 정도라서(본인은 여자가 키큰게 싫다고 168cm라고 하지만..) 자주 허리가 아파요 ㅠ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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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정해진 내 인생의 목표.
오타니 선수가 이거 쓰고 훌륭한 선수가 됐다는 글을 본적이 있고 써보자고 생각도 했었는데 귀찮아서 못해봤었다. 근데 @jjangh1717 님께서 이벤트를 하시는게 아닌가. 겸사겸사 해봤다. 사실 전에 해보자고 생각했을땐 내가 뭐가 되고싶은지, 뭘 해야하는지 몰랐다. 나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했지만.. 너무 많아서 막막했다고나 할까. 운명의 장난인지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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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의 하루(뻘글)
어제 친구들을 만나러 외출을 했습니다. 같은동네 살지만 한달만에 본 친구들 ..ㅋㅋ 커피 한잔 할려고 가는데 갑자기 사장님께 전화가 왔네요. 그만두겠다고 말한지 3주가 다되어가던 어제, 알바를 구했으니 이제 안나와도 된다고. 인수인계도 없이 갑자기 이렇게 그만둬서 뭔가 아쉽긴했지만 그래도 이제 피시방의 담배연기와 야간근무에서 탈출 할 수 있다니...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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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로 그리는 달력 ! (스팀잇으로 효도하자 ! 엄마의 작품)
안녕하세요! 박작가입니다 ! 어제 스팀잇하는 거에 지치기도했고.. 초심을 잃은것같아 접속하지 않고 푹~ 쉬었습니다. 그러니 너무 하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리더라구요 ㅠㅠ 요즘 할머니가 많이 편찮으셨는데, 어제부터 회복을 하셔서 정말 다행이네요 ㅠㅠ 엄마도 할머니 간호한다고 요즘 작품활동이 좀 뜸했습니다 ! 그래도 5월달과 9월달을 완성했는데요 ! 개인적으로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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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었다.
처음엔 스팀잇을 할 때 내 바보같은 글을 읽고 공감해주시고, 댓글과 보팅을 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감사해서 댓글 대댓글은 물론 블로그에 찾아가서 그 분들이 남기신 포스팅에 보팅, 댓글을 전부 달았다. 요즘엔 왜, 더 보팅을 받지 못할까 하면서, 태그를 연구하고 자빠져있질 않나.. 우와 이사람은 사진이랑 글 몇개 올렸는데 이렇게 보팅 받는데 나는 왜? 그러다 그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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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피시방 생활 (생각없이 쓰는 뻘글)
할머니가 너무 아프셔서 돌아가실 거 같아 모두 모인 어제. 사이가 안좋던 친척들도 왔다. 내가 일하는 피시방, 요즘 사장님이 청소를 하라고 전에 없던 카톡과 압박이 쏟아진다. 뭐지.. 청소를 하는데도 구석구석 하나하나 다 집어내서 사진찍어서 여기좀 치우라고 한다. 담배곽 하나가 4일동안 같은 자리 놓여있다고. (담배곽 하나정도면 그냥 사장님이 치워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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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상(好喪)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작가입니다. 처음있는 일이라 생각이 정리도 안되고.. 오늘 하루는 포스팅을 쉴려고했는데, 쓰다보면 생각이 정리라도 되고.. 먼훗날, 수많은 죽음을 마주했을 때 이 글을 보고 뭘 느낄까. 하는 마음에 적어보겠습니다. 엊그제 큰아버지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아빠에게, 할머니가 아프시니 잠시 보러가자고. 그러다 오늘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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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바보 내친구 똥파리 2 (하루한번busy에쓰는 뻘글)
몇시간전에 동네 바보 내친구 똥파리라는 글을 썼는데 꼭 한번 읽어주면 감사하겠다. 지금 쓰는 몇가지 이야기랑 관련이 좀 있어서 ㅎㅎ 그리고 역대 제일 많은 시간 걸쳐 힘들게 쓴건데.. 모르고 4시에 올려서 노출이 좀 적을거라 ㅠㅠㅠ 똥파리란 친구는 나에게 진짜 많은 걸 준 친군데.. 진짜 말그대로 바보라서 재밌는 일화가 몇개 있다. 1. 혈액형도 모르던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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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바보 내친구 똥파리 [스압주의]
안녕하세요. 박작가 입니다. 오늘부터 박작가로 닉네임을 바꿔야겠습니다. ㅋㅋㅋㅋ 예전에 싸이월드 할떄 매일 이상한 일기를 썼더니 친구들이 박작가라고 불러줬던게 기억이나서.. 요즘 주제가 나이먹어서 슬픈 친구, 도박에 빠진 친구, 탈모.. 등 좀 암울한 주제가 많았네요 .. 오늘은 꼭 소개 시켜주고 싶은 친구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친구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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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아버지가 대머리라서 웁니다(하루 한번 busy에 쓰는 뻘글)
반말댓글 부탁드립니다. 고등학교때부터 머리숱이 없다는 말에 가끔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요즘 야간 알바하고 먹는 것도 부실해서 그런지 머리숱이 점점 더 없어지는 느낌... 샤워 할 때 바닥을 보고 느꼈다. 아... 나는 미래에 반짝반짝하겠군... 크흡 외할아버지 외삼촌이 대머리라서 더 걱정..... 엄마도 최근에 검은콩을 갈아주질 않나... 아직 결혼도 못했는데...
qkr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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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으로 잃은 23년지기 친구.
안녕하세요 팤콘 @qkr1066 입니다. (마땅히 닉네임이 없어서 팤콘이라고 했는데 팝콘이라는 분도 계시고.. 영 사람들에게 안와닿는 거 같네요. ㅋㅋ 롤아이디는 어판장이었는데, 지금은 어판장을 벗어나서 이사를 했기 때문에.. 음 한번 친근감 드는 걸로 바꿔봐야겠습니다. 그리고 @tata1 님의 말씀대로 프로필 사진도 바꿔야하고 .. 바쁘다바뻐 ㅎㅎ)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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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jja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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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GO!! 직접 본 야생 동물 도감(feat. 캐나다, 호주)
안녕하세요. 팤콘입니다 ! 포켓몬고의 유행은 끝났지만... 그 추억을 되살려서 이제껏 제가 눈으로 직접 본 야생동물 도감을 한번 작성해보겠습니다. (사실 몇마리 안됩니다만..) 1.원숭이 원숭이는 아시아에서 여행을 하면 자주 볼 수 있는 동물이죠. 발리 우붓에 있는 몽키포레스트와 일본 야쿠시마라는 세계 자연유산인 섬에서 봤습니다. 발리 우붓에 있는 원숭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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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를 변경하자.(하루 한번 busy에 쓰는 뻘글)
어제 가만히 카카오톡을 보고 있자니, 누군가 스팀잇 계정이 털리고.. 업비트가 털리고..하는 얘기가 있어서 어떻게해야 안전한지 관심을 가지고 봤다. 불안불안... 그래서 나도 중학교 때부터 통일 되어있던 비밀번호를 새로 고안해서 전부 바꾸는 작업을 했다. 안까먹게 수첩에도 적어놓고... 사실 돈이 걸린 일 인데 이정도는 해줘야지.. 세상이 편해진만큼 위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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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은 서른보다 우울하다.
안녕하세요. 파하하하하하 ! 팤콘입니다. 어제 밤에 올렸어야 하는데, 게을러빠져서 지금 올립니다.. 크.. 야간 알바를 하다보니까 쉬는 주말되면 늘 걱정이었습니다. 아침에 일끝나고 자고 일어나면 10시가 훨씬 넘은 시간이 되버려서 마땅히 만날 친구도 없이 집에서 혼자 티비나 보다가 잠들기 일쑤.. 그래서 1월이 되고 나선 3주 넘게 친구들 얼굴 한번 못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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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로 완성된 1월 달력 + 족자 (스팀잇으로 효도하자 ! 엄마+ 외할아버지의 작품)
안녕하세요 팤콘입니다 ! 미대를 졸업하셨지만 저를 낳는다고 미술의 꿈을 접은 엄마가 캘리그라피 선생님이 되어 문화센터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수가 늘어가다보니 최근 똑같이 따라 그려진 그림이 팔리는 경우도 있고 그렇네요... 그래서 저도 엄마의 작품으로 하나의 가치를 창출해보자 싶어서 시작하게 된 엄마의 작품을 스티미언분들께 소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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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공공부를합시다(하루에 한번 busy 에 쓰는 잡글)
아직 알바를 그만두진 않았지만, 다음주가 되면 그만 둘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리고 다음주부터 살살살 상승하다가 설날 쯤에 떡상할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제가 촉이 아주 좋습니다. (고모할머니가 무당이셨음) 하지만 돌아가신 고모할머니가 다 보고 계신지 좋은 촉으로 도박할려고하면 다 말아먹더라구요.ㅋㅋ 쉣 ! 여튼 일을 그만두면 이제 열공모드로 들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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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남탕에 왜 여자가 들어와? 일본은 진짜...性진국???
안녕하세요 !!!!!! 명성도 50으로 강해진 ! 팤콘입니다. 음화화화화!!! 어제는 일을 하는데 너~~~~~~무 바빠서 글을 제대로 쓸 시간이 없었습니다.. 휴 오늘은 생각보다 덜 바빠서 월급 루팡하면서 이렇게 글을 쓸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 흐흐 요즘은 날도 따뜻하고... -50프로였던 제 포폴이 쪼~끔 올라줘서 행복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40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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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루해 (busy 에 하루한번 쓰는 뻘글)
갑자기 ...... 지루할 때가 있다. 바로 지금. 일하면서 짬날 때 마다 스팀잇을 보고있는 나로써는 지루하다............. 아마도 스팀잇을 하는 한국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인거 같다. 인스타나 페이스북을 하면 피드가 1시간에 다 못 볼 정도로 생겨나지만.. 스팀잇은 한 두시간이면 내 피드에 있는 글은 다 볼 수 있다. 그리고 나는 뭔가 이루고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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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역방송과 신문에 취재를 받았던 일 ! (마감)
안녕하세요 ! 팤콘입니다. 제가 일본 가고시마에서 교환학생을 할 때, 카바디 라는 인도 대표스포츠 부활동을 했습니다. 일본 내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스포츠라 가고시마 현에서는 제가 소속되어 있는 부활동이 유일했습니다 . 부활동의 부장은 활발한 성격에.. 적극적이라서, 신문사에다가 전화를 했습니다. 자기 부활동을 좀 소개 해달라고.. 허허 그래서 신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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