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만히 카카오톡을 보고 있자니, 누군가 스팀잇 계정이 털리고.. 업비트가 털리고..하는 얘기가 있어서 어떻게해야 안전한지 관심을 가지고 봤다.
불안불안... 그래서 나도 중학교 때부터 통일 되어있던 비밀번호를 새로 고안해서 전부 바꾸는 작업을 했다. 안까먹게 수첩에도 적어놓고... 사실 돈이 걸린 일 인데 이정도는 해줘야지..
세상이 편해진만큼 위험은 어디든지 도사리고있으니... 우리집 컴퓨터도 최근 랜섬웨어?에 걸려서 파일 몇개가 다 안열리고 ㅋㅋㅋ 그래도 다행히 몇일전에 사진 같은거 전부 백업해놔서 큰 피해는 없었지만 ;; 포맷을 하는 귀찮은 일이...
거래소를 못 믿긴 한데 우리집 컴퓨터도 못믿고 지갑을 다운로드해서 이래저래 하는게 너무 겁이나서 아직은 안하고있지만.. 조만간 꼭 해야 될것만같다. 컴퓨터도 핸드폰도 오래써서 어제 고장날지도 모르고, 마땅히 옮겨놓을 USB도없고.. 백업어떻게하는지도모르니 빨리 차근차근 공부안해나가면 하락장보다 무서운 코인이 사라지는 일이 벌어질까봐 겁나네...
이더 100개 날린사람 사연도 카톡방에서 봤는데.. 이런부분은 철저히 안 해놓으면 땅을 치고 후회할거같아서.. 일단은 잠시동안은 업비트를 믿고.. 맡겨놔야겠네.
오늘은 아침부터 옆에서 자던 동생의 니킥에 눈을 떴다.
야간알바한다고 티비를 볼 시간이 없는 요즘, 어제 하루종일 티비를 봤는데 재밌는게 너무 많이 하네.. 신서유기 재방송, 아는 형님.. 서장훈님과 강호동님은 너무 웃김.ㅋㅋㅋ
다음 주 부터 열공이라서 이번 주말은 맘놓고 푹 쉬었더니, 제대로 기력 충전 되는 것같다.
뭐......오늘 야간알바를 또 가야하긴 하지만, 사장님께 언제 그만두는지 강력하게 말을 해야겠구만.
아 이틀전에 여자친구 생일이었는데 일본에 사는 여자친구라 축하한다고 말은 했는데, 역시 선물을.. 준비해야겠지... 음 뭐로 할지 너무 고민중이다. 월급들어오면 오랜만에 시골을 벗어나서 시내로 외출을 ..
지금 otp 를 사용하기위해 공부중인데 뭔가 복잡하다. 크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