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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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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5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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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3 14:53
헬스 3개월치 결제
▲ 2019년 4월 3일 수요일, 스포애니 첫방문 피트니스 3개월 결제 3개월 신규등록에 16만 5천원? 광고는 3개월에 9만원이라고 써있었는데, 최초 가입비 3만원, 한달에 운동복 대여료 1만원으로 3달이니까 3만원, 거기다 이 모든게 부가가치세 불포함인 가격이란다. 이거 허위광고가 아닌가 해서 다른 친구들에게 대화방에서 문자로 물어보니 다들 그런식으로 장사한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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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9 09:05
홍대 턴바에 가다.
▲ 2019년 3월 29일 목요일 홍대 홍대 턴 바 처음 가는 날 동기들과 다른 살사바를 가보자는 얘기를 예전 술자리에서 몇번했었는데, 그게 이번 홍대입구역 쪽에 있는 '턴'이 됐다. 같이 가자고 했을 때 초반에는 사람들이 많이 간다고 했었는데, 결국 총 6명 정도가 됐다. 4명은 피잣집에서 피자 한판을 먹고 홍대 턴으로 가게 됐다. 그날은 다른 동호회 정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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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7 01:39
저번 일요일 가족식사
▲ 2019년 3월 23일, 가족식사, 안산 우리 아버지 생신이 음력으로 2월 11일, 나랑 동생은 쌍둥이로 약력 3월 18일이다 보니 가족들이 모두 3월이 생일이다. 같이 모여서 식사를 하려고 했는데 일주일 늦어져서 저번주 일요일에 식사를 했다. 안산에 계신 큰고모와 사촌동생, 그리고 화성에 계신 작은 아버지가 오셔서 6명이서 안산에 있는 초밥뷔페점 쿠우쿠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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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5 05:13
저번주 내내 휴가였다.
▲ 2019년 3월 21일 목요일, 인천 정성낚시터에서 낚은 우럭. 휴가기간 내내 방콕 휴가도 딱히 어디 가고 싶어서 신청했다기 보다는 그냥 프로젝트 사이 시간이 비어서 신청했다. 월화수목금 이렇게 5일을 신청해서 그냥 일주일 내내 집에서 놀았다. 공부를 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재밌게 논 것도 아니고.. 그냥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불도 빨고 싱크대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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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05:27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
▲ 2019년 3월 9일 토요일, 강남 뒷풀이 중에 오랜만에 찾아온 얼굴들, 옛날일 얘기도 하면서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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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02:52
에어컨 도착
▲ 어제 에어컨이 도착했다. 에어컨 구매의 적기 어디선가 봄에 에어컨을 사면 비교적 저렴하다는 얘기를 들은게 있어서 이번에 에어컨을 사게 됐다. 여름에 에어컨을 구매하면 수요가 많아서 설치하는 인력들이 시간이 없어 뒤로 밀리게 되고, 결국은 여름이 다 지나간 후 에 설치가 된다는 얘기도 들었었기 때문에 에어컨 구매의 적기는 봄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인터넷 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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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6 03:15
혈압을 낮추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
19번째 헌혈 : 혈압 150/90 작년 건강검진 이후로 나의 높은 혈압이 계속 신경쓰인다. 그렇다고 혈압을 낮추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지 않고 있는게 현실이다. 저번 포스팅에서 올해까지 혈압을 낮춰보고 낮아지지 않는다면 혈압약을 고려해본다고까지 했었는데, 일상생활에 그닥 지장이 없다보니 그렇게 노력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게다가 이번 19번째 헌혈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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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4 03:11
동기들의 공연
▲2019년 3월 2일 토요일, 라살사에서 동기들 공연 후 한컷. 동기들이 공연을 했다. 오디션에서 탈락해서 나는 같이 못했지만, 정말 멋진 공연이었다. 응원와준 다른 동기들도 많아서 오랜만에 많이 모였다. 다들 오래오래 같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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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7 01:57
출발선이 다르다
▲2019년 2월 26일, 남자 동기들과 소셜하다가 먹는 치킨, 강남 라살사 근처 춤을 너무 못춘다 물론 이번 차수 수업 패턴이 어렵기도 하지만, 나는 진짜 패턴을 너무 못외운다. 이번 차수 수업 마지막이라 수료식 주간인데, 이미 저번주 토요일에 수료식을 했음에도 화요일인 어제 똑같은 패턴을 기억 못하는거다.. 내가 참 한심하더라.. 파트너에게도 정말 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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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3 05:35
금주 7일째
▲2019년 2월 22일, 강남. 살사 동기들 끼리 족발집에서. 금주 일주일째 저번주 금요일에 술을 마신 후 지금껏 안마셨으니 오늘인 토요일에는 7일째다. 일주일동안 고비는 한번 있었지만 잘 넘길 수 있었다. 그리고 어제는 살사 동호회 사람들끼리 연습을 마치고 족발집에 갔다. 원래 보쌈 먹으려고 했는데 재료가 전부 소진됐다고 족발을 먹었다. 금요일 밤 11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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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1 08:38
나만 믿어
▲2019년 2월 19일 본사 구내식당, 같이 살사하는 동기 한명이 놀러왔다. 다가오는 수료식 바차타와 살사 수업을 듣는데, 두달 과정이고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수료식이라는 것을 한다. 그동안 외운 패턴을 공연식으로 하는 거다. 문제는 이번 바차타 수업을 절반정도 밖에 못나갔다는게 문제.. 파트너인 동기와는 수업을 같이 들어본적이 단 한번도 없다는게 아주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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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8 07:34
술을 안먹어야 겠다.
▲강남역에 있는 돼지껍데기 집. 자주오게 된 곳이다. 금요일은 라살사 바차타 데이 역삼역과 강남역 사이에 위치한 라살사에서는 바차타데이라고, 살사 음악은 평소보다 비교적 적게, 상대적으로 바차타 곡은 많이 나오는 날이 바로 금요일이다. 늦게 라살사에 도착해서 한시간 정도 홀딩을 했는데 겨우 5번밖에 춤을 안췄더라. 아쉬움을 뒤로 하고 껍데기 멤버들이 라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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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04:40
가끔 손글씨가 그립다.
초딩때 일기를 의무적으로 쓰다가, 고등학교때는 자율적으로 노트를 사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연필을 깎아서 일기를 쓰고 자면 마음이 안정이 되더라. 그렇게 군대가서도 연등을 하면서 까지 일기를 쓰고 잤다. 혼자 자기 생각으로 글 쓰는게 습관이 된 것이 아닐까. 그렇게 지내다가 지금에 와서는 일기를 쓰지 않는다. 뭐 쓴다면 여기 스팀잇에서 끄적이고는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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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5 09:40
설날 할머니댁
▲ 설날 당일(2월 5일 화요일) 예배, 할머니댁 할아버지 살아계셨을 적, 아니 우리 어머니가 살아계실 적에는 설에는 차례를 지냈는데, 작은 어머니와 작은 아버지가 할머니를 교회로 전도를 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예배보는 것으로 바뀌게 되었다. 나도 군대가기 전에는 교회를 다녔지만, 제대 후에는 주말에 알바도 해야하고 종교에 관련하여 멀어지게 되어 현재는 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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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2:22
선택과 집중
▲2019년 1월 31일 목요일 운동 이것 저것 하다보면 아무것도 못한다. 해야할 것은 많은데 하고 싶은 것은 없다.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선뜻 하기에는 망설여진다.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막상 퇴근해서 집에 들어오면 하는 일은 대충 씻고 대충 먹고 컴퓨터 전원을 킨다. 컴퓨터를 켜서 하는 일이라고는 혼자 있을 때는 야동을 보거나(?), 유튜브 동영상을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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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0 16:05
뭐든지 가능할 것 같은 느낌
▲2019년 1월 30일 수요일 운동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긴다. 뭔가 계속 도전해보고 싶다. 물질적/심적 여유가 생긴 것은 절대 아닌데, 그냥 열정적인 마음으로 변한다. 꼭 이게 연초여서 그런 것은 아닌 것 같다. 뭐든 해볼 생각인데, 아직 뭘 할지 구체적으로 정하진 않았다. 수원으로 이사를 갈 것 같다. 경제적인 문제로 안양에 있는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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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8 03:20
오랜만에 동기들 모임
▲ 오랜만에 동기들 모임.. 많이 오지는 못했다. 뒷풀이가 아닌 앞벙 살사바에 나와서 춤을 추는 동기들이 요새는 많이 없다. 작년 9월 쯤에 시작했으니 햇수로는 1년 반정도.. 그동안 일이 바빠서, 아니면 이사를 가서, 혹은 연애를 하거나 결혼 및 출산 때문이기도 하지만, 춤에 흥미를 잃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아쉽다. 동기들이 줄어갈 수록 나도 바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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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06:03
오랜만에 검도!
1월 22일 화요일, 작년 9월부터 다니지 않던 검도 도장을 다시 등록했다. 오랜만에 첫날이라 호면은 쓰지 않았다. (운동 끝나고 도장사람 한명이랑 아시안컵 축구경기-한국vs바레인-를 보느라 치맥을 먹은건 함정..) 1월 23일 수요일, 그날은 호면을 쓰리라 생각했는데 퇴근 후 집에 와서 저녁을 너무 많이 먹었는지 운동할 기분이 안나더라.. 핑계 맞다.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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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2 01:24
선물로 받은 usb 가습기
회사에서 가습기를 받았다. 팀원 약 60명사업계획 발표하는 자리에서 받은거다. 카카오프렌즈 초음파 USB 가습기이고, 회사에서 받은 기념품중 휴대폰 보조배터리 다음으로 쓸만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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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1 05:19
친구에게 프로그램을 가르친다.
친구에게 c언어를 가르쳐주고 있다. 한적한 일요일 카페. 친구에게 프로그램을 가르친다. 제법 잘 따라온다. 예전부터 친구는 술을 먹을 때마다 본인이 직접 회사의 ERP 서버를 만들고 싶어했다. 이유를 물어보니 금방 할 것 같은데 구축하기에는 너무 가격이 비싸고 개발자들이 까다롭게 군단다. "답답하면 니들이 뛰던지" 식으로 보여서 무척이나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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